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말귀를 잘 알아듣는 것도 아니고 뭐 하나 시키면 두 번 세 번 물어보니까 가르쳐주시는 분도 짜증내고 나한테 안 시키려 그러고
분명 메모도 하고 나름 집에서 연습도 하는데 막상 가면 실수하고 또 실수하고 해봤던 것도 계속 물어보고 내가 실수 자꾸해서 잘못하니까 다른 사람이 처리하고 그 사람은 나 때문에 일 두배로 하니까 스트레스 받고…
나도 진짜 잘하고 싶은데 왜 막상 하려고 하면 긴장되고 하는 것마다 실수 하는 걸까 한 달도 아니고 세 달이나 됐는데 계속 이러니까 이 일이 안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내가 너무 짜증나….
나도 내 나름대로 일 찾아서 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하면 안된다, 거기에 두면 안된다 하다가 결국 상사분이 해주시고 왜이렇게 말귀 못 알아먹냐, 답답하다, 너는 그냥 앉아나 있으라고 하는데 그럴 때마다 자신감도 떨어지고 나는 왜이러나 싶고 내가 일부러 실수하려 하는 것도 아닌데ㅈ 나도 내가 너무 싫다….
나 일머리가 너무 없어….
이제 3개월 됐는데 제목대로 일머리가 너무 없어
그렇다고 말귀를 잘 알아듣는 것도 아니고 뭐 하나 시키면 두 번 세 번 물어보니까 가르쳐주시는 분도 짜증내고 나한테 안 시키려 그러고
분명 메모도 하고 나름 집에서 연습도 하는데 막상 가면 실수하고 또 실수하고 해봤던 것도 계속 물어보고 내가 실수 자꾸해서 잘못하니까 다른 사람이 처리하고 그 사람은 나 때문에 일 두배로 하니까 스트레스 받고…
나도 진짜 잘하고 싶은데 왜 막상 하려고 하면 긴장되고 하는 것마다 실수 하는 걸까 한 달도 아니고 세 달이나 됐는데 계속 이러니까 이 일이 안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내가 너무 짜증나….
나도 내 나름대로 일 찾아서 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하면 안된다, 거기에 두면 안된다 하다가 결국 상사분이 해주시고 왜이렇게 말귀 못 알아먹냐, 답답하다, 너는 그냥 앉아나 있으라고 하는데 그럴 때마다 자신감도 떨어지고 나는 왜이러나 싶고 내가 일부러 실수하려 하는 것도 아닌데ㅈ 나도 내가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