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당사자가 아닌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곳에 글을 올려야 많은 분들이 보실테고 도움을 더 얻을수 있을까 해서 올립니다. 설명이 길어 당사자가 작성한 글을 사진으로 첨부하겠습니다. 글쓴이는 결혼도 하지않은 20대 미혼여성입니다. 아이먹일 분유가 없어 얻으러 오기도 했었습니다. 본인 아이가 아니라고 말하고 다니지도 않아서 몰랐습니다. 남의 아이인줄 몰랐습니다. 제 친척동생의 친한 지인이고 저는 잠깐 두번정도 본게 다입니다. 그렇지만 본인 자식도 아닌 쌩판 남의 자식을 3년이나 돌보며 힘들게 지낸 이친구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저 또한 두 아이를 둔 엄마 입니다. 죽을둥 살둥 아이를 낳는것도 힘들었지만 키우는게 더 힘든거 잘 아실거라 생각 합니다. 본인은 아이를 입양하여 키우길 원합니다. 아이가 없으면 죽을것 같다고 합니다. 결혼도 안한 여자가 아이키운다는게 우리거 사는 사회에선 힘든것또한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21살 한참 놀시기에 아이를 돌보고 억울하게 사람들에게 욕도 먹게되어 너무 힘들어 하다 해명을 하고선 상황은 일단락 되었지만 정말 도와주고 싶습니다. 명예훼손으로 고소가 가능한지, 미혼인 제3자 (가족,친인척이 아닌경우) 가 입양이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방법 등등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방임으로 신고를 하게되면 친부가 양육권을 가지고있기에 친부의 조부모나 친인척 또는 아동보호기관으로 들어가게 될까봐 그것 또한 걱정 입니다. 친권과 양육권은 친부에게 있으며 친부는 입양을 허락했다고 합니다. 아이의 법적인 보호자,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6
엄마가 될수있게 도와주세요
일단 당사자가 아닌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곳에 글을 올려야 많은 분들이 보실테고 도움을 더 얻을수 있을까 해서 올립니다.
설명이 길어 당사자가 작성한 글을 사진으로 첨부하겠습니다.
글쓴이는 결혼도 하지않은 20대 미혼여성입니다.
아이먹일 분유가 없어 얻으러 오기도 했었습니다.
본인 아이가 아니라고 말하고 다니지도 않아서 몰랐습니다.
남의 아이인줄 몰랐습니다.
제 친척동생의 친한 지인이고 저는 잠깐 두번정도 본게 다입니다.
그렇지만 본인 자식도 아닌 쌩판 남의 자식을 3년이나 돌보며 힘들게 지낸 이친구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저 또한 두 아이를 둔 엄마 입니다.
죽을둥 살둥 아이를 낳는것도 힘들었지만 키우는게 더 힘든거 잘 아실거라 생각 합니다.
본인은 아이를 입양하여 키우길 원합니다.
아이가 없으면 죽을것 같다고 합니다.
결혼도 안한 여자가 아이키운다는게 우리거 사는 사회에선 힘든것또한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21살 한참 놀시기에 아이를 돌보고 억울하게 사람들에게 욕도 먹게되어 너무 힘들어 하다 해명을 하고선 상황은 일단락 되었지만
정말 도와주고 싶습니다.
명예훼손으로 고소가 가능한지, 미혼인 제3자 (가족,친인척이 아닌경우) 가 입양이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방법 등등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방임으로 신고를 하게되면 친부가 양육권을 가지고있기에 친부의 조부모나 친인척 또는 아동보호기관으로 들어가게 될까봐 그것 또한 걱정 입니다.
친권과 양육권은 친부에게 있으며 친부는 입양을 허락했다고 합니다.
아이의 법적인 보호자,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