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수원 지사의 무책임한 대처에 고통 받는 저희 엄마 도와주세요

쓰니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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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전 다니던 직장을 옮기며 직장 1층에 있던 kt 수원 정자점 정미진 직원과 가까워졌습니다. 알고 믿던 동생인 만큼 통신사 업무는 모두 맡겼고 그럴 때마다 본인이 다 처리해주겠다고 하여 믿고 맡겼으나 그동안 저도 모르던 인터넷 서비스가 여럿 가입되어 있거나 예전에 썼던 기기 값을 처리해주겠다고 했으나 처리해주지않았고 아이들의 핸드폰 요금제를 학생 요금으로 계약서에 적어놓고는 학생 요금제로 처리해주지 않았습니다. 달마다 사람들의 통장에서는 예전 휴대폰 번호로 10만원 이하의 요금이 이중 출금 되었고 저번 달, 이 상황을 인지하고 대화를 하려 하던 중 정미진 직원은 잠적하며 한 달이 지난 현재까지 모든 연락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kt 114에 전화를 했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담당자에게 이야기 해서 처리해주겠다했고 한통속이던 kt 수원 정자 대리점과 연락을 시키는 바람에 해결 되지 않았으며 매일 기다리라는 말만 하며 도움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도 해결 되지 않았고 kt 수원 영통 대리점은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으며 아직도 저를 포함한 피해자들에게선 이중 출금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 엄마 이야기 입니다. 제발 한번씩만 퍼트려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p/CRncRp7FSi-/?utm_source=ig_web_copy_link 쉬는 날마다 해결하려 애쓰는 저희 엄마는 갈수록 더더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딸인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