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차별에 대하여'+ '여자 군대' , 여혐, 페미

쓰니522021.07.19
조회272
쓰니는 평범한  사람임.
요즘 '성차별' 에 대해서 서로 욕하고 저주 하고 그러는데 
살면서 성차별이 심하다 , 문제가 되고 있다고 느껴 본 적이 없어서 글을 써.
생활을 하다가 성차별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그걸 일반화 시키는 건 좀  억지라고 느끼거든.
가족 중에 군인이 있고 주변에 군인이 많아서 , 솔직히 나는 군대 개선에 대해 적극 찬성하는 사람이거든. 항상 안쓰럽고 고맙고 뭐라도 더 챙겨주고 싶고  그랬어. 
근데 군대 가산점 때문에 자기가 떨어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정말 이해가 안가.왜 자기가 다른 사람보다 못해서 떨어져진걸 일반화 시켜서 성차별했다, 폐지시켜야된다 말하는거지?
나도 사회생활하면서 남자들이 여자보다 늦은 나이에 사회생활하는거 되게  안타깝게 생각하거든.나는 그냥 내가 다른사람보다 못해서 그랬구나 , 자아성찰을 하는데 왜 거기서 생각회로가  이상하게 가는지 모르겠어.
페북이나  뉴스 댓글보면 . k-그성별 이라면서 욕하는데여자들이 다 페미가 아닌데 다 페미인것처럼 말하고 헐뜯고 하는거 보면 
그렇게 댓글 다는 남자들도 페미랑 똑같이 행동하고 있는  그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으로밖에 안보임.
가족이 없음.?, 애인이 없음? 친구 없음? 그렇게 삐뚤어져서 어떻게 사회생활 하는건지 모르겠어.
서로 입장을 조금 바꿔서 생각해보면 되는건데  왜이리 이기적이고 , 자기 자신한테만  한없이 관대한지.....
이번에 하태경 의원?  그 사람 공약 ' 남녀 공동복무제' 보면  참 사람이  한가지밖에 생각 못하는구나  느꼈음. 
군인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서 개선해가야되는거 찬성임, 여자도 기초적인 자기방어는 할줄알아야 된다고 생각함.     굳이 국민의 힘이라고 하는 사람이 사람들 이간질 시켜서 기름 붓는 거 같음 .
페미들도 그렇고 죽자 살자 욕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