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웃음이 많고 대체로 상대에게 맞춰주는 편이에요.
그래서 어딜가나 사람들이 저를 좋아하긴 하는데 그와중에 만만하게 보고 막대하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이런 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정색하는 연습을 하면서 지금은 제가 아무리 편해도 선은 넘지 않는 좋은 사람들만 남았는데요.
최근들어 오래 알고 지내던 지인이 갑자기 절 막대하는 느낌이 들어요. 한두달 전부터 일 때문에 자주 만나게 됐는데 저랑 더 가까워 졌다고 느꼈는지 꼭 친오빠가 동생에게 할만한 막말들을 하더라구요.
원래 잘 챙겨주고 좋은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이러니 실망스럽기도 하고 이럴 때마다 내가 또 처신을 잘못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 속상합니다.
편하다고 선넘고 막대하는 사람이 잘못이지만 마냥 웃어주며 진작 선긋지못한 저를 탓하게 되기도 해요..
직장에선 제가 제일 할 말 다 하는 직원이라고 할 정도로 부당한거 있으면 말하거든요. 말을 못해서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친한 사람들한테 굳이 정색할 일 만들고 싶지 않은건데 왜 그걸 만만하다고 착각하는걸까요?
왜 착하다고 느끼면 막대하는걸까요??
그래서 어딜가나 사람들이 저를 좋아하긴 하는데 그와중에 만만하게 보고 막대하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이런 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정색하는 연습을 하면서 지금은 제가 아무리 편해도 선은 넘지 않는 좋은 사람들만 남았는데요.
최근들어 오래 알고 지내던 지인이 갑자기 절 막대하는 느낌이 들어요. 한두달 전부터 일 때문에 자주 만나게 됐는데 저랑 더 가까워 졌다고 느꼈는지 꼭 친오빠가 동생에게 할만한 막말들을 하더라구요.
원래 잘 챙겨주고 좋은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이러니 실망스럽기도 하고 이럴 때마다 내가 또 처신을 잘못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 속상합니다.
편하다고 선넘고 막대하는 사람이 잘못이지만 마냥 웃어주며 진작 선긋지못한 저를 탓하게 되기도 해요..
직장에선 제가 제일 할 말 다 하는 직원이라고 할 정도로 부당한거 있으면 말하거든요. 말을 못해서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친한 사람들한테 굳이 정색할 일 만들고 싶지 않은건데 왜 그걸 만만하다고 착각하는걸까요?
이런 일로 내가 성격을 바꿔야하는건가 현타가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