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음악은 작곡가가 만드는 것이다. 가수가 누구냐가 중요하다기보다는 작곡가가 누구인 게 더 중요하다. 근데 요즘 k팝이라고 하는 음악들은 가수만 한국인일 뿐,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은 모두 외국인이다. 서양권 백인들이지. 결국 지구상의 음악 무대는 k팝이라는 이름만 빌린 서양인들 간의 파티라는 것이다. 진짜 k팝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한국인만이 모든 것을 기획하고 작곡하며 연출해야만 한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세계에서 통할 정도의 능력이 안되기에 외국인들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다. 사실 서양 음악을 다 걷어내고 한국적인 민속음악으로 승부해서 세계 원탑을 먹는 게 진정한 한국 음악의 승리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것까지는 불가능하니까 팝으로 얘기하는 것이다. 방탄이니 블핑이니 SM YG 등등 현재 세계에 통하는 곡들은 모두 서양인들이 작곡하고 있다. 즉, 세계의 팬들은 서양이 만들어 놓은 무대에서 서양을 존경하는 것 밖에 안된다.
k팝? 한국인들은 능력이 없다.
가수가 누구냐가 중요하다기보다는 작곡가가 누구인 게 더 중요하다.
근데 요즘 k팝이라고 하는 음악들은 가수만 한국인일 뿐,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은 모두 외국인이다. 서양권 백인들이지.
결국 지구상의 음악 무대는 k팝이라는 이름만 빌린 서양인들 간의 파티라는 것이다.
진짜 k팝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한국인만이 모든 것을 기획하고 작곡하며 연출해야만 한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세계에서 통할 정도의 능력이 안되기에
외국인들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다.
사실 서양 음악을 다 걷어내고 한국적인 민속음악으로 승부해서
세계 원탑을 먹는 게 진정한 한국 음악의 승리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것까지는 불가능하니까 팝으로 얘기하는 것이다.
방탄이니 블핑이니 SM YG 등등
현재 세계에 통하는 곡들은 모두 서양인들이 작곡하고 있다.
즉, 세계의 팬들은 서양이 만들어 놓은 무대에서 서양을 존경하는 것 밖에 안된다.
진정 한국적인 것을 사랑하는 세계 음악 팬들은 아무도 없다.
이것이 안타까운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