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고민되요..

ㅇㅇ2021.07.19
조회352
오랜시간 만나온 남친이있어요
대학생때부터 만나서 서로 알꺼 다 아는 사이고 집안끼리
왕래도 자주함 제가 석사까지해서 돈번지는 얼마 안되었고
데이트할때 공기업다니는 남친이 주로 곤을 냈었음
결혼이 오가는데 집은 저희집이 좀 더 잘살아요 석사졸업 뒤 제가 작은 사업체를 냈는데
생각외 너무 잘되어서 월 평균 순수익 7-800벌어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지만 저보다 수입이 적은 남친 보면서 이전에 대단해보였던 남친이 그리 대단해보이지않고 자꾸 제가 훈계하게되어요.
결혼 날짜만 앞에 두고 있는데 ㅇ남자에 대한 존경심이 없어진 저 어떻게해야할까요 사실 남친도 어디 크게 빠지는데가 없어 본인 자신에 대해 자긍심이 높아요 그러다보니 자꾸 다투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