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보고 소송 넣겠다던 업체. 어이없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어이없는일인2021.07.19
조회490
안녕하세요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이런데 글을 처음써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팩트만
쓰겠습니다.

이번 해에 , 코로나가 심해져서
사람이 없는 곳이면서 친구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곳을
찾다보니, 경기도 내 당일에 고기 구워먹을 재료 등등을
사서 가면 각종물품, 고기 구워먹을 숯 등을 모두
준비해주는 곳이 있어 갔습니다.

한달전쯤 지인이 예약을 하고
단톡방에 진행사항을 모두 공유하여
일전에 지정 받은 자리가 너무 더워
다음에 예약시는 아래 쪽 그늘막설치된
자리를 주시겠다하여, 그 조건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이 곳 말고도 사실 고기를 펜션에서
구워먹는것 처럼 재료까지 파는 업체들도 있는데,
사람들이 몰릴 것 같고,
이곳은 적은 팀만 예약을 받다보니
가게되었습니다.

미리 도착해 자리 받으려는데
비예약자리를 말씀하셔서
예약자리요청드렸으나, 핸드폰고장으로
예약문자내용분실, 예약자리는 뒷타임의 타팀이
앉아야된다 하였고, 계속 예약대로 요구하니
나중에는 정 사장님 지정자리가 힘들면 예약금 10만원 돌려주고 10만원 더주신다고
취소방안까지 말씀해주셨습니다.


계속되는 변명과 말도안되는 대응방안..
돈 받고 당장 어디로 예약을 당일예약잡으며
음주까지도 생각해 택시를 타고오기도 해서, 시가 달라서 금액이 좀 되는 바람에 솔찍히 이득적부분보다 손실이 큰 상태였습니다

(댓글에 누구하나 그냥 앉자하는 사람이 없더라면서..그땐 사유도 모르고 무조건 뒷팀 자리로 잡허있어 안된다고 하시고.. 원자리 앉을 쯤 장애아는 몰랐고 애기가 있었다는것만 추후 들었어요. 애기얘기를 먼저 해 주셨다면 아직오지 않은 친구에게도 얘기해서 양보도 했겠지만 양보가 문제가 아닌, 예약자체의 결함을 말씀드렸는데 그점을 자꾸 넘어가시고. 자리를 사장님 지정자리로 앉자고만 제안하시더라구요 그럼 나보고 어떻하냐면서.하도 고집하시기에 아시는 분들이 오나 했는데 그것도 제대로 말씀안해주시더라구요..)

나중에는 뒷팀이 원 예약시간보다 일찍와서
뒷팀에 자리변경 요청하시고 승낙하셔서 저희는
원 예약테이블에 앉아놀았고,

각자 노는건 잘 놀고 분리수거까지
셀프라 모두 하고 대리, 대리친구들에게 잠시 얻어타서 아래 택시잘잡힐 쪽에서 택시 등 타고 돌아갔습니다. (택시가 잡히기는 하는데 좀 더 빨리가려구요.. 안쪽까지는 잘 밤이라 안들어올까 싶어서)


블로그에 제가 간곳 먹은곳 쓴것 등
장단점을 기재하여 일기식으로 쓰는데,
(협찬 하나도 없이 그냥 서로 도움주고 받고 글들보고
알아가면 좋지 않을까싶어서요)

거기에 재밋게 논 사진과 글들
그리고 있었던 예약사정, 사장님이 당시 대응했던 대처방안,
위치등등을 적었고, 아쉬운점도 같이 적었습니다.

장점 또한 많이 적었는데 새벽에
자녀분 4명이 그랫다는건지 4째가 그랬다는건지 암튼 이상한 글이 있다고 보라했다면서
댓글을 쓴다고 사장님이 새벽에 장문의 글이 있었습니다.

당시 예약번복에 대한 대화를 드릴때도
말이 안통해서 말을하다 그냥 내려가 놀았는데
이번에도 글은 또 엄청긴데 저에게 전혀 불필요한
말들과 결론적으로는 시작이
소송을 넣겠다는 말이었습니다.

