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딩3 때 몸무게가 39키로였거든?? 많이 쪄봤자 41키로 ?? 올해 1월까지도 158센치에 41키로였어
지금 20살인데 입시 끝나고 스트레스 받은거 다 풀라고 엄청 먹어댔어 51키로까지 쪄버렸거든
최근들어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엄마가 자꾸 살 언제 뺄거냐고 그렇게 먹고 안움직이니 살이 디룩 찌지 돼지같다고 돼지됐다고 그러는데 ㅋㅋㅋㅋ
ㅋㅋㅋㅋ우리엄마 152/56임ㅋㅋㅋㅋㅋㅋㅋ
ㅆㅂ ㅈㄴ스트레스받아서 울고싶어 ㅋㅋㅋㅋㅋㅋ 말랐을 땐 또 너무 말랐다고 ㅈㄹ하드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개어이없다진짜 ㅋㅋㅋㅋ눈물나옴ㅋㅋㅋㅋㅋㅋ 극딜먹을 정도로 그리 돼지는 아닌 거 같은데 ㅋㅋ 맨날 내 몸무게 체크해 ㅋㅋㅋㅅㅂㅋㅋㅋ내가 무슨 연습생이냐고 ㅋㅋㅋ너무 ㅈ같애 울고싶다
내가 하지말라고 진지하게 글로 써서 말한 적도 있는데 다시 살 얘기 꺼냄ㅋㅋㅋ나 너무 짜증나고 분해
언니는 항상 몇년째 157/45-46임 (같이 안살고 있긴 해)
나 그리 돼지냐 진짜 몇년을 39키로로 살았는데 좀 찌면 안되냐 물론 지금 빼긴 빼야되는데 너무 화나 그리 극딜 먹을 정돈가 싶어
스트레스 주니까 더 먹고싶고 우울함만 생겨 눈물나온닺ㄴ짜
㉵ 진짜 ㅈㄴ짜증난다ㅋㅋ158/49가 그리 돼지임??
내 고딩3 때 몸무게가 39키로였거든?? 많이 쪄봤자 41키로 ?? 올해 1월까지도 158센치에 41키로였어
지금 20살인데 입시 끝나고 스트레스 받은거 다 풀라고 엄청 먹어댔어 51키로까지 쪄버렸거든
최근들어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엄마가 자꾸 살 언제 뺄거냐고 그렇게 먹고 안움직이니 살이 디룩 찌지 돼지같다고 돼지됐다고 그러는데 ㅋㅋㅋㅋ
ㅋㅋㅋㅋ우리엄마 152/56임ㅋㅋㅋㅋㅋㅋㅋ
ㅆㅂ ㅈㄴ스트레스받아서 울고싶어 ㅋㅋㅋㅋㅋㅋ 말랐을 땐 또 너무 말랐다고 ㅈㄹ하드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개어이없다진짜 ㅋㅋㅋㅋ눈물나옴ㅋㅋㅋㅋㅋㅋ 극딜먹을 정도로 그리 돼지는 아닌 거 같은데 ㅋㅋ 맨날 내 몸무게 체크해 ㅋㅋㅋㅅㅂㅋㅋㅋ내가 무슨 연습생이냐고 ㅋㅋㅋ너무 ㅈ같애 울고싶다
내가 하지말라고 진지하게 글로 써서 말한 적도 있는데 다시 살 얘기 꺼냄ㅋㅋㅋ나 너무 짜증나고 분해
언니는 항상 몇년째 157/45-46임 (같이 안살고 있긴 해)
나 그리 돼지냐 진짜 몇년을 39키로로 살았는데 좀 찌면 안되냐 물론 지금 빼긴 빼야되는데 너무 화나 그리 극딜 먹을 정돈가 싶어
스트레스 주니까 더 먹고싶고 우울함만 생겨 눈물나온닺ㄴ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