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목에 모든 걸 담고 싶었는데 걍 중2병자 일기장이 됨 그래도 들어온 사람들 ㄱㅅ
지금 방학이라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자아성찰도 하고 했는데 다른 잇티제도 이런가 싶어서 씀
ㆍ요약ㆍ
1. 연락 안 좋아하는데 씹지는 않음
2. 내가 싫어하는걸 남한테 하지 말자 마인드
3. 갈등관리
4. (짝)사랑
5. 계획
6. 집순이
7. 규칙
8. 낯가림
9. 남의 힘든 얘기 듣는거 힘듦
10. 거짓말/입가벼운거/자기 객관화 안되는거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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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락 안 좋아하는데 씹지는 않음
여기서 연락은 용건없는 연락, 뭐해? 이런거임 걍 심심해서 연락하는거 이해 못하겠음 그런다고 안 심심해지나.. 근데 그런 연락와도 나는 칼답함 그냥 빨리 답하고 끝내자 이런 마인드이기도 하고 쟤가 기다리겠지..생각도 하고 걍 찝찝해서 답장함 그래서 연락이 생각보다 길어지면 짜증남 근데 가끔씩 짧게 하는건 ㄱㅊ음 핵심이 있는 어떤 주제(굳이 실용적인거 아니어도 됨 드립이든 뭐든ㄱㅊ ㄹㅇ빙빙도는 어색한 분위기가 싫다는거.. 난 뭐해 등등이 그렇다고 생각함) 로 말을 꺼냈으면 그거 하고 끝내는것까지가 딱 괜찮은것같음 그럼 아ㅋㅋ 오늘 재밌었다 할 수 있음 별일 없는 이상 선톡은 진짜 안하는듯 남의 일상이 궁금하지도 않거니와(여기서 남은 내가 아닌 타인, 친하고 안친하고도 크게 상관없음) 내가 그런걸 싫어하니까 남도 싫겠지 하게됨 물론 계속 재밌게 대화 이어갈 자신이 없어서 그럴 때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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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가 싫어하는걸 남한테 하지 말자 마인드
앞 내용이랑도 이어지는 것 같은데 모든 인간관계에서 '내가 좋아하는걸 해줘야지<내가 싫은건 남한테도 안해야지'임 그래서 남한테 기분 나쁜거 있을 때 나는 "쟤는 본인이 당했을때 기분이 안 나쁠 언사라서 한거라면, 내가 화냈을 때 당황하거나 어이없지 않을까?" 생각하게 됨
관련해서, 예전에는 남이 나한테 뭐라고 했을때 그게 그렇게 기분 나쁠 일인지 모르겠어서 해명하려고 했었는데 이제 나름 사회화ㅎ돼서 재깍재깍 사과 잘 함 특히 mbti 알고 있는 친군데 걔가 f다? 그럼 바로 사과하고 해명도 잘 안함 그럴때마다 진짜 이러면 화가 풀리나 싶은데 풀리는거 같음.. 앞서 말한 상황은 당연히 일상 대화에서 빈정상했을때를 말하는거 각잡고 싸우거나 했으면 안그럴때도 있음 근데 사실 잘 안싸움 감정소모하는거 너무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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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갈등관리
스스로 생각했을 때 되게 못한다고 생각함 회피형인가 생각도 많이 했음 화났을 때 혼자 생각할 시간 무조건 필요함 사고 과정이 '왜 화났지->그게 왜 화날 일이지->이러이러 한 점이 문제라고 생각->근데 그게 다른 사람이 봐도 그런가+해결방안은?' 인데 사실 여기까지 하면서 화가 절대 누그러지지않음 그냥 내가 너무 예민했다는 결론이 나면 화난걸 삭히는거고(지워버리려고 발악하는거에 가까움 내가 화가 많아서 그럴수도 있음) 상대잘못이라고 결론이 나도 거의 대부분 말 못함 왜냐면 이미 시간이 너무 지나서 뭐라고 하기 애매해졌기 때문에..에휴 그래도 진짜 아닌것같다 싶으면 말할때도 있음 안친한애면 정색하고 말하는데 친한애면 흘리듯이 말함 그리고 이 짓 오래, 많이 하다가 안되겠다 싶으면 손절하는데 지금까지 내가 손절한 애는 한명밖에 없음 자연스럽게 연락 끊긴거 말고 연락왔는데 끊은걸 말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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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짝)사랑
나는 최근에 짝사랑 처음 해보고 있는데 너무.. 새로운 감정이라 초기에 되게 이상했음 아무것도 아닌 몇마디 대화하고 뒤에서 좋아하는 것도 죄짓는 것 같고 평정잃고 기분도 오락가락해서 진짜 뭐하는건가 싶었는데 그냥 인정하려고 하니까 두근거리는 것도 알게되고 지금은 그냥 내가 이런 경험을 하고 있는게 좋은 상태임 노래들을때 몰입도 잘됨 그래도 절대 티는 안냄 이유는.. 연애하는 걸로는 연상이 잘 안되고, 내가 예전에 막 티내는걸 당해봤는데 너무 부담스럽고 싫었어서..(좀 미안하긴해 내가 짝사랑해보니까 그마음이 뭐였지는 알겠음) 친구들이 옆에서 나대고 이러는것도 절대 못하게 함 민폐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함 최근에는 어떤 영상을 보고 그 서동요 기법 뭔지알지? 그걸 특히 싫어하게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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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계획
