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채소가 아니라도 우유이든 육식이든 밀가루이든. 한가지가 물려서 결국 질리는 그 맛때문에 적당히 먹어도 과하다고 든든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포만감 빨리 온다. 식사의 맛있음이 맛없음으로 변해지면서 딱 배고픈만큼만 먹게 된다.1
원푸드가 살빠진다.
우유이든 육식이든
밀가루이든. 한가지가 물려서
결국 질리는 그 맛때문에
적당히 먹어도 과하다고 든든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포만감 빨리 온다.
식사의 맛있음이 맛없음으로
변해지면서 딱 배고픈만큼만 먹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