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이의 김치찜 만들기 킬포..

ㅇㅇ2021.07.21
조회809


모두가 사랑하는 생머리에 팔뚝이랑 어깨 미쳤음


경수의 펭귄 장갑이 뒤에서 ㅈㄴ 쳐다봐서 부담스러움


무슨 양이 파티해도 되겠음.. 라면 한봉도 제대로 못드시는 분이 손 엄청 크심


플레이팅도 옆에 국물 질질 다흘리고 제대로 안했으면서 엄청 뿌듯한 표정으로 우리 쳐다봄..귀여워 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