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많은 고민 많은 지침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글을 쓰게 됐습니다. 지금은 40대 중반에 자녀한명 있으며 결혼15년차 가 넘었습니다. 정말 많은 고민 그리고 이 결혼을 그만 해야 겠다는 생각이 수도 없이 생각되고, 어디 가서 편하게 말할 수도 그나마 비슷하게 남아 친형님 / 친누님과 얘기를 하게 되면 왜 사냐 그냥헤어져.. 아직 너 살수 있는 날이 많잖아.... 입니다. 이제까지 살아온 날의 얘기를 하게 되면 너무 많은 얘기를 해야 하니... 지금의 내용 만 말씀 드릴께요. 여기에서 글을 보시는 분들 의견좀 묻고 싶습니다. 지금 조그만 회사지만 매출 등 회사는 튼튼한 회사에 임원 입니다. 남들 보다 이제까지 진급이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연봉 9천 이상 +로 별도 월300만원 벌고 있습니다. 이전 가게 차렸던 부분 전세 집 사기 당해서 돈 날리구, 하우스 퓨어? 개념으로 오버로 집을 사게 되어, 이부분 감당 하려고 3금융까지 대출을 받다보니 현재는 신용회복을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월 급여 대략 800이상 받고 있는 사항으로 빛 갚고 문제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그렇다고 빛 지고 집 문제 생길때 와이프 일한적은 없습니다.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있어도 제가 처리 하고 와이프 한테나 처가 집 한테 손 벌려 본적 없습니다. 반대로 처가 쪽 돈 필요한 부분 있으면 빌려주고 있는 상태 이구요. 하지만 생활 하면 할 수 록 제가 이 나이먹고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나 생각이 너무 듭니다. 모든게 와이프 본인 위주입니다. 본인이 원해서 14년 이상 성생활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싫다고 합니다.. 남들도 안하는데 자기도 하기 싫다구 ...그리고 같이 자는게 힘들다고 거의 6년째 각방입니다. 와이프는 안방 저는 다른방.. ㅎㅎ아침에 정장 입고, 머리 말리고 안방 들어가야 하는데 눈치 보입니다. 저 들어가서 드라이 소리 들리면 그냥 이불 덮고 소리 듣기 싫다는 모습으로 있습니다. 아침밥?? ㅎㅎ 장거리 출 퇴근으로 정말 이제껏 결혼 생활 하면서 먹어 본게 손에 꼽습니다.힘들다네요... 그래서 그럼 출근 하는거라도 배웅해 줘라고 하니 몇을은 합니다.그러고 또 힘들 다네요...몸이 안좋아서 밥먹고 약을 먹어야 할때도 그냥 제가 챙겨 먹고 약 먹습니다. 아들 아침밥 동일 합니다. 그냥 일어나 하고 외치고,,,, 자기는 그냥 본인 침대에 있습니다. 안일어나면 저보고 깨우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평상시 그러줘.... 아들이 밥 잘 안먹는다고..... 저녁? ㅎㅎ그냥 밥만 해 놓고 있습니다. 아들이랑 제가 저녁 시간 안 맞으면 밥은 있어!!이럽니다. 들어오는 시간을 아닌깐요....그냥 제가 알아서 차려 먹습니다. (그래도 월 생환비 400정도 나옵니다.) 제 부모님이 몸이 않좋으셔서 시골가서 밥 챙겨 드리고 이것저것 반찬등해드리고 자고 있으면 어머니께서 말씀 하십니다. 손자 밥은 잘 챙겨 먹을까 하시고요.. 정말 눈물 납니다. 아들 학원 갔다 늦게 오면 저녁을 차려 줄때도 있구 밥은 일회용 카레, 아님 마트에서 사오는 소고기(숙성) 그고 소스 뿌려서 줍니다. 주말 / 평상시든 오후 되면 일어납니다. 그리고 거의 14시 ~ 새벽 2시, 3시 까지 온라인 게임 합니다. 새벽 5시까지 하길래 햐... 