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집이 되게 보통의 집이라고 생각했는데..
집안일조금 몰아주면 빼액 불공정이야 부당해 이러고 있는 사람들인가...?? 내가 이상한거냐?? 아직도 손목 시큰하고 파스 붙힐정도로 일시키는 집이 문제아냐??
한번쯤은 아 못하겠다 파업하고 차라리 전집가서 사오던가 주문해서 하면 집에서 만드는거보다 많은양을 싸게 살수있는데 시도조차 못하면서 왜 내 글에다가 패악질이야?
그리고 집안일 좀 덜하고 더하고가 그렇게 부당하냐? 어릴때 운동하다 부상때문에 난 설거지 곧죽어도 못하겠다 그래서 빨래하고 잔잔하게 쓸고닦고 화장실청소 이런거 하는거고 그럼 누군가는 설거지 하겠지 난 못한다고 했으니까
이런거는 집안마다 다른거 아니냐? 집안일 분업하는것조차 사회탓할정도 법으로 정해놓으란건지 뭔지
내 논리가 무논리라고?? 너네가 하는말이 무논리 아니냐?
조선시대때부터 이어온 전통이니뭐니 이러면서 어차피 남성우월주의다 이런식인가?? 조선시대때는 남자들이 제사 준비했다 알고하는소리길바라고
어디 천하게 근본없이 족보 사들인 집들이 뭘몰라 제사 준비 여자한테 시키는게 그게 너네가 말하는 전통이니??ㅋㅋ
조금만 알아보려고 하면 이게 조선시대인지 개화기인지 알텐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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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반응 대충 예상은 했지만 내 생각보다 그리 공격적이진않군....다행인가ㅎㅎㅎ
이제 내가 궁금한게 생겼는데 우리가 보고 자란 부모세대에서 어머니만 독박육아 독박가사 다했다 라고 한다면
과연 그걸 보고 자란 아들들은 어머니의 부당함을 그저 관망만 하다가 또 비슷하게 가정꾸리고 살거라 믿는거야??
이렇게 믿는 사람들...주변에 결혼한 사람이 있긴 한거야??
내 남자친구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남자들이 생각하는 결혼은 부인한테 떠미는 독박육아나 살림이 아니야
그럴 생각을 아예 안하는 애들이 더 많아 누굴 향한 공격인지 모르겠어...
그리고 차별에 대한거 말인데
여자라서 부당하다 생각한거 말고 여자여서 혜택을 받는구나 생각한 건 없어???
공중화장실만 가도 남자화장실의 변기는 여자화장실의 절반만 설치할 수 있는 법이 있어서 남자들이 생각보다 불편하고(대학교때 배운거임)
백화점에서도 가장 입지 조건 좋은 1-2층이 여성 타겟층을 위해 동선이 맞춰져있어
졸업사진 찍을때도 남자들은 입을만한게 정장뿐인데 여자는 원피스를 입든 투피스를입든 수트를 입든 제약도 없어
그리고 남성전용 오피스텔?? 이런게 있나?? 없는걸로 알고있어
여기다가 유머라고 군대 이러면 진짜 돌맞는거 알지?
여자란 이유로 피부에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음에도 여자라서 힘들고 불편하다??? 그랬으면 성전환 수술을 해서라도 남자가 됐어야지? 맞잖아
남자라서 특혜가 많다면 여자로 살 이유가 없잖아
왜 도대체 한남한남하면서 욕을해 그냥 호르몬제 맞고 남자 딱!
그럼 지금 남자들이 누리는 그 어떤혜택도 빠지지않고 다 누릴 수 있는데.... 굳이~내리 깎고 제도 없애고 그러면서...지내야하냐구
피차 서로 골치아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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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아니 도대체 님들이 말하는 유리천장이 뭐고 남자라서 특혜는 또 뭔지 잘 몰라서 그러는데...난...잘 모르겠어 진짜로
왜 그렇게까지 힘주고 싸우는지
내가 여자로 살면서 너무 잘나버린 친오빠랑 비교당하는거 제외하고선 여자라서 특혜받은게 굉장히 많다고 본다
(오빠가 남자라서가 아니라ㅋㅋㅋ솔직히 울오빠가 마니 잘나긴해서 뭐...인정ㅋㅋㅋㅋㅋ)
초등학교때부터 시작하자면 90년대 윗세대들은 다 알겠지만 초등학교 바닥 마루였다 일주일에 한번은 꼭 왁스 발라주고 마대(대ㄱ레가 안적히네)로 빡빡 문대서 광내야했다...다 그런지 모르겠는데 남아선호사상때문에 여자 수가 극히 적었거든 반에 33명이다 치면 13명? 이런정도 비율이니 여자들 시키겠어??? 걍 선생님이 남자애들 불러다가 축구공 하나 던져주면서 이거 빨리 끝내고 축구하자 해버리지
급식 시작하고나서부터는 초딩때 급식차있었는데 끌고오는거 남학생들이 다하고 잔반처리? 다 남자가 하고 급식판은 오죽 무거웠게? 남학생이하고...
