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묻고 싶은건 3개야 1. 난 슴가가 a 거든 그래서 약간 쫄티같은거 용기 안나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 가슴 작은데 쫄티 입으면 약간 좀 초딩 같나???? 근데 손에는 들어오는 a임 / 막 aa는 아니야 ... + 뽕 끼는거 안 좋아해 ... 티나는 건 둘째 치고 솔직히게 그냥 나대로 다니는게 젤 편해 나는 = 사실 전에는 쫄티를 입었었는데 커플에 여자분이 나를 보고 지나가면서 내 슴가 보면서 혼자 웃고서는. 본인 남친 툭툭 치면서 뭐라 말했는데 그 남자도 쳐다보더니 여자보면서 같이 웃더라 2. 치마 같은거 입으면 좀 노출인건가? 또 나시는 좀 많이 많이 노출인건가??? 뭐지 요즘은 어깨 끝 부분 동글동글 한 부분을 예쁘게 노출할 수 있는 나시 같은 것도 있던데 글 읽다가 알아채신 분들 계실텐데 난 주위사람들의 시선을 엄청 신경 쓰거든 난 주위 사람 시선 신경 쓰는게 차라리 창피당하는것 보다는 훨씬 쉬워서 그래... 3. 슴가로 뭐라하는 사람들은 대체 왜 그러는거야? 난 본인들 몸매에 관심도 없고 가질 생각도 없음 아무튼 나는 치마도 교복말고는 생전 입어본적 없고 나시처럼 된 옷도 따로 입은 적 없음 쨍기는 옷도 이제는 안 입어 .... 몸매는 솔직히 슴가 a 인거 빼고는 ... 다 평타는 쳐 슴가가 콤플렉스야 ......... 골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금씩은 있고 별로 티 안 나잖아 ..... 근데 슴가는 약간 슴가부심으로 나한테 막 창피당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트라우마 인가봐 슴가부심 있는 친구가 맨날 절벽이잖아 이러니깐 처음엔 그래도 그러려니 하다가 요즘엔 좀 버거워 많이
너무 노출인가? 내가 보수적인가봐
1. 난 슴가가 a 거든 그래서 약간 쫄티같은거 용기 안나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 가슴 작은데 쫄티 입으면
약간 좀 초딩 같나????
근데 손에는 들어오는 a임 / 막 aa는 아니야 ...
+ 뽕 끼는거 안 좋아해 ... 티나는 건 둘째 치고
솔직히게 그냥 나대로 다니는게 젤 편해 나는
= 사실 전에는 쫄티를 입었었는데
커플에 여자분이 나를 보고 지나가면서 내 슴가 보면서
혼자 웃고서는. 본인 남친 툭툭 치면서 뭐라 말했는데
그 남자도 쳐다보더니 여자보면서 같이 웃더라
2. 치마 같은거 입으면 좀 노출인건가?
또 나시는 좀 많이 많이 노출인건가???
뭐지 요즘은 어깨 끝 부분 동글동글 한 부분을 예쁘게
노출할 수 있는 나시 같은 것도 있던데
글 읽다가 알아채신 분들 계실텐데
난 주위사람들의 시선을 엄청 신경 쓰거든
난 주위 사람 시선 신경 쓰는게
차라리 창피당하는것 보다는 훨씬 쉬워서 그래...
3. 슴가로 뭐라하는 사람들은 대체 왜 그러는거야?
난 본인들 몸매에 관심도 없고 가질 생각도 없음
아무튼
나는 치마도 교복말고는 생전 입어본적 없고
나시처럼 된 옷도 따로 입은 적 없음
쨍기는 옷도 이제는 안 입어 ....
몸매는 솔직히 슴가 a 인거 빼고는 ...
다 평타는 쳐
슴가가 콤플렉스야 .........
골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금씩은 있고
별로 티 안 나잖아 .....
근데 슴가는 약간 슴가부심으로 나한테 막 창피당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트라우마 인가봐
슴가부심 있는 친구가 맨날 절벽이잖아 이러니깐
처음엔 그래도 그러려니 하다가 요즘엔 좀 버거워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