하니 주말이라 그렇다네요... ㅎㅎ 저녁도 아들이랑 시간 안맞으면 게임하면서 한마디 합니다. 밥은 있어.!!저녁 시간 그래도 들어오는데 게임은 그만 하고 저녁 준비는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면 몰랐다.. 자기가 그래서 안하는게 뭐냐고 하면서 화 내고 방으로 노트북 가지고 들어 갑니다. 그러고는 잠깐 안하다가 또 합니다. 싸우기 싫어서 그냥 피합니다. 주말... 전 평상시랑 동일하게 일어 납니다. 지금껏 주말이라 아침밥 달란적 없습니다. 제가 일어나서 밥하기전 안방 문 먼저 닫아 줍니다. 시끄러울까봐..일전에 아침 챙겨주고 오후 3시 정도 밥 먹자 하니깐 배 속에 거지가 있냐네요?ㅎㅎ 그렇다고 밥 차려려 달란적도 없는데요.. 그리고 밥 / 반찬 하고 아들 깨워서 밥줍니다. / 요즘은 아들도 거의 늦게 일어날 경우가많네여.그리고 일어나서 밥먹으라고 하면 화 냅니다. 안먹을꺼야! 하면서 한번더 물어보면 화냅니다. ㅎㅎ 그러고는 오후 1시정도 되면 나옵니다. 빨래 돌리면서 피자나 배달 시켜 먹자고..ㅎㅎ아들 챙겨주고 아침 먹고 나면 10시 정도 되는거 알면서요. 식탁에서 게임 하니 잘 시간 되서 너무 시끄럽다고 하니,,,, 뭐라 뭐라 하면서 이제는 침대에서 상 펴 놓고 게임 합니다.그러면서 그럽니다.. 너무 편하다고.. 하다가 힘들면 침대 누워서 핸드폰 하고 다시 게임하고, 그래서 너무 편하다고 합니다.그래서 백수냐? 하면 화냅니다.. ㅎㅎ 처가쪽에서도 남편 밥도 안해주고 너무 하다라고 동생들이 뭐라 얘기하면 자기가 좋아서 알아서 챙겨 먹는데 왜 그러냐고 해서, 그냥 그렇다고 합니다.처가 쪽도 대략적으로는 알고 있으니깐요. 설날 추석때 시골 가면 음식 하기 너무 싫다고 합니다.음식은 친형님이나 제가 요리를 잘 하는 편이라 우리가 합니다.와이프는 전만 붙이고요,. 그것도 힘들다고 해서 제가 하면 자기 눈치 보인다고 하기는 합니다. 그러면서 전도 안붙이고 싶다고 해서 아버지 한테 욕 먹지만 설득해서 이제는 사가지고 가고 있구요. 정말이지 너무 싫은데.. 저를 아는 사람들이 다 그럽니다. 제가 와이프를 아직도 너무 사랑한다는걸요.제가 와이프 처다보고 있는걸 보면 사랑 한다는게 보인다구.... 맞습니다. 정말 좋아하고 아직도 설레기도 합니다. 그래서 생각도 많구 별거를 한적도 있습니다. 그러다 다시 짐 싸서 들어 간적도 있구요.. 헤어지려고 여러번 노력 했구, 저 상태라면 아들키우는것도 힘든거 아는데. 죽어도 아들은 본인이 키우겠다 합니다. 지금 헤어지면 아들은 제가 키우고 싶은데. 또, 그럼 이혼 안한다 니가 나가라 실랑이 할꺼 뻔하고 저도 성질이 있는지라 그러면 또 싸우고 아들도 알꺼 같아정말 힘드네요.. 몇일 전에도 와이프가 저랑 얘기도 없이 하지말라고 한 부분으로 혼자 처리해서 그냥 정리하자 조용히 이제 아닌거 같다 말했습니다.그러니깐 방에 들어가서 웃으면서 게임 합니다..ㅎㅎㅎ 그렇다고 다 제 잘못이 없다는건 아닙니다. 저렇게 10년 넘게 살다보니, 쌓인데 너무 많습니다. 여기서 언급 못한 부분도 많구요. 술먹고 들어가서 욕 한적도 많구요.. 너무 열받아서 문에다 물건 던저셔 와이프가 경찰 신고해서 경찰서 갔다 온적도 있습니다. 제 잘 못 맞는데, 정말 이지 말 싸움 시작하면와이프가 물불 안가립니다. 와이프 본인의 생각대로 본인이 하기 싫은건 안하고본인 위주 입니다. 이혼 관련 해서 소송까지 생각해서 변호사도 만나 봤습니다.그냥 이혼 가능 하다네요... 위자료도 없이 아들도 제가 키울 수 있구요.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할 지 정말 미치겠네요. 정말 힘들고 답답해서 두서 없이 이곳에 글써 봅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도 말씀 해주실 분도 있으실꺼고, 달게 듣겠습니다. 정말 너무 힘들어서 글 남겨 봅니다. 정말 이제는 정리해야 하는게 맞는데, 변하지 않을꺼 아니깐요.
