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말씀하셨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갖지말라고.. 저는 대학교 조리전공 그대로 취업했고 1년 6개월정도 경력이 있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때문에 그만둔 상태입니다. 일을 하면서 진짜 제가 울보라고 느껴질만큼 많이 울기도했고 상처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하는 일에 대해 상처를 받는다기보다 사람들한테 둘러쌓이는 일이다보니 그런 부분에서 상처를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서 제가 이 일을 계속 이어나가도 될까 고민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교를 갈 때는 "재밌겠다... 드디어 나도 제대로 배워볼 수 있겠다"란 생각에 열정가득안고 대학교 생활을 했고 너무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즐겁고 재미있고 우울증이 있는 저한테는 그 시간이 탈출구?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취업을 한 후는 달랐습니다. 직장상사분은 저한테 도움이 되라고 하는 말들이었겠지만 말하시는 부분들이 저한테는 두려움으로 다가왔고 이 일에 대해 무서움과 두려움이 느껴졌습니다.
23살 먹도록 지금까지 한거라고는 자격증 몇개밖에 없네요... 앞으로 계속 이 일을 해도 될까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막막합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서 제가 이 일을 계속 이어나가도 될까 고민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교를 갈 때는 "재밌겠다... 드디어 나도 제대로 배워볼 수 있겠다"란 생각에 열정가득안고 대학교 생활을 했고 너무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즐겁고 재미있고 우울증이 있는 저한테는 그 시간이 탈출구?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취업을 한 후는 달랐습니다. 직장상사분은 저한테 도움이 되라고 하는 말들이었겠지만 말하시는 부분들이 저한테는 두려움으로 다가왔고 이 일에 대해 무서움과 두려움이 느껴졌습니다.
23살 먹도록 지금까지 한거라고는 자격증 몇개밖에 없네요... 앞으로 계속 이 일을 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