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전', '항쟁'은 민간인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작전', '안건', '사건' 또는 '건'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연습'은 민간인이 학습을 완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훈련'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만약에 군 과 관에서 '훈련' 대신에 '연습'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면 명예 훼손에 해당합니다. '운동'이라는 단어도 분별없이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안됩니다. '3•1운동'은 '3•1항쟁'으로 바꿔야 하며, '5•18광주민주화운동'은 '5•18민주항쟁'으로 바꿔서 표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18. 12. 20)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최대우 2018. 05. 11)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최대우 2018. 05. 11)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최적화된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에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최대우 2016. 06. 29 원본 / 2017. 09. 05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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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군단급작전형태를 취해야
작성 : 최대우 (2017. 12. 11)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 해병대와 육군은 사단급작전형태를 취해왔습니다. 1개사단을 4개대대급으로 운용한 것은 6•25전쟁때부터 현재까지 계속되었고요. 1개사단이 감당해야 할 지역은 넓은 데 그 지역을 4개대대급으로 방어하다보니 병력수(전력)는 늘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6•25전쟁때는 1개사단이 고립되어 참혹한 지경에 빠지면서 고위급 장성인 사단장이 포로로 잡히는 경우까지도 발생했습니다.
1개군단이 고립되는 상황은 기대하기도 어렵지만, 만약 고립된다면 그 군단은 지원군이 올 때까지는 군사작전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1개군단 과는 다르게 1개사단이 고립된다면 그 사단은 군사작전이 불가능해지고 민간인들이 사용하는 항전 수준에 가까운 전술을 사용하여 포위망을 탈출해야 하는 참혹한 지경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행 사단급작전형태를 군단급작전형태로 격상시켜야 합니다.
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펀글] 해병대 6여단, 해수욕장 개장 대비 지뢰탐색작전 실시 - 내외뉴스통신 (2021. 07. 15)
(인천=내외뉴스통신) 김형만 선임기자 = 서해 최북단 백령 도서군을 수호하는 해병대 6여단이 지난 12일부터 지역 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주민과 피서객의 안전한 여름 나기 보장을 위한 지뢰탐색작전을 펼치고 있다.
안보관광지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던 백령 도서군은 지난 5월 백령도 하늬해변 일대가 국가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관광객 유입이 점차 늘 것으로 전망된다.
서해 최북단이자 북방한계선(NLL)과 인접해 있는 백령 도서군의 특성상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유실된 지뢰가 해안으로 떠내려올 가능성이 증가하여 안전 대비책 마련이 필수적이다. 부대는 이에 따라 오는 26일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피서객 안전 보장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여단 공병중대는 지난 12일부터 백령도 사곶해안과 대청도 지두리해안에서 지뢰탐색 전문요원을 투입하여 탐색작전을 펼치고 있다. 19일부터는 소청도 예동해안에서도 지뢰탐색작전을 펼칠 예정이다.