이거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써놔서ㅋㅋㅋ 나도 최대한 계획세우고, 지키려고 함. 내가 특히 싫어하는거는 며칠 몇시에 이거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나가야한다거나 해서 틀어질때.. 도미노 쌓고 있는데 3살짜리가 아장아장 와서 톡 건드리는거 초고속 카메라로 보는게 머리속에서 펼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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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집순이
보면서 느꼈겠지만 걍 집에만 있음 집이 제일 좋고 편함 친구들이랑 한학기에 한두번 만남 밖에서 놀고 이런걸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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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규칙
중학교때는 무조건 지켰음 사실 규칙에 반하는 행동을 하고 싶은 의지가 없었던 거임 화장도 관심 없었고.. 다른건 뭐 또 할게 있었나? 무튼 바르게 살았음 고등학교 와서는 남한테 피해주지 않고, 학교에서 강력하게 규제하는거 아니면 그냥 나 편한대로 하고 있음 그래도 내 생활방식이 잔잔바리라 딱히 위배되는게 없는듯 남이 규칙안지키는거에 대한 입장은 상관없다가 맞긴함 근데 안지키고 나서 책임은 져야된다고 생각하고, 나한테 피해는 주면 안됨 나한테 일단 피해를 줬으면 걔가 책임을 지든말든 비호감이 됨 생각도 없이 규칙어길거면 걍 똑바로 사는게 맞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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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낯가림
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 심함 진짜 개심해 istj 단점 중에 스스로한테 악영향인걸로는 이게 최고인것 같음 매년 친구들한테 듣는 얘기가 학기 초에 니가 나 싫어하는 줄 알았다는거임 나는 성심성의껏 대답하고 반응하고 했었던 건데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때문에 친해지면 애들이 나한테 웃기다고 더 많이 말하는것 같기도 함 그래도 단점임 새로운 사람 견디는거 너무 괴로움 상대가 나대는 스타일일 때가 많긴 한데 그게 아니면 상대는 내가 자기 싫어하는줄 알것같음 어떻게 아냐면 내가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한테 뚝딱거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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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남의 힘든 얘기 듣는거 힘듦
왜그런지 오래 생각한건데, 이건 거 같음 나는 힘든 얘기를 들으면 나도 힘빠짐 (사실 엠비티아이를 떠나서 다 그렇지 않나) 그래서 힘든얘기는 가족한테만 함 내 또래의 비슷한 고민을하고 비슷한 정신연령, 비슷한 감정관리 능력을 지닌 애한테 말해봤자 힘든애 1 +힘들어진애 1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입 가벼운애 너무 많이 봐서 애들 못믿음그런 상태에서 남이 갑자기 힘든얘기를 하면(특히 내가 그다지 친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애가 혼자 거리 좁혀서 이러는거 진심 개부담) 항상 당황스러움. 나쁜건지는 아는데, 내 기준에서 정말 힘든 일이라고 하면 그래도 잘 위로해주지만 그게 아니면 되게 어리다고 생각함 걍 의미없이 듣고 있다가 나옴. 근데 이거는 내가 엄청 힘들었을때가 있었고, 그때 나는 혼자 그걸 벗어난 경험이 있었어서 그런 것 같음 꼰대 마인드 맞는데... 남들 잘 이해 못하겠음. 그리고 내가 정신적으로 성숙해보인다면서 나한테 엄청 의지하거나, 집착하는 친구들이 매번 한명정도씩 있는데..... 얘가 인간적으로 괜찮고 성숙한 애라는 판단이 들면 그냥 놔두겠지만 아닐때는 정말 싫음 그냥 나 이용해서 지 편하게 사는 것 같다고 여러번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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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거짓말/입가벼운거/자기 객관화 안되는거 극혐