그외에도 힘써야하는거 학기끝나고 교과서 버리는거 등등 대체로 체력적인 부분에서는 어린애들이 남자라고 감당해야하는게 꽤나 많았다 내가 다닌 학교만 그런지...
고등학교때도 급식 순서는 고3이 젤 빨리 먹고 그뒤로는 여자가 먼저였고 남자들은 나중에 먹었다
이건 나도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여튼ㅋㅋㅋㅋㅋ 그리고 동아리 할때도 힘쓰는건 앵간하면 남자들이 다하고 청소도 돌아간다며 한다지만 젤 귀찮은건 남자들이 다하고 그랬지
거기다 입시 준비할때는 남자애들이 노트북 챙겨와 아이패드 챙겨와 와이파이 에그 꺼내 원서 지원하는것도 도와줘서 솔직히 남녀차별? 이런거 느낄새 없이 자란건 복인거 같음
그리고 대학ㅋㅋㅋㅋㅅㅍ난 도대체 왜 말도 안되는 공대를 가서 개고생했는지....;;;;그와중에도 남자애들이 컴터니 뭐니 설치하는거 나서서 도와주고 본인들 잘한다고 으쓱하는거 칭찬해주면 덤으로 다른거 체크도 다 해주고 노트북 사양도 알려주고 과제도 도와주고 친절하다못해 난 여자동기들보다 남자동기들이랑 더 친했다
취업하고나서도 글쎄....조ㅈ소 기업갔을때는 내가 여자라서 부당하다기보단 내가 신입이여서 시다바리만 미친듯이 한 기억은 있지만
회사 이사님조차 "손님오셨는데 미안하지만 음료 좀 갖다줄수 있을까?" 조심스러운 분에 음료나 필요한거 전달하면 감사표시 항상 해주셨다
대기업은 두말할것없이 여직원 압승이었다 뭔 놈의 야근은 다 남직원이 하고 특근도 남직원이 하는지 휴...첨엔 대기업 남자 대리님 과장님은 집들어가기 싫은줄 알았다;;;;;
연애하면서도 뚜벅이 연애할때도 차라리 본인 막차 끊기는게 낫다고 내가사는 동네에서 대체로 만나고 좀 멀리 나간다 싶으면 환승구간까진 데려다줬었고 (헤어짐)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는 내가 멀리 가는게 싫다고 해서 나 사는 지역에 집알아보고 있음...돈내는거?? 호구짓 하지말라고 내돈 쓰지 못하게 함 모아서 나 하고싶은거 하고 살라고
지금 남자친구 사귀면서 내돈쓴적 손에 꼽힘(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같은거...?)
집에서도 아빠는 엄마가 청소기라도 돌릴라고 하면 뺏어들고 아빠가 하고 딸래미들이 빨래라도 개고 있으면 와서 수건이라도 훔쳐다가 개켜주는 집이다 (참고.엄빠 두분 다 아직 맞벌이)
뭐 아직까지도 독립 못한 딸이라 제약은 있지만 여자라서 부당한 삶이다??? 전혀....전혀 아니고 그냥 노력 조금하고 서로한테 감사한 마음으로 아주 작은 성의표시라도 한다면 세상이 그리 삭막하지 않을텐데 싶다
유유상종이라고 저런사람만나고 싶다 라고 꿈에만 그리지말고 제발
제발!!!! 스스로를 좀 가꿔 건강도 좀 챙기고...에티튜드잖아
취업 면접때도 그러고 가서 내가 페미라서 떨어졌다 쿵쾅! 이러지말고 사회에서 요구하는 사칙을 좀 지켜줘 이거로 난처할때많아...
욕이 엄청 들어오겠지만...모르겠다 갖지못한걸 부러워하는거라 생각할란다
어차피 주변에 페미도 없고..뉴스나 인터넷으로 접하는 사람들 보면 같은 한국에서 자란게 맞나 싶을정도로 이질감 느껴져서
쓰다보니 열받네ㅋㅋㅋㅋㅋ
++추추가
나는 우리집이 되게 보통의 집이라고 생각했는데..