마음에 안들었으면 블로그게시 삭제요청을 관리자에게
요구하거나, 글쓴이에게 요청을 하고 하는게 순서인것
같은데 소송전 댓글이라면서 올리셨는데,

여태 다른 방문업체들도 비슷한 구조로 작성하였고,
저 또한 예약문자가 없어서 예약대로는 못해준다는 소리는
처음듣는상황이라..(예약자 문자를 그래서 보여드렸는데도..)

본인씨씨티비와 녹취가 몇십대 있어 보고쓰신다며 제 의상과 주변인들 의상까지 가르키며, 혹시 그 자리 대화시 있던 사람 없이 조금 뒤에 왔던 제 3자가 쓴 글이면 그 또한 소송을 넣을꺼라면서 대화글도 중간중간적으시며 남기셨던데 , 올리실꺼면 전체글을 올리셔야 논리의 타당성이 판별가능한데, 쏙 다빼고 올리시더라구요
혹시나 소송하실꺼면 꼭 영상, 녹취도 같이 모두 제출해달라하니
지금 블로그 글 만으로도 명예회손 및 영업방해라고 하시네요

제기준으로 봤을 땐 업체명을 모두 쓰고 글을 올렸으나 개인이익없이 공공의이익을 위한 글이며, 허구 없이 제가 모두 경험한 상황의 글이라는 점. 악의적으로 명예를 실추시켜서 얻는 이익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었던 점. (재밌게잘놀고, 시설 잘썼다고 까지 썼는데..)


새벽한시 글올리시고 다섯시 넘어서 까지..
올리시면서.. 저도 직장인인데 본인 출근해야하는데
어떻하냐고 하질 않으시나.. 외진 곳에 있다고 썻더니 외진곳은 강원도 산골이 통칭이지 본인 있는 대여장소 인근 각종 공공기관, 호수 등등 있다고.. 제가근데 차로는 인근에 이마트 있다고
장점에도 적었고 주관적생각이라고도 적어서 판단은..
읽는사람이 읽고 필요정보만 습득하면 그만아닌가 생각했는데..


장점은 아예안보시고
단점 쓴거만 한멘트에 대략 10줄씩
1.2.3.번호매겨가며남겨놓으셨어요..

만일 이 글 보시고 무슨 한멘트에 10줄이냐고
1.은 8줄 2는 12줄 이지 이러실 분이세요ㅠㅠ
주관적인글 쓰지 말라면서 본인은 주관적얘기만 쓰시고..

그 이후로는 소송을 넣고 계신건지 댓글 안다시네요..
혼자 글쓰다가 화내시고.. 그때도 예약확인 대면대화 할 때
얘기하다 화 내시고서 댓글에는 화낸거아니시라고..ㅠㅠ

댓글불리하다 싶음 삭제하실까봐
캡쳐고지 드리고 캡쳐 원본 싹다 해놨거든요


제가 걸리는건 사실적시명예회손이라고
사실을 썼지만서도 이 글로인해 명예회손이 되는 점을
주장할까봐인데요. 명예를 상대측에서 주장하려면
공공연히 알만한 명예가 있어야되서 이도 주장을
못 하지 않을까.. 그리고 제가 고의적으로 업체를
망하라고 쓴점이 아니라는 글을 원본 보여드림 문제가
안 될것 같아서요..

단점을 작성한 쓴 글이 상대측 소송에 제가 피해 잡힐만한
뭐가 나올 수 있나요?

혹시 사장님이 소송 들어가서 제가 승소할 수있다면
저 역시도 역소송생각도 있는데 솔찍히 피곤하잖아요..

소송당하면,
요구사항에 맞춰 출석하여 피해본 월차비나
저 역시도 업무를 하는데 새벽까지 글 남기시고 한점으로
업무에 손해본 부분을 처리 받을 수 있을까요? (역소송안넣어도요)

제 인생도 바쁜 마당에 일이 꼬였네요
답답한 마음에 글 적어봅니다
주변 지인 중에 변호사나 법조계 친구가 없네요..
어그저게 댓글을 받았는데, 이걸로 돈벌것도 아니고
제 일도 바쁜데 생각할 수록 이건 뭐지 싶어서
잠을 잘 못자네요..


긴글이지만 자세하게 기재를 못하는 점은
혹시나 해서.. 현글 상황으로만 객관적으로
확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