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신 리플 글 잘 읽어봤습니다.본인입장에서라면 어케하겠다는 신중한 답변을 원했답니다. 그런데 제가 제소개를 안해서 그런지...대다수 글이 아픈사람이니 감싸안으라고 하시네요. 철저한 저 개인주의 생각일수있을겁니다. 사실 제가 느낀 그대로 적으니깐요. 와이프덕분에 경찰에 신고...지구대>경찰서>가정법원까지 가봤구요. 보호감찰소란곳에서 6개월 보호감찰 받아봤답니다. 시어머니랑 폭행하는거 봤구요. 애기 팽겨치구 집나가고 이혼법정에 안 나타나구 위자료 2천만원 받은후 다시 돌려달라고 하니 돌려주지 않는답니다. (2천만원도 가족들한테 빌려서 줬었거든요.) 왜 안 돌려주냐니깐 그동안 빚청산했다고 거짓말합니다. 사실 빚이 있을수가 없는게 전 결혼후 와이프 월급이 얼마인지도 모른답니다. 결혼후 제 월급 꼬박꼬박 받쳤는데 뭐샀다 뭐했다 이러면서 생활비로 다 쓰고 자기돈은 어케사용하는지 알려주지도 않더군요. 빚이 있다면 생활에 변화가 있었냐면 그런것도 없습니다. 아파트도 총각때 마련했던거구 생활비는 제가 대구....그럼 그돈 어디가겠습니까? 공개 안하는데...... 그래서 생각했던게 절 놓아달라는겁니다. <절 놓아주지 않는 이유> 1.사회생활하는데 이혼녀라는 걸 듣기싫은 모양입니다. =>애기 제가 양육하고 친권까지 다 해준다는데 얼마나 좋습니까? 양육비도 필요없다고했습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제가 키우니깐요. 2.자기배에 중절수술자국때문이라도 못하겠다는겁니다. 3.제 생각일수도 있겠지만 대화도중에 저같은놈 또 만날까봐 이혼 못해주겠답니다. =>그건 제가 알빠도 아니구 그렇습니다. 4.이제 중병까지 있으니 더욱 더.... =>이건 생활습관이 문제입니다. 결혼해서 와이프 밥얻어먹은거 4년동안(365*4라고하면) 100일도 안됩니다.제가 있는동안 아침밥해 먹였구요. 제가 없는동안 굶었거나 빵으로 떼웠겠죠. 우리부부는 주말부부였거든요.일요일날이면 그냥 팅구는게 쉬는거더군요.딴집과 반대로 제가 나가자고 종용해야합니다. 운동... 안합니다.. 산책... 안합니다. 책... 승진공부만 하더이다.. 영화... 공포물이나 외국영화만 보더군요.멜로...애로...이런거 안봅니다..노래방... 4년동안 1번가봤습니다..팝송만 좋아합니다.. 못먹는게 엄청 많습니다.. 제가 어디가서 뭘 먹을려면 먹을수가 없습니다.. 입이 짧기때문에.... 성생활....거부합니다.. 애기 어케생겼냐구요? 주말부부라 그게 참 신기합니다.. 한달에 1-2번도 아닙니다. 거의 전무후무합니다. 전 술,담배 안합니다..그렇다구 여자 좋아하는거 아닙니다.. 어떤분이 이러더군요. 결혼전에 사랑하지 않았냐구...사랑했습니다. 일방적인 사랑을 했더군요. 친구에게 문자보낸걸 우연찮게봤는데 사랑하지 않은 결혼을 하고난뒤에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뒤부터 저의 일방적인 사랑에 한계를 느끼겠더군요. 애기엄마니깐 그래도....리플글 잘 읽었습니다.. 애기엄마니깐 다듬고 살아야죠. 애기보면 맨날 목청높여 야단칩니다..달달 볶습니다..애를....저한테도 그러는데 애기한테는 얼마나 더하겠습니까? 타이르는것도 아닙니다.. 엄마니깐 그럴수있습니다..근데 애기가 겁을 냅니다..겁을 줘서 겁을 내는게 아니라 같이 있음 짜증부터내고 아빠한테만 달려오고 매달립니다..눈치만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저의 일방적인 생각이고 저의 한계이겠지만 욕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본인입장이라면 어케하실겁니까? 