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서양 부자집에서 난 하인이었고 그 위에 좀 까칠한 주인 딸이 있었는데 내가 어느날 걔 할머니한테 화로에서 감자굽는 법을 배우다가 그 할머니가 화상을 입고 돌아가셔서 누명을 쓰고 집밖으로 쫓겨남 그렇게 시간이 좀 흐르고 워낙 주인 딸을 좋아했었던 나는 걔를 찾아나섬 걔를 편의상 메디슨이라고 하면
메디슨의 대학 기숙사로 찾아갔지먼 메디슨은 촌구석에서 살기 싫다며 며칠 전에 퇴소한 것을 알아냄
그래서 어쩔 수 없지 하고 항구 쪽에서 일을 배움
시간이 지나고 메디슨은 미친 여자가 돼서 나타남 아마 걔 엄마도 죽었고 있ㄴ 거 다 뺏기고 그래서 그랬을 거임 머리도 검은 색으로 염색하고 사람을 쇠사슬에 묶어서 천장으로 들어올린 다음 자기 가슴을 쥐어짜묜서 막 우는 게 특징 그래서 진짜 개싫었는데 어쩌다1ㅗ니 손을 잡게 됨 매디슨 집이 있었는데 ㅈㄴ큰 대저택임 거기 방들이 졸라 많아 예전에 구경간 적 있엇거든 근데 웬 일인진 모르겠는데 어떤 깡패들이 매디슨네 집에 처들어온 거야 매디슨은 개쫄아가지고 내 능력 이용햐서 한달간 숨더만 결국 대면하게 됨 그래서 그 남자애들하고 야구 축구 이야기하면서 좀 친해졌으려나 싶을 무렵에 조직 보스가 나타남그래서 나랑 싸움 그 과정에서 그 보스 오른팔이 배신 때리고 우리한테 옴 근데 매디슨이 그때 다렸는데 아들 도움 받아서 어딜 가는 거임 난 도중에 빠져나옴 여기서부터 기억이 안나
매디슨은 어떤 방에 읶었고 자신의 몸을 쇠사슬에 묶어서 천장에서 자해를 하고 맀었는데 나는 그 사이에 어떤 더러운 게임에 갇힘 평면 게임인데 거인이 한 명 풀어져 있어서 이렇게 바뀐 거야 아무튼 그 게임에서 빠져나온 후 산책을 하려고 산책로로 둘어서는데 걔 아들이 저기 멀리 서있는 거임 ㅆㅂ개쫄려서 돌아가려 했는데 아니다 그냥 조용히 가보자 해서 아주 조용히 아무런 인기척도 안 내고 나무 타면서 앞으로 가려고 애씀 너무 힘들어서 안 되겧다하는 마음에 쥰간에 14층 높이 정도ㅇ 나무에서 내려오는 순간 어떤 두 아이들이 저기서 걸어오는 걸 봄 ㅈㅂ 저 아들한테 들키면 안되는데 싶어가지고 그 아이들이 조용히 해두길 바랐지만 둘 중 한 아이가 내 이름을 부르면서 오는 거임 앵 뭐지 햏난데 내 이름을 알고 있대 나에게 발을 선물해주기 위해 찾아왔대 내가 싸움으로 발 부상이 심해서 절단했거3ㅡㄴ
그리고 옆 친구에게도 뭘 준다고 했는디... 아무튼 신기ㅘ긴 한데 그 아글한테 들킬까봐 개무서웠암 근데 그 남자애도 나핟케 오는 거야 그래서 나랑 내 친구랑 둘이 그네를 탐 아마 아까 나한테 다가온 그 피부 조금 까만 여자애가 내 엄마였던 것 겉음 잘 모르겠는데 진짜 개처울었음 죽기 전에라도 발 굴리면서 그네 타봐서 다행이야
꿈 기록
메디슨의 대학 기숙사로 찾아갔지먼 메디슨은 촌구석에서 살기 싫다며 며칠 전에 퇴소한 것을 알아냄
그래서 어쩔 수 없지 하고 항구 쪽에서 일을 배움
시간이 지나고 메디슨은 미친 여자가 돼서 나타남 아마 걔 엄마도 죽었고 있ㄴ 거 다 뺏기고 그래서 그랬을 거임 머리도 검은 색으로 염색하고 사람을 쇠사슬에 묶어서 천장으로 들어올린 다음 자기 가슴을 쥐어짜묜서 막 우는 게 특징 그래서 진짜 개싫었는데 어쩌다1ㅗ니 손을 잡게 됨 매디슨 집이 있었는데 ㅈㄴ큰 대저택임 거기 방들이 졸라 많아 예전에 구경간 적 있엇거든 근데 웬 일인진 모르겠는데 어떤 깡패들이 매디슨네 집에 처들어온 거야 매디슨은 개쫄아가지고 내 능력 이용햐서 한달간 숨더만 결국 대면하게 됨 그래서 그 남자애들하고 야구 축구 이야기하면서 좀 친해졌으려나 싶을 무렵에 조직 보스가 나타남그래서 나랑 싸움 그 과정에서 그 보스 오른팔이 배신 때리고 우리한테 옴 근데 매디슨이 그때 다렸는데 아들 도움 받아서 어딜 가는 거임 난 도중에 빠져나옴 여기서부터 기억이 안나
매디슨은 어떤 방에 읶었고 자신의 몸을 쇠사슬에 묶어서 천장에서 자해를 하고 맀었는데 나는 그 사이에 어떤 더러운 게임에 갇힘 평면 게임인데 거인이 한 명 풀어져 있어서 이렇게 바뀐 거야 아무튼 그 게임에서 빠져나온 후 산책을 하려고 산책로로 둘어서는데 걔 아들이 저기 멀리 서있는 거임 ㅆㅂ개쫄려서 돌아가려 했는데 아니다 그냥 조용히 가보자 해서 아주 조용히 아무런 인기척도 안 내고 나무 타면서 앞으로 가려고 애씀 너무 힘들어서 안 되겧다하는 마음에 쥰간에 14층 높이 정도ㅇ 나무에서 내려오는 순간 어떤 두 아이들이 저기서 걸어오는 걸 봄 ㅈㅂ 저 아들한테 들키면 안되는데 싶어가지고 그 아이들이 조용히 해두길 바랐지만 둘 중 한 아이가 내 이름을 부르면서 오는 거임 앵 뭐지 햏난데 내 이름을 알고 있대 나에게 발을 선물해주기 위해 찾아왔대 내가 싸움으로 발 부상이 심해서 절단했거3ㅡㄴ
그리고 옆 친구에게도 뭘 준다고 했는디... 아무튼 신기ㅘ긴 한데 그 아글한테 들킬까봐 개무서웠암 근데 그 남자애도 나핟케 오는 거야 그래서 나랑 내 친구랑 둘이 그네를 탐 아마 아까 나한테 다가온 그 피부 조금 까만 여자애가 내 엄마였던 것 겉음 잘 모르겠는데 진짜 개처울었음 죽기 전에라도 발 굴리면서 그네 타봐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