집안일조금 몰아주면 빼액 불공정이야 부당해 이러고 있는 사람들인가...?? 내가 이상한거냐?? 아직도 손목 시큰하고 파스 붙힐정도로 일시키는 집이 문제아냐??
한번쯤은 아 못하겠다 파업하고 차라리 전집가서 사오던가 주문해서 하면 집에서 만드는거보다 많은양을 싸게 살수있는데 시도조차 못하면서 왜 내 글에다가 패악질이야?
그리고 집안일 좀 덜하고 더하고가 그렇게 부당하냐? 어릴때 운동하다 부상때문에 난 설거지 곧죽어도 못하겠다 그래서 빨래하고 잔잔하게 쓸고닦고 화장실청소 이런거 하는거고 그럼 누군가는 설거지 하겠지 난 못한다고 했으니까
이런거는 집안마다 다른거 아니냐? 집안일 분업하는것조차 사회탓할정도 법으로 정해놓으란건지 뭔지
내 논리가 무논리라고?? 너네가 하는말이 무논리 아니냐?
조선시대때부터 이어온 전통이니뭐니 이러면서 어차피 남성우월주의다 이런식인가?? 조선시대때는 남자들이 제사 준비했다 알고하는소리길바라고
어디 천하게 근본없이 족보 사들인 집들이 뭘몰라 제사 준비 여자한테 시키는게 그게 너네가 말하는 전통이니??ㅋㅋ
조금만 알아보려고 하면 이게 조선시대인지 개화기인지 알텐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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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대충 예상은 했지만 내 생각보다 그리 공격적이진않군....다행인가ㅎㅎㅎ
이제 내가 궁금한게 생겼는데 우리가 보고 자란 부모세대에서 어머니만 독박육아 독박가사 다했다 라고 한다면
과연 그걸 보고 자란 아들들은 어머니의 부당함을 그저 관망만 하다가 또 비슷하게 가정꾸리고 살거라 믿는거야??
이렇게 믿는 사람들...주변에 결혼한 사람이 있긴 한거야??
내 남자친구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남자들이 생각하는 결혼은 부인한테 떠미는 독박육아나 살림이 아니야
그럴 생각을 아예 안하는 애들이 더 많아 누굴 향한 공격인지 모르겠어...
그리고 차별에 대한거 말인데
여자라서 부당하다 생각한거 말고 여자여서 혜택을 받는구나 생각한 건 없어???
공중화장실만 가도 남자화장실의 변기는 여자화장실의 절반만 설치할 수 있는 법이 있어서 남자들이 생각보다 불편하고(대학교때 배운거임)
백화점에서도 가장 입지 조건 좋은 1-2층이 여성 타겟층을 위해 동선이 맞춰져있어
졸업사진 찍을때도 남자들은 입을만한게 정장뿐인데 여자는 원피스를 입든 투피스를입든 수트를 입든 제약도 없어
그리고 남성전용 오피스텔?? 이런게 있나?? 없는걸로 알고있어
여기다가 유머라고 군대 이러면 진짜 돌맞는거 알지?
여자란 이유로 피부에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음에도 여자라서 힘들고 불편하다??? 그랬으면 성전환 수술을 해서라도 남자가 됐어야지? 맞잖아
남자라서 특혜가 많다면 여자로 살 이유가 없잖아
왜 도대체 한남한남하면서 욕을해 그냥 호르몬제 맞고 남자 딱!
그럼 지금 남자들이 누리는 그 어떤혜택도 빠지지않고 다 누릴 수 있는데.... 굳이~내리 깎고 제도 없애고 그러면서...지내야하냐구
피차 서로 골치아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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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도대체 님들이 말하는 유리천장이 뭐고 남자라서 특혜는 또 뭔지 잘 몰라서 그러는데...난...잘 모르겠어 진짜로
왜 그렇게까지 힘주고 싸우는지
내가 여자로 살면서 너무 잘나버린 친오빠랑 비교당하는거 제외하고선 여자라서 특혜받은게 굉장히 많다고 본다
(오빠가 남자라서가 아니라ㅋㅋㅋ솔직히 울오빠가 마니 잘나긴해서 뭐...인정ㅋㅋㅋㅋㅋ)
초등학교때부터 시작하자면 90년대 윗세대들은 다 알겠지만 초등학교 바닥 마루였다 일주일에 한번은 꼭 왁스 발라주고 마대(대ㄱ레가 안적히네)로 빡빡 문대서 광내야했다...다 그런지 모르겠는데 남아선호사상때문에 여자 수가 극히 적었거든 반에 33명이다 치면 13명? 이런정도 비율이니 여자들 시키겠어??? 걍 선생님이 남자애들 불러다가 축구공 하나 던져주면서 이거 빨리 끝내고 축구하자 해버리지
급식 시작하고나서부터는 초딩때 급식차있었는데 끌고오는거 남학생들이 다하고 잔반처리? 다 남자가 하고 급식판은 오죽 무거웠게? 남학생이하고...