제가 알기론 저보다 월급 많게는 3배 번답니당. 평균 2.5배이상을 벌겁니다.. 그돈 부러워서 그러는거 아닙니다.. 남자수명이 여자보다 짧습니다.. 하지만 사는동안 거짓은 없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얀거짓말은 제외겠지만..... 돈을 어케 모으는중이고 앞으로 어케하자는 그런 계획 없습니다.. 취미생활,여가생활,성생활 모두 다 포기해야합니다.. 만약 한다면 자기위주로 하든지 아님 제돈으로 마련해야합니다.. 여행가는것도 반반부담하면 모르겠지만 거의 90%이상 제가 내야합니다.. 왜! 내가 좋아서 하는거니깐요. 그런 생활 다시금 돌아가려니 차라리 지금 애기랑 저랑 오손도손 사는게 더 낫습니다.. 어떤분 글 중에 제가 사는곳에 델꼬와서 있어야하지않냐? 맞습니다.. 수술전에 보름동안 새벽 5시30분에 일어나서 1시간 30분동안 걸으면서 몸키웠습니다.. 저 또한 같이 일어나서 해줬습니다.. 보름하다가 친정집에가서 하겠다고 해서 돌려보냈습니다.. 그뒤부터는 운동을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술후 오라고 해도 안옵니다.. 그러니 저 또한 이래라 저래라 하기 싫습니다.. 제 가족이면 저 또한 야단쳐서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젠 가족이라고 느낄수가 없습니다.. 제가 일이 있어 타지역의 처가집에 가면 항상 불러내어서 드라이버 시켜줍니다.. 그러면 조수석에 누워서 갑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물어봐도 대답만하고 애기에 관해 이야기하는거 별로 없습니다.. 한시간 30분동안 제가 혼자 떠들다가 헤어집니다.. 먹고싶은거 있냐고해도 입맛이 없다고 합니다.. 정말루 이혼하고 잡습니다.. 어떤분 글 중에 다른 사람과 재혼하고싶어서 그러냐고 글 올리셨던데요. 아직 그런 생각 없습니다.. 와이프같은 여자 만날까봐 생각안합니당. 글구 제 처지를 알기에 바라지도 않습니다.. 별거 아닌 별거상태에서 앞으로 어케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사람목숨 쉽게 죽진 않을겁니당. 글구 죽기를 바라지도 않구요. 그럼 전 어케해야할지 막막합니당. 지금은 옆에서 그냥 지켜보고있다가 그럭저럭 별거상태에서 사는가요? 천성과 본성,생활태도 바뀌지않을겁니다. 제가 바꿔 살면 되지않겠냐고 반문하실분도 계시겠지만 와이프랑 생각의 차이가 넘심해 맞추어줄수가 없습니다. 와이프는 휴가에 맞추어서 외국여행가야하고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걸 원하구 전 국내여행이라도 1박2일 다녀오는것도 감사하고 따뜻한 국밥이라도 감사하게 식사하는걸 원하는데 그게 가능합니까? 답답합니다. 사실 이 글 읽으시는분들중에 만약 제가 암이였다면 과연 와이프가 병원수속부터 수술까지 있어줬을까요? 전 항상 그게 의문입니다. 제가 교통사고나서 1주일 입원했는데도 오지도 않았답니다. 뭐..거리가 1시간 거리라 오지못할수도 있겠지만 와이프가 있는지역에 있음 매일 왔을거라고 하더군요.ㅋㅋㅋㅋ(나중에 그런말하더군요.) 다른거 이야기안하고 저희 둘이 이런 문제인데 어케할까요? 만약 당신이 제 처지라면? ======================================================================= 악플 주실분들...글도 자기 인격입니다. 이 한마디만 드리고 싶네요.
