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대학생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인생 살면서 다들 힘든면이 있겠지만요,
저는 같은 상황이라도 유독 더 힘들게 느끼는 것 같아요.
예를들면 한 알바자리에서 오래 일하는게 너무 너무 괴롭고 힘들어요ㅠㅠ 제 친구들은 그냥 아무렇지 않게 출근해서 일 잘 하고 꾸준히 하는데
저는 알바 자리에서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것, 일을 배운다는 것 등 이 모든 상황이 너무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괴롭네요.. 그렇다고해서 누가 저를 힘들게 하는 것도 절대 아니고, 무슨 큰 일이 있는 것도 아니에요ㅠㅠㅠ 오히려 좋은 분도 많이 만났어요. 근데도 힘들어서 한곳에서 6개월 이상 오래 일하는게 어려워요ㅠㅠ
심리적으로 이렇게 괴롭고 힘들다보니 결국 책임감 없이 금방 그만두게 돼서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고 원망스럽기도 하네요. 제 성향이 유독 예민한 탓일까요?
버티면 되는 걸까요?
그렇다고 우울증 같은건 절대 아닌데ㅠㅠㅠ
멘탈문제 일까 싶어 최근엔 달리기도 시작했습니다ㅠ
좀 나아지길 바라면서요.
도대체 왜 저한테는 유독 인생이 힘들까요?
인생이 유독 힘들게 느껴져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인생 살면서 다들 힘든면이 있겠지만요,
저는 같은 상황이라도 유독 더 힘들게 느끼는 것 같아요.
예를들면 한 알바자리에서 오래 일하는게 너무 너무 괴롭고 힘들어요ㅠㅠ 제 친구들은 그냥 아무렇지 않게 출근해서 일 잘 하고 꾸준히 하는데
저는 알바 자리에서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것, 일을 배운다는 것 등 이 모든 상황이 너무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괴롭네요.. 그렇다고해서 누가 저를 힘들게 하는 것도 절대 아니고, 무슨 큰 일이 있는 것도 아니에요ㅠㅠㅠ 오히려 좋은 분도 많이 만났어요. 근데도 힘들어서 한곳에서 6개월 이상 오래 일하는게 어려워요ㅠㅠ
심리적으로 이렇게 괴롭고 힘들다보니 결국 책임감 없이 금방 그만두게 돼서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고 원망스럽기도 하네요. 제 성향이 유독 예민한 탓일까요?
버티면 되는 걸까요?
그렇다고 우울증 같은건 절대 아닌데ㅠㅠㅠ
멘탈문제 일까 싶어 최근엔 달리기도 시작했습니다ㅠ
좀 나아지길 바라면서요.
도대체 왜 저한테는 유독 인생이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