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제를 어떻게해야 할지 몰라서 양해좀 부탁드려요 저는 얼마전에 팔을 심하게 다져서 수원에 있는 접합전문병원 으로 외진을 다니고 있어요 좀 지난 얘기지만 2021.06.29 일에 외진이 있어서 병원에 갔었지요 진료를 기다리고 있는데 밖이 시끄럽더라구요 드라마 촬영을 한다나 뭐라나.. 가뜩이나 복잡한 곳이거든요. 환자도 많고 얘기하는걸 들어보니 병원측이랑 제대로 얘기도 된게 아니더라구요. 그런와중에 병원앞 공개공지를 점령하듯 행인들을 오도가도 못하게 통제하고, 환자들 진료봐야되는데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와중에 다리 다치신 할머니분이 계셨는데 짜증내며 밀치지 않나 , (솔직히 이부분 때문에 글쓰는거임) 너무 열받아서 글을 씁니다. 그렇게 깽판쳐놓고 병원측에서 강력히 항의하니까 막내로 보이는 스텝 하나 보내서 책임전가하고 의자구조 맘대로 싹 바꿔놓은거 조차 막내하나만 보내놔서 나이지긋한 병원용역 할머니께서 끙끙대며 정리하셨어요..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닐까요? 최소한 환자들에게 양해바란다고, 하고나선 죄송하단 한마디라도 하고가셨어야죠 본인들 드라마가 중요한만큼 여기계신분들에게도 중요한것이 치료인데, 그렇게 폐를 끼쳐놓고 사과한마디 없이 가는건 너무...한거 같아요 승낙잘하는빛나는시스터즈 관계자분들 이글 보시면 공식적으로 사과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드라마 촬영갑질 사과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팔을 심하게 다져서
수원에 있는 접합전문병원 으로 외진을 다니고 있어요
좀 지난 얘기지만 2021.06.29 일에 외진이 있어서
병원에 갔었지요
진료를 기다리고 있는데 밖이 시끄럽더라구요
드라마 촬영을 한다나 뭐라나..
가뜩이나 복잡한 곳이거든요. 환자도 많고
얘기하는걸 들어보니 병원측이랑 제대로 얘기도 된게
아니더라구요. 그런와중에 병원앞 공개공지를 점령하듯
행인들을 오도가도 못하게 통제하고, 환자들 진료봐야되는데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와중에 다리 다치신 할머니분이 계셨는데
짜증내며 밀치지 않나 , (솔직히 이부분 때문에 글쓰는거임)
너무 열받아서 글을 씁니다.
그렇게 깽판쳐놓고 병원측에서 강력히 항의하니까
막내로 보이는 스텝 하나 보내서 책임전가하고
의자구조 맘대로 싹 바꿔놓은거 조차
막내하나만 보내놔서 나이지긋한 병원용역 할머니께서
끙끙대며 정리하셨어요..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닐까요?
최소한 환자들에게 양해바란다고, 하고나선 죄송하단
한마디라도 하고가셨어야죠
본인들 드라마가 중요한만큼 여기계신분들에게도
중요한것이 치료인데, 그렇게 폐를 끼쳐놓고
사과한마디 없이 가는건 너무...한거 같아요
승낙잘하는빛나는시스터즈 관계자분들
이글 보시면 공식적으로 사과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