그외에도 힘써야하는거 학기끝나고 교과서 버리는거 등등 대체로 체력적인 부분에서는 어린애들이 남자라고 감당해야하는게 꽤나 많았다 내가 다닌 학교만 그런지...
고등학교때도 급식 순서는 고3이 젤 빨리 먹고 그뒤로는 여자가 먼저였고 남자들은 나중에 먹었다
이건 나도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여튼ㅋㅋㅋㅋㅋ 그리고 동아리 할때도 힘쓰는건 앵간하면 남자들이 다하고 청소도 돌아간다며 한다지만 젤 귀찮은건 남자들이 다하고 그랬지
거기다 입시 준비할때는 남자애들이 노트북 챙겨와 아이패드 챙겨와 와이파이 에그 꺼내 원서 지원하는것도 도와줘서 솔직히 남녀차별? 이런거 느낄새 없이 자란건 복인거 같음
그리고 대학ㅋㅋㅋㅋㅅㅍ난 도대체 왜 말도 안되는 공대를 가서 개고생했는지....;;;;그와중에도 남자애들이 컴터니 뭐니 설치하는거 나서서 도와주고 본인들 잘한다고 으쓱하는거 칭찬해주면 덤으로 다른거 체크도 다 해주고 노트북 사양도 알려주고 과제도 도와주고 친절하다못해 난 여자동기들보다 남자동기들이랑 더 친했다
취업하고나서도 글쎄....조ㅈ소 기업갔을때는 내가 여자라서 부당하다기보단 내가 신입이여서 시다바리만 미친듯이 한 기억은 있지만
회사 이사님조차 "손님오셨는데 미안하지만 음료 좀 갖다줄수 있을까?" 조심스러운 분에 음료나 필요한거 전달하면 감사표시 항상 해주셨다
대기업은 두말할것없이 여직원 압승이었다 뭔 놈의 야근은 다 남직원이 하고 특근도 남직원이 하는지 휴...첨엔 대기업 남자 대리님 과장님은 집들어가기 싫은줄 알았다;;;;;
연애하면서도 뚜벅이 연애할때도 차라리 본인 막차 끊기는게 낫다고 내가사는 동네에서 대체로 만나고 좀 멀리 나간다 싶으면 환승구간까진 데려다줬었고 (헤어짐)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는 내가 멀리 가는게 싫다고 해서 나 사는 지역에 집알아보고 있음...돈내는거?? 호구짓 하지말라고 내돈 쓰지 못하게 함 모아서 나 하고싶은거 하고 살라고
지금 남자친구 사귀면서 내돈쓴적 손에 꼽힘(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같은거...?)
집에서도 아빠는 엄마가 청소기라도 돌릴라고 하면 뺏어들고 아빠가 하고 딸래미들이 빨래라도 개고 있으면 와서 수건이라도 훔쳐다가 개켜주는 집이다 (참고.엄빠 두분 다 아직 맞벌이)
뭐 아직까지도 독립 못한 딸이라 제약은 있지만 여자라서 부당한 삶이다??? 전혀....전혀 아니고 그냥 노력 조금하고 서로한테 감사한 마음으로 아주 작은 성의표시라도 한다면 세상이 그리 삭막하지 않을텐데 싶다
유유상종이라고 저런사람만나고 싶다 라고 꿈에만 그리지말고 제발
제발!!!! 스스로를 좀 가꿔 건강도 좀 챙기고...에티튜드잖아
취업 면접때도 그러고 가서 내가 페미라서 떨어졌다 쿵쾅! 이러지말고 사회에서 요구하는 사칙을 좀 지켜줘 이거로 난처할때많아...
욕이 엄청 들어오겠지만...모르겠다 갖지못한걸 부러워하는거라 생각할란다
어차피 주변에 페미도 없고..뉴스나 인터넷으로 접하는 사람들 보면 같은 한국에서 자란게 맞나 싶을정도로 이질감 느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