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지요 남성분들? 이십대~이십대 후반 남자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저는 조금 어리버리하게 보이는 스타일이라 이 이미지를 바꿔보고자 콧대를 조금만 되도록 티 안나게!! 세우려고 하는데요 주위에서 열이면 열 다 말리거든요.... 제가 외모로 피해입으며 사는 것도 없고 좀 얼빵하게 생겻긴 하지만 남자가 없는것두 아니구요.. 하지만 단지 제 나이가 스물인데, 고딩들 보다도 키가 작고 ㅠㅠ 158 얼굴도 동글동글에서 만만해 보이는 제 자신에 너무 자존심이 금이 가서... 조금이라도 야무져 보이고 싶어서 코 성형을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다 말립니다.. 전 하고 싶고요 말리는 이유는 아마도 괜히 그런 이유로 한군데 고쳤다가 성형녀 소리 들으면 안좋으니까 그런거겠죠? 이십대의 남자분들, 만약 괜찮게 호감있게 보아왔던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가 알고보니 요즘 대중적인 눈도 아니고, "코"를 성형했다고 합니다.. 어떤 느낌이 드세요? 예전에 보니까, 남자들 딴여자는 성형해도 자기여자 성형하는건 절대 못본다며.. 완전 싫어한다던데... 1
성형을 한군데라도 한 여자
어떤지요 남성분들?
이십대~이십대 후반 남자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저는 조금 어리버리하게 보이는 스타일이라 이 이미지를 바꿔보고자
콧대를 조금만 되도록 티 안나게!! 세우려고 하는데요
주위에서 열이면 열 다 말리거든요....
제가 외모로 피해입으며 사는 것도 없고
좀 얼빵하게 생겻긴 하지만 남자가 없는것두 아니구요..
하지만 단지 제 나이가 스물인데,
고딩들 보다도 키가 작고 ㅠㅠ 158
얼굴도 동글동글에서 만만해 보이는 제 자신에 너무 자존심이 금이 가서...
조금이라도 야무져 보이고 싶어서 코 성형을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다 말립니다.. 전 하고 싶고요
말리는 이유는 아마도
괜히 그런 이유로 한군데 고쳤다가 성형녀 소리 들으면 안좋으니까 그런거겠죠?
이십대의 남자분들,
만약 괜찮게 호감있게 보아왔던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가 알고보니 요즘 대중적인 눈도 아니고,
"코"를 성형했다고 합니다..
어떤 느낌이 드세요?
예전에 보니까, 남자들 딴여자는 성형해도 자기여자 성형하는건 절대 못본다며..
완전 싫어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