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대 하루 전날밤 노홍철은 잠이 오지 않았다고 함... '설레여서'
"앗싸~ 2년간 캠핑 간다! 밥도 공짜로 주고, 잠도 재워주고, 총도 준다!"
2. 노홍철이 자대에 갓 들어온 이등병 시절..
TV를 보고있던 병장의 뒤통수를 손가락으로 콕 찌르고는
"어느 손 일까~~~~요~~?"
당연히 빡친 병장은 바로 얼차려 & 단체기압
3. 노홍철이 사진 찍을때마다 잡는 특유 포즈
'입 벌리고 두손펴기'
군대에서 조차 사진 찍을때마다 저 포즈를 잡았다고 함
4. 선임들이 아무리 구타를 해도 맞으면 맞을수록 더 웃는 노홍철!
한달 이상을 때려도 변함이 없자 결국 선임들은 포기.
덕분에 남은 2년은 편하게 보냈다고ㅋㅋㅋㅋ
5. 모든 남자들은 군대가면 달라져서 나오는데
노홍철은 군대가 달라지더라고 한다. 자기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
6. 선임들한테 조차 "형님" 이라고 불렀다고 함.
7. 너무 별난 행동때문에 어머니가 군대로 불려오기까지 했다고.
8. 보초 근무를 서던중 지나가는 여자에게
"손들어! 움직이면 쏜다! 전화번호!"
용하게도 번호를 따내는데 성공!
9. 위병소에서 근무할 때 부대 간 전화비는 공짜란 걸 안 뒤,
위병소로 근무를 나갈 때마다 다른 부대로 장난전화를 걸었다고 함.
하지만 홍철의 소속부대만 자꾸 통화 중인 것을 수상히 여긴 본부가
홍철의 소속부대로 출동을 해 현장에서 잡혀, 영창을 갈 뻔한 첫 번째 위기를 맞음.
10. 평소 특전사가 훈련하는 것을 멋있다고 여긴 홍철은 휴가 중 용산에서
2천원에 파는 특수 훈련 흉장을 달고 복귀했다가
중대장, 중사, 소대장, 병장, 상병 순으로 쥐어터지고 영창을 갈 뻔한 두 번째 위기를 맞음.
그런데 더 가관인건 '다 혼났으니까 이제는 달아도 되겠지?' 싶어서
그걸 끝까지 달았다는 것ㅋㅋㅋㅋㅋㅋㅋㅋ
11. 노홍철과 같은 부대 출신원들의 말
"죽여버리고 싶었다.. 잠들기 0.1초전까지 입을 안다물었다"
※ 노홍철이니까 가능한 겁니다.. 절대 따라하지 맙시다!!
노홍철의 군대 시절 레전드 썰
1. 입대 하루 전날밤 노홍철은 잠이 오지 않았다고 함... '설레여서'
"앗싸~ 2년간 캠핑 간다! 밥도 공짜로 주고, 잠도 재워주고, 총도 준다!"
2. 노홍철이 자대에 갓 들어온 이등병 시절..
TV를 보고있던 병장의 뒤통수를 손가락으로 콕 찌르고는
"어느 손 일까~~~~요~~?"
당연히 빡친 병장은 바로 얼차려 & 단체기압
3. 노홍철이 사진 찍을때마다 잡는 특유 포즈
'입 벌리고 두손펴기'
군대에서 조차 사진 찍을때마다 저 포즈를 잡았다고 함
4. 선임들이 아무리 구타를 해도 맞으면 맞을수록 더 웃는 노홍철!
한달 이상을 때려도 변함이 없자 결국 선임들은 포기.
덕분에 남은 2년은 편하게 보냈다고ㅋㅋㅋㅋ
5. 모든 남자들은 군대가면 달라져서 나오는데
노홍철은 군대가 달라지더라고 한다. 자기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
6. 선임들한테 조차 "형님" 이라고 불렀다고 함.
7. 너무 별난 행동때문에 어머니가 군대로 불려오기까지 했다고.
8. 보초 근무를 서던중 지나가는 여자에게
"손들어! 움직이면 쏜다! 전화번호!"
용하게도 번호를 따내는데 성공!
9. 위병소에서 근무할 때 부대 간 전화비는 공짜란 걸 안 뒤,
위병소로 근무를 나갈 때마다 다른 부대로 장난전화를 걸었다고 함.
하지만 홍철의 소속부대만 자꾸 통화 중인 것을 수상히 여긴 본부가
홍철의 소속부대로 출동을 해 현장에서 잡혀, 영창을 갈 뻔한 첫 번째 위기를 맞음.
10. 평소 특전사가 훈련하는 것을 멋있다고 여긴 홍철은 휴가 중 용산에서
2천원에 파는 특수 훈련 흉장을 달고 복귀했다가
중대장, 중사, 소대장, 병장, 상병 순으로 쥐어터지고 영창을 갈 뻔한 두 번째 위기를 맞음.
그런데 더 가관인건 '다 혼났으니까 이제는 달아도 되겠지?' 싶어서
그걸 끝까지 달았다는 것ㅋㅋㅋㅋㅋㅋㅋㅋ
11. 노홍철과 같은 부대 출신원들의 말
"죽여버리고 싶었다.. 잠들기 0.1초전까지 입을 안다물었다"
※ 노홍철이니까 가능한 겁니다.. 절대 따라하지 맙시다!!
봐도봐도 웃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