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의 맘대로 회사관리

직원2021.07.19
조회8,905
저보다 다섯살위 상사가 있는데요.
40대후반 상사있어요~
저희사장님은 그 상사한테 꼼짝못합니다.
그 상사가 회사돈을 너무 맘대로 쓰고 있어요~
사장님은 모른척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라면 먹었으면서 밥먹은척하고 밥값달라고 하네요.
다른회사서도 그러나요?
개인비품..
예를들어 회사에서 신을 슬리퍼도 회사돈으로삽니다
그러면서 현금영수증은 그 상사폰번호로 현금영수증
합니다.
차 기름값도 회사돈으로 넣어요~
전 부서가 달라서 나가서 먹어요~
그런데 영수증 달라고 하네여..
사람 차별하는거 같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