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해요 오래연애해보셨거나 결혼하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써봅니다 8년 연애했고 20대의 전부라할만큼 연애했어요 장거리라 자주 못볼때도 있었고 가까이 있어서 매일 볼때도 있었고 시간이 자나면서 마음이 식는다기 보단 가족같은? 진짜 그런 맘이였고 근데 상대가 바쁘다보니 점차 연락도 소홀해지고 어느순간부턴가 제가 혼자 계속 기다려야되고 이해해야되는 상황들만 늘어나더라구요 양가부모님, 친척 그냥 사실혼 관계처럼 지내서 당연히 결혼은 이사람과 할줄 알았는데 요즘 들어 그냥 외롭고 이게 맞나 싶고 헤어지는게 맞나 싶다가도 우리가 헤어지는 건 말이 안되지 싶기도 하고 어렵네요.. 어떤 맘으로 결혼을 하시는지도 궁금해요
오래된 연애의 끝은
오래연애해보셨거나 결혼하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써봅니다
8년 연애했고 20대의 전부라할만큼 연애했어요
장거리라 자주 못볼때도 있었고
가까이 있어서 매일 볼때도 있었고
시간이 자나면서 마음이 식는다기 보단
가족같은? 진짜 그런 맘이였고
근데 상대가 바쁘다보니 점차 연락도 소홀해지고
어느순간부턴가 제가 혼자 계속 기다려야되고
이해해야되는 상황들만 늘어나더라구요
양가부모님, 친척 그냥 사실혼 관계처럼
지내서 당연히 결혼은 이사람과 할줄 알았는데
요즘 들어 그냥 외롭고 이게 맞나 싶고
헤어지는게 맞나 싶다가도
우리가 헤어지는 건 말이 안되지 싶기도 하고
어렵네요..
어떤 맘으로 결혼을 하시는지도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