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예쁘게 하는 것 같은 조윤희 딸

ㅇㅇ2021.07.19
조회11,420


1. 세수하다가 옷이 젖었을때



조윤희: 로아 옷이 다 젖었네~


로아 : 미안 내가 잘하려다 그만..












2. 자신을 안고 있는 엄마가 힘들어 보일때

 


로아 : 엄마 힘드닌깐 내릴래


조윤희 : 정말이야? 고마워~ 이로아 고마워~



 

 


 


로아 : 엄마 팔아프지?


조윤희 : 어~ 고마워~ 주물러줘서















 

3. 아이스크림 한 입 남았을때


 













4. 그네를 기다리고있는 친구들에게



로아 : 미안해 얘들아~




 

 

지금 그네가 탈게 없어가지고 좀 기다리지 않을래?





너는 핀도 달았고




 


너는 멋진 왕자님처럼 생겼잖아













5. 오징어 없다고 해서 먹었을때

 

 

 

 

 


맛 표현 확실하게 해줌













번외) 가끔 이렇게 말해서 엄마를 놀라게 할때도 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