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학교 동기였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랑은 대학교 편입한후부터 연락이 없었음.그런데 매년 뜬금없이 안부인사도 없이 본인이 지금 사정이 급한데 돈을 빌려달라고 함.물론 나는 계속 거절했고이것도 벌써 몇번째 반복되는 일이라 이제 그러려니 했는데최근에는 갑자기 전화가 오고, 떡밥 깔더니 주변에 아는친구들 많다 어쩌고 하다가 본론으로 돌아와서 가족 중 누군가가 큰 병에 걸려서 보험도 안되고 병원비를 본인이 다 내고 있는상황인데 지금 상황이 급해서 얼마를 빌려달라고 집주소도 알려주겠다고 빌려주면 10만원 이자까지준다고 하는데, 이게.. 보통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가는게 나만 그런가야? 돈이 있든 없든 금액이 크든 적든 ... 그말이 사실이든 아니든간에 거의 잊혀지고 있었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곘네; 옛날에 돈빌려달라 이유가 술마신돈 부족했다, 차비가 없다 걸어가야한다 어쩌고 하는애가갑자기 큰병 걸려서 병원비 내야한다고 얼마를 빌려달라는건 상식선에서 나만 이상하나?
[실화] 돈 빌려달라는 친구?
그 친구랑은 대학교 편입한후부터 연락이 없었음.
그런데 매년 뜬금없이 안부인사도 없이 본인이 지금 사정이 급한데 돈을 빌려달라고 함.
물론 나는 계속 거절했고
이것도 벌써 몇번째 반복되는 일이라 이제 그러려니 했는데
최근에는 갑자기 전화가 오고, 떡밥 깔더니 주변에 아는친구들 많다 어쩌고 하다가
본론으로 돌아와서 가족 중 누군가가 큰 병에 걸려서 보험도 안되고 병원비를 본인이 다 내고 있는상황인데 지금 상황이 급해서 얼마를 빌려달라고 집주소도 알려주겠다고 빌려주면 10만원 이자까지
준다고 하는데, 이게.. 보통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가는게 나만 그런가야?
돈이 있든 없든 금액이 크든 적든 ...
그말이 사실이든 아니든간에
거의 잊혀지고 있었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곘네;
옛날에 돈빌려달라 이유가 술마신돈 부족했다, 차비가 없다 걸어가야한다 어쩌고 하는애가
갑자기 큰병 걸려서 병원비 내야한다고 얼마를 빌려달라는건 상식선에서 나만 이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