40대 가장 가정 생활... 문의 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많은 고민 많은 지침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글을 쓰게 됐습니다.
지금은 40대 중반에 자녀한명 있으며 결혼15년차 가 넘었습니다.
정말 많은 고민 그리고 이 결혼을 그만 해야 겠다는 생각이 수도 없이 생각되고, 어디 가서 편하게 말할 수도 그나마 비슷하게 남아 친형님 / 친누님과 얘기를 하게 되면 왜 사냐 그냥헤어져.. 아직 너 살수 있는 날이 많잖아.... 입니다.
이제까지 살아온 날의 얘기를 하게 되면 너무 많은 얘기를 해야 하니... 지금의 내용 만 말씀 드릴께요.
여기에서 글을 보시는 분들 의견좀 묻고 싶습니다.
지금 조그만 회사지만 매출 등 회사는 튼튼한 회사에 임원 입니다. 남들 보다 이제까지 진급이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연봉 9천 이상 +로 별도 월300만원 벌고 있습니다.
이전 가게 차렸던 부분 전세 집 사기 당해서 돈 날리구, 하우스 퓨어? 개념으로 오버로 집을 사게 되어, 이부분 감당 하려고 3금융까지 대출을 받다보니 현재는 신용회복을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월 급여 대략 800이상 받고 있는 사항으로 빛 갚고 문제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그렇다고 빛 지고 집 문제 생길때 와이프 일한적은 없습니다.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있어도 제가 처리 하고 와이프 한테나 처가 집 한테 손 벌려 본적 없습니다.
반대로 처가 쪽 돈 필요한 부분 있으면 빌려주고 있는 상태 이구요.
하지만 생활 하면 할 수 록 제가 이 나이먹고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나 생각이 너무 듭니다. 모든게 와이프 본인 위주입니다.
본인이 원해서 14년 이상 성생활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싫다고 합니다.. 남들도 안하는데 자기도 하기 싫다구 ...그리고 같이 자는게 힘들다고 거의 6년째 각방입니다. 와이프는 안방 저는 다른방.. ㅎㅎ아침에 정장 입고, 머리 말리고 안방 들어가야 하는데 눈치 보입니다. 저 들어가서 드라이 소리 들리면 그냥 이불 덮고 소리 듣기 싫다는 모습으로 있습니다.
아침밥?? ㅎㅎ 장거리 출 퇴근으로 정말 이제껏 결혼 생활 하면서 먹어 본게 손에 꼽습니다.힘들다네요... 그래서 그럼 출근 하는거라도 배웅해 줘라고 하니 몇을은 합니다.그러고 또 힘들 다네요...몸이 안좋아서 밥먹고 약을 먹어야 할때도 그냥 제가 챙겨 먹고 약 먹습니다.
아들 아침밥 동일 합니다. 그냥 일어나 하고 외치고,,,, 자기는 그냥 본인 침대에 있습니다. 안일어나면 저보고 깨우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평상시 그러줘.... 아들이 밥 잘 안먹는다고.....
저녁? ㅎㅎ그냥 밥만 해 놓고 있습니다. 아들이랑 제가 저녁 시간 안 맞으면 밥은 있어!!이럽니다. 들어오는 시간을 아닌깐요....그냥 제가 알아서 차려 먹습니다. (그래도 월 생환비 400정도 나옵니다.)
제 부모님이 몸이 않좋으셔서 시골가서 밥 챙겨 드리고 이것저것 반찬등해드리고 자고 있으면 어머니께서 말씀 하십니다. 손자 밥은 잘 챙겨 먹을까 하시고요.. 정말 눈물 납니다.
아들 학원 갔다 늦게 오면 저녁을 차려 줄때도 있구 밥은 일회용 카레, 아님 마트에서 사오는 소고기(숙성) 그고 소스 뿌려서 줍니다.
주말 / 평상시든 오후 되면 일어납니다. 그리고 거의 14시 ~ 새벽 2시, 3시 까지 온라인 게임 합니다. 새벽 5시까지 하길래 햐... 하니 주말이라 그렇다네요... ㅎㅎ
저녁도 아들이랑 시간 안맞으면 게임하면서 한마디 합니다. 밥은 있어.!!저녁 시간 그래도 들어오는데 게임은 그만 하고 저녁 준비는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면 몰랐다.. 자기가 그래서 안하는게 뭐냐고 하면서 화 내고 방으로 노트북 가지고 들어 갑니다. 그러고는 잠깐 안하다가 또 합니다. 싸우기 싫어서 그냥 피합니다.
