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빌라 이사온지 1년 됐습니다.
세달전쯤 건물 샀다며 건물주가 입주해 살고있습니다.
빌라인지라 보통 택배기사님들이 집앞에 택배놓고갑니다:
집을 며칠 비우거나 반품할때 무인택배함을 이용하고있었는데요.
휴가로 며칠 집을 비울 예정인데
휴가 일주일전쯤 신청해놓은 반품신청이 늦어졌는지 계속 접수중이라고만 떠있어서 수거요청 재차 해뒀었습니다.
휴가가기 전날까지 택배기사님 안오셔서 무인택배함을 확인하는데
(사실 반품 신청하려고 생각했던 그 일주일간 무인택배함 자리 비었나 허루에도 몇번씩 갔는데 잠겨있어서 건물주가 일부러 잠근건가 물어볼까하다 설마하고 말았습니다.)
신랑이 집주인을 만났었는데 아무도 안쓴다고 해서 일부러 잠궜다고합니다.
우리는 사용했었다하니까 집앞에 놓고가는데 필요하냐고했다네요.
택배함 6칸정도 있는데 두세칸에 집주인 짐 들어있어요.
저는 이사시에 무인택배함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무인택배함 주인이 잠그면 그런가보다하고 말아야하는건가요?
무인택배함 잠근 집주인
세달전쯤 건물 샀다며 건물주가 입주해 살고있습니다.
빌라인지라 보통 택배기사님들이 집앞에 택배놓고갑니다:
집을 며칠 비우거나 반품할때 무인택배함을 이용하고있었는데요.
휴가로 며칠 집을 비울 예정인데
휴가 일주일전쯤 신청해놓은 반품신청이 늦어졌는지 계속 접수중이라고만 떠있어서 수거요청 재차 해뒀었습니다.
휴가가기 전날까지 택배기사님 안오셔서 무인택배함을 확인하는데
(사실 반품 신청하려고 생각했던 그 일주일간 무인택배함 자리 비었나 허루에도 몇번씩 갔는데 잠겨있어서 건물주가 일부러 잠근건가 물어볼까하다 설마하고 말았습니다.)
신랑이 집주인을 만났었는데 아무도 안쓴다고 해서 일부러 잠궜다고합니다.
우리는 사용했었다하니까 집앞에 놓고가는데 필요하냐고했다네요.
택배함 6칸정도 있는데 두세칸에 집주인 짐 들어있어요.
저는 이사시에 무인택배함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무인택배함 주인이 잠그면 그런가보다하고 말아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