(중략)
이번 지뢰탐색작전에 참가한 공병중대 위험성폭발물개척팀(EHCT) 팀장 하상민 하사(부376기)는 “해병대는 언제나 국민들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라며, “백령 도서군의 주민들과 피서객들의 안전 보장을 위해 지속적인 작전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뢰탐색작전은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20일에는 민·관·군·경·소방 협조회의에 참석, 백령 도서군의 안전한 여름 나기를 위해 상호 협조할 것을 목적으로 여단 주관의 합의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또, 주민과 피서객들의 지뢰 사고 예방과 안전을 위한 현수막 설치와 안전 포스터 부착, 여객선 운항시 홍보 방송 실시 등 안전 홍보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kimhm70@nbnnews.co.kr
hyung1016@naver.com
(사진 설명) ▲ 해병대 6여단이 지난 12일부터 지역 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주민과 피서객의 안전한 여름 나기 보장을 위한 지뢰탐색작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부대제공)
해병대 6여단, 해수욕장 개장 대비 지뢰탐색작전 실시
'항전', '항쟁'은 민간인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작전', '안건', '사건' 또는 '건'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연습'은 민간인이 학습을 완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훈련'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만약에 군 과 관에서 '훈련' 대신에 '연습'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면 명예 훼손에 해당합니다. '운동'이라는 단어도 분별없이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안됩니다. '3•1운동'은 '3•1항쟁'으로 바꿔야 하며, '5•18광주민주화운동'은 '5•18민주항쟁'으로 바꿔서 표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18. 12. 20)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최대우 2018. 05. 11)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최대우 2018. 05. 11)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최적화된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에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최대우 2016. 06. 29 원본 / 2017. 09. 05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군단급작전형태를 취해야
작성 : 최대우 (2017. 12. 11)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 해병대와 육군은 사단급작전형태를 취해왔습니다. 1개사단을 4개대대급으로 운용한 것은 6•25전쟁때부터 현재까지 계속되었고요. 1개사단이 감당해야 할 지역은 넓은 데 그 지역을 4개대대급으로 방어하다보니 병력수(전력)는 늘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6•25전쟁때는 1개사단이 고립되어 참혹한 지경에 빠지면서 고위급 장성인 사단장이 포로로 잡히는 경우까지도 발생했습니다.
1개군단이 고립되는 상황은 기대하기도 어렵지만, 만약 고립된다면 그 군단은 지원군이 올 때까지는 군사작전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1개군단 과는 다르게 1개사단이 고립된다면 그 사단은 군사작전이 불가능해지고 민간인들이 사용하는 항전 수준에 가까운 전술을 사용하여 포위망을 탈출해야 하는 참혹한 지경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행 사단급작전형태를 군단급작전형태로 격상시켜야 합니다.
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산식 : 10389 ÷ 28500 × (13500 + 13500 + (400 + 5400) × 0.14) × (1 - 0.14) = 8719억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펀글] 해병대 6여단, 해수욕장 개장 대비 지뢰탐색작전 실시 - 내외뉴스통신 (2021. 07. 15)
(인천=내외뉴스통신) 김형만 선임기자 = 서해 최북단 백령 도서군을 수호하는 해병대 6여단이 지난 12일부터 지역 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주민과 피서객의 안전한 여름 나기 보장을 위한 지뢰탐색작전을 펼치고 있다.
안보관광지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던 백령 도서군은 지난 5월 백령도 하늬해변 일대가 국가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관광객 유입이 점차 늘 것으로 전망된다.
서해 최북단이자 북방한계선(NLL)과 인접해 있는 백령 도서군의 특성상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유실된 지뢰가 해안으로 떠내려올 가능성이 증가하여 안전 대비책 마련이 필수적이다. 부대는 이에 따라 오는 26일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피서객 안전 보장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여단 공병중대는 지난 12일부터 백령도 사곶해안과 대청도 지두리해안에서 지뢰탐색 전문요원을 투입하여 탐색작전을 펼치고 있다. 19일부터는 소청도 예동해안에서도 지뢰탐색작전을 펼칠 예정이다.
(중략)
이번 지뢰탐색작전에 참가한 공병중대 위험성폭발물개척팀(EHCT) 팀장 하상민 하사(부376기)는 “해병대는 언제나 국민들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라며, “백령 도서군의 주민들과 피서객들의 안전 보장을 위해 지속적인 작전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뢰탐색작전은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20일에는 민·관·군·경·소방 협조회의에 참석, 백령 도서군의 안전한 여름 나기를 위해 상호 협조할 것을 목적으로 여단 주관의 합의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또, 주민과 피서객들의 지뢰 사고 예방과 안전을 위한 현수막 설치와 안전 포스터 부착, 여객선 운항시 홍보 방송 실시 등 안전 홍보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kimhm70@nbnnews.co.kr
hyung1016@naver.com
(사진 설명) ▲ 해병대 6여단이 지난 12일부터 지역 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주민과 피서객의 안전한 여름 나기 보장을 위한 지뢰탐색작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부대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