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청에 신고하고 돈 받았더니 회사상대로 저로써는 막대한 금액의 소장이 날라왔는데승소를 너무나도 바라지만 왠지 느낌상으로 일부 패소 될거 같아요그렇다고 소장내용에 내 잘못도 아예 없는것도 아니니..믿음직한 변호사도 선임했는데 변호사가 무의식적으로합의식의 일부 패소될것 같은 뉘앙스를 풍겨서 조금 못미더워서직접 얼굴보러 가렵니다그냥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내가 어떤결과를 선택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그냥 최악의 상황만 계속 머릿속에 맴돌고그 회사로 인해 정신적인 문제가 생겨서 정신과도 들락거리고정신과를 들락거렸던 도중에도 대인기피증 비스무리한게 생겨서 세상밖에 나가는게너무 두려워 졌네요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요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있다고는 하고 주위에서도 위로나 조언도 받았지만그냥 어디선가 들었던 그런 사건사고가 저한테도 일어날 줄은 몰랐고현실을 자각하고 싶지 않아요 너무 두려워요어디 풀 곳도 없고 힘들어서 그냥 글 끄적여 봤습니다자살할 용기는 없고 그냥 어디 밖에 나갔다가 차에 치이던 자연재해던 사고가 나서그냥 그렇게라도 죽을 수 있다면 죽고싶네요 살고 싶은 의지가 없습니다경험 얻는다 셈치고 재판받으러 가기에는 아직까지 그런건 저한테 너무 가혹한거 같아요자세한 얘기를 더 적고 싶은데 혹시나 발각되서 더 문제가 커질까봐 그것도 두려워서 더 적지는 못할거 같아요 그냥 마음이 너무 힘들고 그래서 적었습니다.조언도 들을 수 있으면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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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안적으면 모르실까봐서 비유법으로 적을게요
맥락만 이해하실 수 있게끔 적는거라서 진짜는 아닙니다.
예시로 들 이쪽 종사자들께 심려끼치는 부분은 죄송합니다.
저는 이쪽 종사자가 아니기에 진짜 이렇지아닐지 모르지만 날 것을 적기에는 무서워 단순히 제 상황의 맥락이해를 위해 적는것이니 모쪼록 양해부탁드려요
저는 의류사업 종사자 였습니다.
평소와 다를바없이 의류에 붙일 비즈를 찾으러 비즈실로 갔고 원래 잘 이용하던 비즈와 비슷한 비즈가 있어서
그것을 가지고 사용을 했고 전 직원들 역시 이 비즈를 사용해 옷을 만들었습니다. 허나 이 비즈는 다른종류의 비슷했던 비즈였고 발주나가야했던 디자인에서 오류가 생겨서
팔기직전 그 비즈가 장식되었던 몇백여개의 옷들을 전부다 회수하고 버렸습니다. 저는 관리직책의 직급이 아닌 일반직원이였습니다. 누가 원래의 비즈종류가 놔져야하는 위치에 다른 종류의 비즈를 놓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착각으로 인해 손해가 발생했고 관리직책의 문제도 있었지만 그당시 관리직책의 직원이 아닌 저만 실장님에게 불려가 형식적인 징계절차를 밟고 퇴사 했습니다. 그 이후 제가 일했던 옷집의 근로문제때문에 노동청에 신고를 했었고 신고로 인한 돈을 받은 이후가 위 상황입니다.
죽고싶어요 조언좀 해주세요
노동청에 신고하고 돈 받았더니 회사상대로 저로써는 막대한 금액의 소장이 날라왔는데승소를 너무나도 바라지만 왠지 느낌상으로 일부 패소 될거 같아요그렇다고 소장내용에 내 잘못도 아예 없는것도 아니니..믿음직한 변호사도 선임했는데 변호사가 무의식적으로합의식의 일부 패소될것 같은 뉘앙스를 풍겨서 조금 못미더워서직접 얼굴보러 가렵니다그냥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내가 어떤결과를 선택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그냥 최악의 상황만 계속 머릿속에 맴돌고그 회사로 인해 정신적인 문제가 생겨서 정신과도 들락거리고정신과를 들락거렸던 도중에도 대인기피증 비스무리한게 생겨서 세상밖에 나가는게너무 두려워 졌네요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요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있다고는 하고 주위에서도 위로나 조언도 받았지만그냥 어디선가 들었던 그런 사건사고가 저한테도 일어날 줄은 몰랐고현실을 자각하고 싶지 않아요 너무 두려워요어디 풀 곳도 없고 힘들어서 그냥 글 끄적여 봤습니다자살할 용기는 없고 그냥 어디 밖에 나갔다가 차에 치이던 자연재해던 사고가 나서그냥 그렇게라도 죽을 수 있다면 죽고싶네요 살고 싶은 의지가 없습니다경험 얻는다 셈치고 재판받으러 가기에는 아직까지 그런건 저한테 너무 가혹한거 같아요자세한 얘기를 더 적고 싶은데 혹시나 발각되서 더 문제가 커질까봐 그것도 두려워서 더 적지는 못할거 같아요 그냥 마음이 너무 힘들고 그래서 적었습니다.조언도 들을 수 있으면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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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안적으면 모르실까봐서 비유법으로 적을게요
맥락만 이해하실 수 있게끔 적는거라서 진짜는 아닙니다.
예시로 들 이쪽 종사자들께 심려끼치는 부분은 죄송합니다.
저는 이쪽 종사자가 아니기에 진짜 이렇지아닐지 모르지만 날 것을 적기에는 무서워 단순히 제 상황의 맥락이해를 위해 적는것이니 모쪼록 양해부탁드려요
저는 의류사업 종사자 였습니다.
평소와 다를바없이 의류에 붙일 비즈를 찾으러 비즈실로 갔고 원래 잘 이용하던 비즈와 비슷한 비즈가 있어서
그것을 가지고 사용을 했고 전 직원들 역시 이 비즈를 사용해 옷을 만들었습니다. 허나 이 비즈는 다른종류의 비슷했던 비즈였고 발주나가야했던 디자인에서 오류가 생겨서
팔기직전 그 비즈가 장식되었던 몇백여개의 옷들을 전부다 회수하고 버렸습니다. 저는 관리직책의 직급이 아닌 일반직원이였습니다. 누가 원래의 비즈종류가 놔져야하는 위치에 다른 종류의 비즈를 놓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착각으로 인해 손해가 발생했고 관리직책의 문제도 있었지만 그당시 관리직책의 직원이 아닌 저만 실장님에게 불려가 형식적인 징계절차를 밟고 퇴사 했습니다. 그 이후 제가 일했던 옷집의 근로문제때문에 노동청에 신고를 했었고 신고로 인한 돈을 받은 이후가 위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