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니가 날 끌어내 줬음 했어

ㅇㅇ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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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같은거
고백 같은거
망설임 많은 난 쉽게 하질 못하니까
할수있다...괜찮다...좋다...
니 입에서 그런 말들이 한번은 나오길 기대 했었어
그럼 부풀다 못해 빵 터져서 니 앞에서 항복했을텐데
우리가 같은 마음일리 없으니
너도 해줄리가 없겠지
내가 그렇게 싫었던건지 니 마음은 정말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