어케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2)
올리신 리플 글 잘 읽어봤습니다.본인입장에서라면 어케하겠다는 신중한 답변을 원했답니다.
그런데 제가 제소개를 안해서 그런지...대다수 글이 아픈사람이니 감싸안으라고 하시네요.
철저한 저 개인주의 생각일수있을겁니다. 사실 제가 느낀 그대로 적으니깐요.
와이프덕분에 경찰에 신고...지구대>경찰서>가정법원까지 가봤구요.
보호감찰소란곳에서 6개월 보호감찰 받아봤답니다.
시어머니랑 폭행하는거 봤구요.
애기 팽겨치구 집나가고 이혼법정에 안 나타나구 위자료 2천만원 받은후 다시 돌려달라고 하니 돌려주지 않는답니다. (2천만원도 가족들한테 빌려서 줬었거든요.)
왜 안 돌려주냐니깐 그동안 빚청산했다고 거짓말합니다.
사실 빚이 있을수가 없는게 전 결혼후 와이프 월급이 얼마인지도 모른답니다.
결혼후 제 월급 꼬박꼬박 받쳤는데 뭐샀다 뭐했다 이러면서 생활비로 다 쓰고 자기돈은 어케사용하는지 알려주지도 않더군요.
빚이 있다면 생활에 변화가 있었냐면 그런것도 없습니다.
아파트도 총각때 마련했던거구 생활비는 제가 대구....그럼 그돈 어디가겠습니까?
공개 안하는데......
그래서 생각했던게 절 놓아달라는겁니다.
<절 놓아주지 않는 이유>
1.사회생활하는데 이혼녀라는 걸 듣기싫은 모양입니다.
=>애기 제가 양육하고 친권까지 다 해준다는데 얼마나 좋습니까? 양육비도 필요없다고했습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제가 키우니깐요.
2.자기배에 중절수술자국때문이라도 못하겠다는겁니다.
3.제 생각일수도 있겠지만 대화도중에 저같은놈 또 만날까봐 이혼 못해주겠답니다.
=>그건 제가 알빠도 아니구 그렇습니다.
4.이제 중병까지 있으니 더욱 더....
=>이건 생활습관이 문제입니다. 결혼해서 와이프 밥얻어먹은거 4년동안(365*4라고하면) 100일도 안됩니다.제가 있는동안 아침밥해 먹였구요. 제가 없는동안 굶었거나 빵으로 떼웠겠죠.
우리부부는 주말부부였거든요.일요일날이면 그냥 팅구는게 쉬는거더군요.딴집과 반대로 제가 나가자고 종용해야합니다.
운동... 안합니다.. 산책... 안합니다. 책... 승진공부만 하더이다.. 영화... 공포물이나 외국영화만 보더군요.멜로...애로...이런거 안봅니다..노래방... 4년동안 1번가봤습니다..팝송만 좋아합니다..
못먹는게 엄청 많습니다.. 제가 어디가서 뭘 먹을려면 먹을수가 없습니다.. 입이 짧기때문에....
성생활....거부합니다.. 애기 어케생겼냐구요? 주말부부라 그게 참 신기합니다..
한달에 1-2번도 아닙니다. 거의 전무후무합니다.
전 술,담배 안합니다..그렇다구 여자 좋아하는거 아닙니다..
어떤분이 이러더군요. 결혼전에 사랑하지 않았냐구...사랑했습니다.
일방적인 사랑을 했더군요. 친구에게 문자보낸걸 우연찮게봤는데 사랑하지 않은 결혼을 하고난뒤에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뒤부터 저의 일방적인 사랑에 한계를 느끼겠더군요.
애기엄마니깐 그래도....리플글 잘 읽었습니다..
애기엄마니깐 다듬고 살아야죠. 애기보면 맨날 목청높여 야단칩니다..달달 볶습니다..애를....저한테도 그러는데 애기한테는 얼마나 더하겠습니까?
