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16일부터 갑자기 네이버의 검색어 중 "소음순" "대음순"과 같은 여성의 신체 명칭에 대한 검색이 성인인증 로그인을 통한 방식으로 제한되었다 이전에는 로그인없이도 누구나 검색해 볼 수 있었고, 청소년들도 접근이 가능했지만 7월 16일 이후부터는 청소년들이 실제로 소음순 대음순을 검색해도 일체의 지식인이나 이미지 블로그 등의 글을 볼 수 없어 사실상 거의 의료지식을 얻을 수 있는 창구를 차단한 것이다.
다음이나 구글 등 다른 국내외 포털 검색사이트들은 예전처럼 정상 운영되고 있는가운데 네이버에서만 행해진 조치로 이는 여자 청소년들이 스스로 신체에 대해 알 권리를 침해한다고 생각된다. 세상의 반은 여자이고, 그중 상당수가 청소년이다.
이들은 7월 16일 검색제한 조치 이전에는 꾸준히 소음순 가려움 대음순 부음 등 다양한 신체적 증세를 지식인에 묻거나, 검색을 통해 건전한 의학지식을 습득해 왔던것들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그러나 7월 16일 네이버의 조치 이후로는 대부분의 의학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없는 구조로 바뀌었다.
어른들은 국가는 청소년들에게 음란물을 비롯한 유해한 정보들로 부터 그들을 지켜줘야할 의무가 있다. 하지만 반대로 정상적인 신체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과 지식전달을 해야할 의무도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가? 학교에서는 보건시간에 성교육을 실시하고, 성교육 전문강사를 일부러 초빙해서 학교에서 강연을 하는 시대이다. 이런 선진적은 대한민국의 교육시스템과 정반대로 역행하는 네이버의 "여자의 신체명칭에 대한 검색결과 제한" 조치는 상당히 유감스럽다.
심지어 "고환" "전립선" "고추"와 같은 남성성기에 대한 검색은 여전히 일반적인 방식으로 성인 인증없이 가능하다. 나는 남자들의 성기에 대한 검색조차도 모두 막는 것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청소년들은 적절한 신체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할 권리가 있으며, 이는 여자와 남자 모두에게 해당되므로, 이번 네이버의 조치는 상당히 "성차별적"이고 "남성 중심적인" 조치인 것이다. 또한 이러한 네이버의 조치는 가장 중요한 인간의 알권리 "인권"을 침해하고 있으며 이는 헌법상의 권리에 반하는 것이라는 점도 중요하다
여성의 성기에 대한 모든 지식을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것이 과연, 대형포털사이트에서 2021년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이렇게 되므로써 여자 초중고생들이 겪어야 할 불편함과, 지식으로의 접근성 제한, 자신의 신체에 대해서 검색도 질문도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자괴감과 왜곡된 성인식, 가장 중요한 점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적절하고 유익한 정보를 찾아볼 " 기본적인 "인권"을 박탈하게 됬을 때 생기는 일련의 문제점들과 부작용을 생각 해 보아야 한다.
네이버에 질의한 결과 " 성기"에 대해서는 남녀성기 모두를 차단하고 있다고 답변을 받았지만, 이마저도 검색결과 "고환" "부고환" "전립선" "고추"등에 대해서는 검색제한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 일부 사실이 아닌것을 검색창을 통해 누구나 쉽게 검색 할 수 있다.
어른들이 해야 할일, 그리고 국내 점유율 1위 대형 포털 네이버가 해야 할일은 청소년에게 유해한 "음란물"을 제한하여 청소년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는 것이지 정상적인 신체명칭을 검색하여 얻는 "유익하고 건전한 의료지식"의 전달과 습득마져도 차단하고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 하고 싶다.
조속히 네이버는 청소년 인권유린적이고, 여성차별적인 이번 여성 신체 명칭에 대해 행한 검색제한 조치를 원래대로 정상화할 것을 촉구하며, 이러한 검색제한 조치를 취하는 것을 규탄한다!
