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왜그래?

와이라노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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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어이가 없어서;;얼마전에 방학한 중3입니다 안녕하시구요방학이라고 첫날에 방학숙제 끝내고 띵가띵가 노는데 오늘은 1시에 일어나서 다시 자고 4시에 일어나는 느긋한 오후를 보내던 차에 친구한테 톡이 왔는뎅그 페북이랑 연결된 에스크 아시져.. 그거에 저랑 평소에 사이가 안좋던 친구 에스크에 욕이 달렸나봐요;; 근데 그거를 내가 했다고 몰아붙임 ㅅㅂ 저는 에스크도 안하고 그 흔한 페북도 안하는 인스타충이라구요!! 그냥.. 앨범깡을 사랑하는 흔한 덕후인 내가.. 방학에... 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 합니까?일단 아니라고 했는데 그뒤로 어케 해야할지 몰꼤써요,.. 엄빠는 사업을 하셔서 서울에 있구..저는 할머니집에서 할머니랑 졸라 행복한 방학을 보내는데.. 왜 나에게 이런 일을..  그 여자애랑 그 무리 꼽주는 법이랑 지금 제가 어케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실분 제 사랑 드릴게요,,..ㅜ 오늘 카톡 읽고 억울해서 혼자 소리지르면서 울었다능,.. 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