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제 6의 멤버가 되고싶음... ㅈㄴ늦덕인데 투바투 브이앱이나 영상 볼때마다 ㅈㄴ간질간질함 아침에 일어나면 한국 하이틴남,넷플릭스 하이틴남,냉미남,만찢남,걍 조각생 입맛대로 매일 잘생긴 남정네들 볼 수 있겠지...격하게 저들 사이에 끼고싶음 지네끼리 막 엄청 재밌지도 않는 말장난에 빵 터져서 꺄르륵거리고(서로 얼굴만 봐도 즐겁나봐..) 순둥순둥해서 친구 먹고 싶음 멤버들 무심하게 챙겨주고 조금만 스쳐도 설레발 오지게 치고 멤버들 생활애교에 나혼자 가슴 두근두근 돼서 밤에 잠 못들듯 재네야 뭐 매일 보는 얼굴이니깐 익숙하겠지만 난 0.1초 아이컨택 당하면...데뷔도 하기전에 퇴출당하겠지...저들과 연습생 생활을 하면 깊은 추억을 쌓고 싶다....브이앱에서 그때 그런 일이 있었지 하면서 일화를 터놓을 수 있는 사이가 되고싶다...미안 너무 주책이지...투바투는 부럽다..투바투 멤버라서
투바투 이거 너무 주책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