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이 현실만 생각하고 절대 뒤돌아 보지 않고 후회따위 안하는 여자 난 소름돋더라 (내가 축구공처럼 펑펑 차여서 매달려도 로보트 붙잡고 얘기하던 그느낌을 니들이 알아?)165
독한 여자 어때요?
절대 뒤돌아 보지 않고 후회따위 안하는 여자
난 소름돋더라
(내가 축구공처럼 펑펑 차여서
매달려도 로보트 붙잡고 얘기하던 그느낌을
니들이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