타이르는것도 아닙니다.. 엄마니깐 그럴수있습니다..근데 애기가 겁을 냅니다..겁을 줘서 겁을 내는게 아니라 같이 있음 짜증부터내고 아빠한테만 달려오고 매달립니다..눈치만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저의 일방적인 생각이고 저의 한계이겠지만 욕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본인입장이라면 어케하실겁니까?
제가 알기론 저보다 월급 많게는 3배 번답니당. 평균 2.5배이상을 벌겁니다..
그돈 부러워서 그러는거 아닙니다.. 남자수명이 여자보다 짧습니다.. 하지만 사는동안 거짓은 없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얀거짓말은 제외겠지만.....
돈을 어케 모으는중이고 앞으로 어케하자는 그런 계획 없습니다..
취미생활,여가생활,성생활 모두 다 포기해야합니다.. 만약 한다면 자기위주로 하든지 아님 제돈으로 마련해야합니다.. 여행가는것도 반반부담하면 모르겠지만 거의 90%이상 제가 내야합니다..
왜! 내가 좋아서 하는거니깐요.
그런 생활 다시금 돌아가려니 차라리 지금 애기랑 저랑 오손도손 사는게 더 낫습니다..
어떤분 글 중에 제가 사는곳에 델꼬와서 있어야하지않냐? 맞습니다..
수술전에 보름동안 새벽 5시30분에 일어나서 1시간 30분동안 걸으면서 몸키웠습니다..
저 또한 같이 일어나서 해줬습니다.. 보름하다가 친정집에가서 하겠다고 해서 돌려보냈습니다..
그뒤부터는 운동을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술후 오라고 해도 안옵니다..
그러니 저 또한 이래라 저래라 하기 싫습니다..
제 가족이면 저 또한 야단쳐서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젠 가족이라고 느낄수가 없습니다..
제가 일이 있어 타지역의 처가집에 가면 항상 불러내어서 드라이버 시켜줍니다.. 그러면 조수석에 누워서 갑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물어봐도 대답만하고 애기에 관해 이야기하는거 별로 없습니다..
한시간 30분동안 제가 혼자 떠들다가 헤어집니다.. 먹고싶은거 있냐고해도 입맛이 없다고 합니다..
정말루 이혼하고 잡습니다..
어떤분 글 중에 다른 사람과 재혼하고싶어서 그러냐고 글 올리셨던데요.
아직 그런 생각 없습니다.. 와이프같은 여자 만날까봐 생각안합니당. 글구 제 처지를 알기에 바라지도 않습니다..
별거 아닌 별거상태에서 앞으로 어케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사람목숨 쉽게 죽진 않을겁니당. 글구 죽기를 바라지도 않구요.
그럼 전 어케해야할지 막막합니당. 지금은 옆에서 그냥 지켜보고있다가 그럭저럭 별거상태에서 사는가요?
천성과 본성,생활태도 바뀌지않을겁니다.
제가 바꿔 살면 되지않겠냐고 반문하실분도 계시겠지만 와이프랑 생각의 차이가 넘심해 맞추어줄수가 없습니다.
와이프는 휴가에 맞추어서 외국여행가야하고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걸 원하구
전 국내여행이라도 1박2일 다녀오는것도 감사하고 따뜻한 국밥이라도 감사하게 식사하는걸 원하는데 그게 가능합니까?
답답합니다. 사실 이 글 읽으시는분들중에 만약 제가 암이였다면 과연 와이프가 병원수속부터 수술까지 있어줬을까요?
전 항상 그게 의문입니다.
제가 교통사고나서 1주일 입원했는데도 오지도 않았답니다. 뭐..거리가 1시간 거리라 오지못할수도 있겠지만 와이프가 있는지역에 있음 매일 왔을거라고 하더군요.ㅋㅋㅋㅋ(나중에 그런말하더군요.)
다른거 이야기안하고 저희 둘이 이런 문제인데 어케할까요?
만약 당신이 제 처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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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주실분들...글도 자기 인격입니다. 이 한마디만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