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그럴 자격은 없지만

ㅇㅇ2021.07.19
조회1,499
여기서 아픔겪고 한맺힌 사람들 걱정을 많이 해
얼굴도 모르고
자세한 사정도 모르지만

예전 나와 같은 상처때문이겠지 싶고

그냥 진짜 걱정인건

스트레스가 심하면

건강이 박살나...

자기도 모르고

몸 여기저기가 아파와

만성 두통은 당연한듯이 오고...

나도 예전에 그랬으니


그냥

그냥

그게 걱정돼

건강들 챙기세요들...

여기서 아픔도 있지만

본인들을 사랑하는 가족이 있잖아...

그러니까

건강부터 챙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