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개빡치네

ㅇㅇ2021.07.20
조회267

우리 옆집 조카 짜증남 애새끼들이 지 부모랑 새벽에 시끄럽게 떠든다고 잠 깨운게 한두번 아니고 애새끼가 저번에 엘베에서 만났을때도 엄마 나 저 누나 싫어 이 지랄 떠는데도 엄마란 년은 아니야~앞에서 그러면 안돼~이러고 지금은 자기 집 에어컨 설치한다고 시끄럽게 드르륵 거리는중임 아니 __ 왜 하필 지금함 개빡치게 아 옆집 진짜 조카 싫어 ㅅㅂㅅㅂㅅㅂ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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