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다양한 사람들 이랑 만나고 대화를 해보니 인간관계에서 독이 되는 인연은 다 뚱땡이들이 였다.
처음에는 싹싹 하다 못해 성격좋아보여도 여러번 만나보면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열등감과 그 열등감을 감추기 위해서 무기 삼아 애꿎게도 가만히 있는 딴 사람을 공격하곤 한다.
열등감의 포인트는 예측 할 수 없으며 그들과 함께 다니면 내 스스로를 엄격하게 검열하게 된다.
같은 옷가게를 가도 내 체형에 맞는 xs/s 탑을 구하려고 해도 옆에서 눈치 주고 째려보고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어도 다 못먹고 남기면 왜 새초롬 하게 먹냐고 내숭깐다고 한마디하고 (많이 안먹는게 아니라 못 먹는거다 새끼야)
새벽타이밍에 운동가면 그 운동하는 노력조차 내려깎으며 독한여자 취급, 굳이 새벽에 운동까지 하는 애쓰는 여자 취급.(내 잠자는 시간 쪼개서 내가 운동가는 건데 뭔상관?)
본인 외모에서 나오는 하자를 감추기위해서 자기보다 예쁘고 날씬한 여자들을 상대로 그들의 단점을 찾고 그들의 단점과 자신의 장점을 비교하면서 돌려까기 하는 화법도 수두룩함. (정작 날씬하고 예쁜애들은 가만히 있는데 자기혼자 그들 외모에 기죽고 피해망상에 쪄들어서 횡설수설 하는 꼬라지)
외모로 이길수 없으니까 딴 곳에서 이겨먹을려는 엉뚱함. 그러곤 아무도 모르는 본인 혼자만의 레이스를 하며 사소한 부분에서 그래도 이부분은 내가 낫지 라며 자기위로를 하며 우월감을 느낌(하지만 슬프게도 아무도 신경 안 씀).
제일 얍삽한건 한 성깔하는 여왕벌 스타일 예쁜여자한테는 굽실거리며 조용하게 다니지만 반대로 조용하고 순해보이거나 수수해보는 예쁜여자들 한테는 이겨먹을려고 하는 아이러니를 보임.(가만히 있는데 미친개 한테 물리는 꼴)
일찍이 알아보고 손절 하거나 인생피곤해져서 연락처를 지우면 온갖 피해망상에 빠져 왜 자기 모르는척 하냐고 울쌍지움 그걸또 외모지상주의 탓함. 그래도 전자는 약과, 뚱뚱한 자기를 질투해서, 자신의 사소한 자랑거리를 질투해서 손절했다 라고 정신승리 한 사람도 봄.
끝으로, 뚱땡들에게 관심갖는 사람들은 없다고 보면 된다. 그냥 있으나 없으나 이지 그러니 너희를 낮추어 본다는 피해망상에서 빠져 나와라. 애초에 관심도 없으니까.
괜히 찔려서 착하고 순한 예쁜애들만 골라 자기 혼자 위아래를 나누지 말고.
인간관계에서 경계해야할 뚱땡이들
처음에는 싹싹 하다 못해 성격좋아보여도 여러번 만나보면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열등감과 그 열등감을 감추기 위해서 무기 삼아 애꿎게도 가만히 있는 딴 사람을 공격하곤 한다.
열등감의 포인트는 예측 할 수 없으며 그들과 함께 다니면 내 스스로를 엄격하게 검열하게 된다.
같은 옷가게를 가도 내 체형에 맞는 xs/s 탑을 구하려고 해도 옆에서 눈치 주고 째려보고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어도 다 못먹고 남기면 왜 새초롬 하게 먹냐고 내숭깐다고 한마디하고 (많이 안먹는게 아니라 못 먹는거다 새끼야)
새벽타이밍에 운동가면 그 운동하는 노력조차 내려깎으며 독한여자 취급, 굳이 새벽에 운동까지 하는 애쓰는 여자 취급.(내 잠자는 시간 쪼개서 내가 운동가는 건데 뭔상관?)
본인 외모에서 나오는 하자를 감추기위해서 자기보다 예쁘고 날씬한 여자들을 상대로 그들의 단점을 찾고 그들의 단점과 자신의 장점을 비교하면서 돌려까기 하는 화법도 수두룩함. (정작 날씬하고 예쁜애들은 가만히 있는데 자기혼자 그들 외모에 기죽고 피해망상에 쪄들어서 횡설수설 하는 꼬라지)
외모로 이길수 없으니까 딴 곳에서 이겨먹을려는 엉뚱함. 그러곤 아무도 모르는 본인 혼자만의 레이스를 하며 사소한 부분에서 그래도 이부분은 내가 낫지 라며 자기위로를 하며 우월감을 느낌(하지만 슬프게도 아무도 신경 안 씀).
제일 얍삽한건 한 성깔하는 여왕벌 스타일 예쁜여자한테는 굽실거리며 조용하게 다니지만 반대로 조용하고 순해보이거나 수수해보는 예쁜여자들 한테는 이겨먹을려고 하는 아이러니를 보임.(가만히 있는데 미친개 한테 물리는 꼴)
일찍이 알아보고 손절 하거나 인생피곤해져서 연락처를 지우면 온갖 피해망상에 빠져 왜 자기 모르는척 하냐고 울쌍지움 그걸또 외모지상주의 탓함. 그래도 전자는 약과, 뚱뚱한 자기를 질투해서, 자신의 사소한 자랑거리를 질투해서 손절했다 라고 정신승리 한 사람도 봄.
끝으로, 뚱땡들에게 관심갖는 사람들은 없다고 보면 된다. 그냥 있으나 없으나 이지 그러니 너희를 낮추어 본다는 피해망상에서 빠져 나와라. 애초에 관심도 없으니까.
괜히 찔려서 착하고 순한 예쁜애들만 골라 자기 혼자 위아래를 나누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