주말... 전 평상시랑 동일하게 일어 납니다. 지금껏 주말이라 아침밥 달란적 없습니다. 제가 일어나서 밥하기전 안방 문 먼저 닫아 줍니다. 시끄러울까봐..일전에 아침 챙겨주고 오후 3시 정도 밥 먹자 하니깐 배 속에 거지가 있냐네요?ㅎㅎ 그렇다고 밥 차려려 달란적도 없는데요..
그리고 밥 / 반찬 하고 아들 깨워서 밥줍니다. / 요즘은 아들도 거의 늦게 일어날 경우가많네여.그리고 일어나서 밥먹으라고 하면 화 냅니다. 안먹을꺼야! 하면서 한번더 물어보면 화냅니다. ㅎㅎ
그러고는 오후 1시정도 되면 나옵니다. 빨래 돌리면서 피자나 배달 시켜 먹자고..ㅎㅎ아들 챙겨주고 아침 먹고 나면 10시 정도 되는거 알면서요.
식탁에서 게임 하니 잘 시간 되서 너무 시끄럽다고 하니,,,, 뭐라 뭐라 하면서 이제는 침대에서 상 펴 놓고 게임 합니다.그러면서 그럽니다.. 너무 편하다고.. 하다가 힘들면 침대 누워서 핸드폰 하고 다시 게임하고, 그래서 너무 편하다고 합니다.그래서 백수냐? 하면 화냅니다.. ㅎㅎ
처가쪽에서도 남편 밥도 안해주고 너무 하다라고 동생들이 뭐라 얘기하면 자기가 좋아서 알아서 챙겨 먹는데 왜 그러냐고 해서, 그냥 그렇다고 합니다.처가 쪽도 대략적으로는 알고 있으니깐요.
설날 추석때 시골 가면 음식 하기 너무 싫다고 합니다.음식은 친형님이나 제가 요리를 잘 하는 편이라 우리가 합니다.와이프는 전만 붙이고요,. 그것도 힘들다고 해서 제가 하면 자기 눈치 보인다고 하기는 합니다. 그러면서 전도 안붙이고 싶다고 해서 아버지 한테 욕 먹지만 설득해서 이제는 사가지고 가고 있구요.
정말이지 너무 싫은데.. 저를 아는 사람들이 다 그럽니다. 제가 와이프를 아직도 너무 사랑한다는걸요.제가 와이프 처다보고 있는걸 보면 사랑 한다는게 보인다구.... 맞습니다. 정말 좋아하고 아직도 설레기도 합니다.
그래서 생각도 많구 별거를 한적도 있습니다. 그러다 다시 짐 싸서 들어 간적도 있구요..
헤어지려고 여러번 노력 했구, 저 상태라면 아들키우는것도 힘든거 아는데. 죽어도 아들은 본인이 키우겠다 합니다. 지금 헤어지면 아들은 제가 키우고 싶은데. 또, 그럼 이혼 안한다 니가 나가라 실랑이 할꺼 뻔하고 저도 성질이 있는지라 그러면 또 싸우고 아들도 알꺼 같아정말 힘드네요..
몇일 전에도 와이프가 저랑 얘기도 없이 하지말라고 한 부분으로 혼자 처리해서 그냥 정리하자 조용히 이제 아닌거 같다 말했습니다.그러니깐 방에 들어가서 웃으면서 게임 합니다..ㅎㅎㅎ
그렇다고 다 제 잘못이 없다는건 아닙니다. 저렇게 10년 넘게 살다보니, 쌓인데 너무 많습니다. 여기서 언급 못한 부분도 많구요. 술먹고 들어가서 욕 한적도 많구요.. 너무 열받아서 문에다 물건 던저셔 와이프가 경찰 신고해서 경찰서 갔다 온적도 있습니다. 제 잘 못 맞는데, 정말 이지 말 싸움 시작하면와이프가 물불 안가립니다.
와이프 본인의 생각대로 본인이 하기 싫은건 안하고본인 위주 입니다.
이혼 관련 해서 소송까지 생각해서 변호사도 만나 봤습니다.그냥 이혼 가능 하다네요... 위자료도 없이 아들도 제가 키울 수 있구요.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할 지 정말 미치겠네요.
정말 힘들고 답답해서 두서 없이 이곳에 글써 봅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도 말씀 해주실 분도 있으실꺼고, 달게 듣겠습니다. 정말 너무 힘들어서 글 남겨 봅니다.
정말 이제는 정리해야 하는게 맞는데, 변하지 않을꺼 아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