"고환은 되고 소음순은 안된다?" 네이버의 모순된 검색제한 정책
"고환은 되고 소음순은 안된다?" 네이버의 모순된 검색제한 정책을 규탄한다 > 대한민국 청와대 (president.go.kr)
"고환은 되고 소음순은 안된다?" 네이버의 모순된 검색제한 정책
2021년 7월 16일부터 갑자기 네이버의 검색어 중 "소음순" "대음순"과 같은 여성의 신체 명칭에 대한 검색이 성인인증 로그인을 통한 방식으로 제한되었다
이전에는 로그인없이도 누구나 검색해 볼 수 있었고, 청소년들도 접근이 가능했지만
7월 16일 이후부터는 청소년들이 실제로 소음순 대음순을 검색해도 일체의 지식인이나 이미지 블로그 등의 글을 볼 수 없어 사실상 거의 의료지식을 얻을 수 있는 창구를 차단한 것이다.
다음이나 구글 등 다른 국내외 포털 검색사이트들은 예전처럼 정상 운영되고 있는가운데
네이버에서만 행해진 조치로 이는 여자 청소년들이 스스로 신체에 대해 알 권리를 침해한다고 생각된다.
세상의 반은 여자이고, 그중 상당수가 청소년이다.
이들은 7월 16일 검색제한 조치 이전에는 꾸준히
소음순 가려움 대음순 부음 등 다양한 신체적 증세를 지식인에 묻거나, 검색을 통해
건전한 의학지식을 습득해 왔던것들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그러나 7월 16일 네이버의 조치 이후로는 대부분의 의학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없는 구조로 바뀌었다.
어른들은 국가는 청소년들에게 음란물을 비롯한 유해한 정보들로 부터 그들을 지켜줘야할 의무가 있다.
하지만 반대로 정상적인 신체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과 지식전달을 해야할 의무도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가?
학교에서는 보건시간에 성교육을 실시하고, 성교육 전문강사를 일부러 초빙해서 학교에서 강연을 하는 시대이다.
이런 선진적은 대한민국의 교육시스템과 정반대로 역행하는 네이버의 "여자의 신체명칭에 대한 검색결과 제한" 조치는 상당히 유감스럽다.
심지어 "고환" "전립선" "고추"와 같은 남성성기에 대한 검색은 여전히 일반적인 방식으로 성인 인증없이 가능하다.
나는 남자들의 성기에 대한 검색조차도 모두 막는 것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청소년들은 적절한 신체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할 권리가 있으며,
이는 여자와 남자 모두에게 해당되므로, 이번 네이버의 조치는 상당히 "성차별적"이고 "남성
중심적인" 조치인 것이다.
또한 이러한 네이버의 조치는 가장 중요한 인간의 알권리 "인권"을 침해하고 있으며 이는 헌법상의 권리에 반하는 것이라는 점도 중요하다
여성의 성기에 대한 모든 지식을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것이
과연, 대형포털사이트에서 2021년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이렇게 되므로써
여자 초중고생들이 겪어야 할 불편함과, 지식으로의 접근성 제한, 자신의 신체에 대해서 검색도 질문도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자괴감과 왜곡된 성인식,
가장 중요한 점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적절하고 유익한 정보를 찾아볼 " 기본적인 "인권"을 박탈하게 됬을 때 생기는 일련의 문제점들과 부작용을 생각 해 보아야 한다.
네이버에 질의한 결과 " 성기"에 대해서는 남녀성기 모두를 차단하고 있다고 답변을 받았지만, 이마저도 검색결과
"고환" "부고환" "전립선" "고추"등에 대해서는 검색제한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 일부 사실이 아닌것을 검색창을 통해 누구나 쉽게 검색 할 수 있다.
어른들이 해야 할일, 그리고 국내 점유율 1위 대형 포털 네이버가 해야 할일은
청소년에게 유해한 "음란물"을 제한하여 청소년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는 것이지
정상적인 신체명칭을 검색하여 얻는 "유익하고 건전한 의료지식"의 전달과 습득마져도 차단하고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 하고 싶다.
조속히 네이버는 청소년 인권유린적이고, 여성차별적인 이번 여성 신체 명칭에 대해 행한 검색제한 조치를 원래대로 정상화할 것을 촉구하며, 이러한 검색제한 조치를 취하는 것을 규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