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마냥 귀여웠는데, 어린시절 넘 순수해서 심각하게 진지했던 기억 있어? 나는 여자가 겨털자라는지 모르고.. 한여름 학원아줌마원장쌤 나시입었는데 겨털있어서 핵충격받았었던 기억... 그쌤이 남자라고? 가슴도있는데? 라고 혼자 오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와서 ㄹㅇ심각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그 오해는 울엄마가 겨털없었으니 그런 순수한 생각 한거겠지?ㅋㅋㅋ 다들 나같은 경험 있어?
순수시절 혼자 진지하게 놀랬던거 있어?
지금 생각해보면 마냥 귀여웠는데,
어린시절 넘 순수해서 심각하게 진지했던 기억 있어?
나는 여자가 겨털자라는지 모르고..
한여름 학원아줌마원장쌤 나시입었는데 겨털있어서 핵충격받았었던 기억...
그쌤이 남자라고? 가슴도있는데? 라고 혼자 오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와서 ㄹㅇ심각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그 오해는 울엄마가 겨털없었으니 그런 순수한 생각 한거겠지?ㅋㅋㅋ
다들 나같은 경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