가장 오래.. 가장 많이 사랑했던 첫사랑과 헤어지고
그저그런 의미의 사랑만 하던 내앞에 어느날 정말
너는 운명처럼 나타났지 아직도 우리가 다시 만났던
그날이 아직도 생생해 봄이었던 그날 첫사랑이 사준
지갑을 잃어버린날 찾다 포기를하고 공원에 앉아
벚꽃을 보던 나에게 너는 내 빨간 지갑을 들고
내 옆에 앉아 오랜만이라고 인사를 했어 고개를 돌려
쳐다보니 너는 정말 해맑게 웃고 있었잖아 나에게만
보여주던 그 미소로 봄이어서 였을까 너의 미소가
참 맑았기 때문일까 서로 번호를 주고받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마음이 간질이더라
그렇게 연락을 이어가다 몇번의 만남을 가지고
예전과 다른 감정에 고민하다 내가 먼저 우리
예전느낌 안난다고.. 친구 느낌 아니라고 벽을 쳤었지
그때 너도 수긍하고 다시 멀어진줄 알았던 어느날
노을이 지던날 유독 내가 이리저리 치여 너가
참 그립던 그날 너는 또 다시 내앞에 나타났어
우리가 다시 만난 그 공원에서 너를 다시 본날
아 사랑하겠구나 너를 사랑하겠구나 싶었어
나중에 우리가 사귀고 나서 너가 그랬잖아
그때 고민을 하다 내가 보고싶어 공원에 갔다고..
그때 벚꽃이 흩날리던 그때 나를 다시 보고
참고 누르던 마음이 넘쳤다고 그랬잖아
그렇게 우리는 3년을 만났어 정말 처음
사랑하듯이 너무 애틋하고 때로는 애절하고
그렇게 3년을 둘밖에 없듯이 사랑했지
정말 운명인줄 알았어 결혼에 대해 참 부정적인
내가 두번째로 결혼을 생각했을만큼 나는
그정도로 널 너무 많이 사랑했으니까 첫사랑만큼
아니 어쩌면 어떤 의미로는 첫사랑보다 더..
하지만 나는 너와 결혼을 생각할때 너는 다른사람을
보고있었지 주변에서 내 첫사랑같은 남자
또 만난 나를 부러워 할때 너는 그애가 아니었어
너역시도 내가 첫사랑이 아니여서 였을까..
그래서였을까.. 너는 너의 첫사랑과 닮은 여자를 만나고
있더라 그 사실을 안 그날 마음이 무너졌어 믿기싫어
애써 외면하던 그때 너는 더 다정하게 굴었고 나는
그럴수록 너가 더 소중해졌어 그렇게 우리의 관계를
겨우 끌고 오던 그때 내친구가 내 첫사랑에게 연락을 했더라
사랑에 약한 내가 절대 못 놓을걸 알았기 때문이겠지..
5년만의 재회였어 오랜만에 본 가장 소중했던 내
사랑은 너를 잊게했어 너가 그여자를 정리하고 돌아온
마음따윈 중요하지 않았어 복수심이었겠지 잠깐의
방황은 괜찮겠지 생각했어... 그렇게 첫사랑에게
몹쓸짓을 했어 자길 이용하라는 그애말을 들었어
두사람이 다 소중해졌을때 너가 그랬잖아
나 다 알고 있다고.. 첫사랑 만나는거..
나 괜찮으니까 이제 돌아와달라고 말하는
너의 목소리가 가늘게 떨리더라 그때 느낀
내 감정은 무엇이었을까? 먹먹했어 누구를 향한
감정인지는 아직도 구분이 안가 오래 생각을했어
그리고 내린 내 결론은 그거야 누가봐도 나밖에 모르던.
너가 어떤 마음이어야 어떤 사람이어야 다른 사람을
사랑할수 있을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봤어
너도 너의 첫사랑만큼 사랑해야 가능한 이야기이겠구나 싶더라
그래서 나 이제 널 보내려고해 단죄는 죄가없는
사람이 하는거라잖아 우리는 서로에게 큰 잘못을했어
나 사실 알고있어 너 아직 그여자 완전히 다 정리 못한거..
우리가 다시 만난다해도 너는 그 여자에게
나는 첫사랑에게 흔들릴거라는거..
사실 너도 나도 자신없다는거..
그러니까 우리 이제 그냥 안녕하자 음성으로 이별을
말하는날 이해해줘 얼굴보면 서로에게 더 큰
상처일거같아 내린 결론이니까 안녕 잘가
특별했던 내 처음.. 그리고 두번째 사랑아
너없는 시간은 혼자 잘 견뎌볼게
내 마지막 사과라고 생각해줘
안녕
가장 오래.. 가장 많이 사랑했던 첫사랑과 헤어지고
그저그런 의미의 사랑만 하던 내앞에 어느날 정말
너는 운명처럼 나타났지 아직도 우리가 다시 만났던
그날이 아직도 생생해 봄이었던 그날 첫사랑이 사준
지갑을 잃어버린날 찾다 포기를하고 공원에 앉아
벚꽃을 보던 나에게 너는 내 빨간 지갑을 들고
내 옆에 앉아 오랜만이라고 인사를 했어 고개를 돌려
쳐다보니 너는 정말 해맑게 웃고 있었잖아 나에게만
보여주던 그 미소로 봄이어서 였을까 너의 미소가
참 맑았기 때문일까 서로 번호를 주고받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마음이 간질이더라
그렇게 연락을 이어가다 몇번의 만남을 가지고
예전과 다른 감정에 고민하다 내가 먼저 우리
예전느낌 안난다고.. 친구 느낌 아니라고 벽을 쳤었지
그때 너도 수긍하고 다시 멀어진줄 알았던 어느날
노을이 지던날 유독 내가 이리저리 치여 너가
참 그립던 그날 너는 또 다시 내앞에 나타났어
우리가 다시 만난 그 공원에서 너를 다시 본날
아 사랑하겠구나 너를 사랑하겠구나 싶었어
나중에 우리가 사귀고 나서 너가 그랬잖아
그때 고민을 하다 내가 보고싶어 공원에 갔다고..
그때 벚꽃이 흩날리던 그때 나를 다시 보고
참고 누르던 마음이 넘쳤다고 그랬잖아
그렇게 우리는 3년을 만났어 정말 처음
사랑하듯이 너무 애틋하고 때로는 애절하고
그렇게 3년을 둘밖에 없듯이 사랑했지
정말 운명인줄 알았어 결혼에 대해 참 부정적인
내가 두번째로 결혼을 생각했을만큼 나는
그정도로 널 너무 많이 사랑했으니까 첫사랑만큼
아니 어쩌면 어떤 의미로는 첫사랑보다 더..
하지만 나는 너와 결혼을 생각할때 너는 다른사람을
보고있었지 주변에서 내 첫사랑같은 남자
또 만난 나를 부러워 할때 너는 그애가 아니었어
너역시도 내가 첫사랑이 아니여서 였을까..
그래서였을까.. 너는 너의 첫사랑과 닮은 여자를 만나고
있더라 그 사실을 안 그날 마음이 무너졌어 믿기싫어
애써 외면하던 그때 너는 더 다정하게 굴었고 나는
그럴수록 너가 더 소중해졌어 그렇게 우리의 관계를
겨우 끌고 오던 그때 내친구가 내 첫사랑에게 연락을 했더라
사랑에 약한 내가 절대 못 놓을걸 알았기 때문이겠지..
5년만의 재회였어 오랜만에 본 가장 소중했던 내
사랑은 너를 잊게했어 너가 그여자를 정리하고 돌아온
마음따윈 중요하지 않았어 복수심이었겠지 잠깐의
방황은 괜찮겠지 생각했어... 그렇게 첫사랑에게
몹쓸짓을 했어 자길 이용하라는 그애말을 들었어
두사람이 다 소중해졌을때 너가 그랬잖아
나 다 알고 있다고.. 첫사랑 만나는거..
나 괜찮으니까 이제 돌아와달라고 말하는
너의 목소리가 가늘게 떨리더라 그때 느낀
내 감정은 무엇이었을까? 먹먹했어 누구를 향한
감정인지는 아직도 구분이 안가 오래 생각을했어
그리고 내린 내 결론은 그거야 누가봐도 나밖에 모르던.
너가 어떤 마음이어야 어떤 사람이어야 다른 사람을
사랑할수 있을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봤어
너도 너의 첫사랑만큼 사랑해야 가능한 이야기이겠구나 싶더라
그래서 나 이제 널 보내려고해 단죄는 죄가없는
사람이 하는거라잖아 우리는 서로에게 큰 잘못을했어
나 사실 알고있어 너 아직 그여자 완전히 다 정리 못한거..
우리가 다시 만난다해도 너는 그 여자에게
나는 첫사랑에게 흔들릴거라는거..
사실 너도 나도 자신없다는거..
그러니까 우리 이제 그냥 안녕하자 음성으로 이별을
말하는날 이해해줘 얼굴보면 서로에게 더 큰
상처일거같아 내린 결론이니까 안녕 잘가
특별했던 내 처음.. 그리고 두번째 사랑아
너없는 시간은 혼자 잘 견뎌볼게
내 마지막 사과라고 생각해줘
자신없다 내가 너와 첫사랑 둘다 버리고 견뎌낼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