나는 위 3개가 정말 싫음 모두가 싫어하겠지만 특히 더 싫음 허세도 싫고 말로만 이거하자~ 저거해줄게~ 하는 것도 다 기억하게 돼버려서(진짜 수동의 의미, 의식하지 않아도 나중에 기억이 남) 그사람의 신뢰도가 점점 떨어짐 자기객관화 안되는건 걍 정떨어짐 더 말 안해도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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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개힘들다 다른 잇티제들아 이건 잇티제 문제가 아니라 니 문제인것같다 싶으면 지적해도 됨ㅎ 그리고 궁금한거 있는 사람은 물어봐도 됑
istj 내가 느낀 나
지금 방학이라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자아성찰도 하고 했는데 다른 잇티제도 이런가 싶어서 씀
ㆍ요약ㆍ
1. 연락 안 좋아하는데 씹지는 않음
2. 내가 싫어하는걸 남한테 하지 말자 마인드
3. 갈등관리
4. (짝)사랑
5. 계획
6. 집순이
7. 규칙
8. 낯가림
9. 남의 힘든 얘기 듣는거 힘듦
10. 거짓말/입가벼운거/자기 객관화 안되는거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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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락 안 좋아하는데 씹지는 않음
여기서 연락은 용건없는 연락, 뭐해? 이런거임 걍 심심해서 연락하는거 이해 못하겠음 그런다고 안 심심해지나.. 근데 그런 연락와도 나는 칼답함 그냥 빨리 답하고 끝내자 이런 마인드이기도 하고 쟤가 기다리겠지..생각도 하고 걍 찝찝해서 답장함 그래서 연락이 생각보다 길어지면 짜증남 근데 가끔씩 짧게 하는건 ㄱㅊ음 핵심이 있는 어떤 주제(굳이 실용적인거 아니어도 됨 드립이든 뭐든ㄱㅊ ㄹㅇ빙빙도는 어색한 분위기가 싫다는거.. 난 뭐해 등등이 그렇다고 생각함) 로 말을 꺼냈으면 그거 하고 끝내는것까지가 딱 괜찮은것같음 그럼 아ㅋㅋ 오늘 재밌었다 할 수 있음 별일 없는 이상 선톡은 진짜 안하는듯 남의 일상이 궁금하지도 않거니와(여기서 남은 내가 아닌 타인, 친하고 안친하고도 크게 상관없음) 내가 그런걸 싫어하니까 남도 싫겠지 하게됨 물론 계속 재밌게 대화 이어갈 자신이 없어서 그럴 때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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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가 싫어하는걸 남한테 하지 말자 마인드
앞 내용이랑도 이어지는 것 같은데 모든 인간관계에서 '내가 좋아하는걸 해줘야지<내가 싫은건 남한테도 안해야지'임 그래서 남한테 기분 나쁜거 있을 때 나는 "쟤는 본인이 당했을때 기분이 안 나쁠 언사라서 한거라면, 내가 화냈을 때 당황하거나 어이없지 않을까?" 생각하게 됨
관련해서, 예전에는 남이 나한테 뭐라고 했을때 그게 그렇게 기분 나쁠 일인지 모르겠어서 해명하려고 했었는데 이제 나름 사회화ㅎ돼서 재깍재깍 사과 잘 함 특히 mbti 알고 있는 친군데 걔가 f다? 그럼 바로 사과하고 해명도 잘 안함 그럴때마다 진짜 이러면 화가 풀리나 싶은데 풀리는거 같음.. 앞서 말한 상황은 당연히 일상 대화에서 빈정상했을때를 말하는거 각잡고 싸우거나 했으면 안그럴때도 있음 근데 사실 잘 안싸움 감정소모하는거 너무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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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갈등관리
스스로 생각했을 때 되게 못한다고 생각함 회피형인가 생각도 많이 했음 화났을 때 혼자 생각할 시간 무조건 필요함 사고 과정이 '왜 화났지->그게 왜 화날 일이지->이러이러 한 점이 문제라고 생각->근데 그게 다른 사람이 봐도 그런가+해결방안은?' 인데 사실 여기까지 하면서 화가 절대 누그러지지않음 그냥 내가 너무 예민했다는 결론이 나면 화난걸 삭히는거고(지워버리려고 발악하는거에 가까움 내가 화가 많아서 그럴수도 있음) 상대잘못이라고 결론이 나도 거의 대부분 말 못함 왜냐면 이미 시간이 너무 지나서 뭐라고 하기 애매해졌기 때문에..에휴 그래도 진짜 아닌것같다 싶으면 말할때도 있음 안친한애면 정색하고 말하는데 친한애면 흘리듯이 말함 그리고 이 짓 오래, 많이 하다가 안되겠다 싶으면 손절하는데 지금까지 내가 손절한 애는 한명밖에 없음 자연스럽게 연락 끊긴거 말고 연락왔는데 끊은걸 말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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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짝)사랑
나는 최근에 짝사랑 처음 해보고 있는데 너무.. 새로운 감정이라 초기에 되게 이상했음 아무것도 아닌 몇마디 대화하고 뒤에서 좋아하는 것도 죄짓는 것 같고 평정잃고 기분도 오락가락해서 진짜 뭐하는건가 싶었는데 그냥 인정하려고 하니까 두근거리는 것도 알게되고 지금은 그냥 내가 이런 경험을 하고 있는게 좋은 상태임 노래들을때 몰입도 잘됨 그래도 절대 티는 안냄 이유는.. 연애하는 걸로는 연상이 잘 안되고, 내가 예전에 막 티내는걸 당해봤는데 너무 부담스럽고 싫었어서..(좀 미안하긴해 내가 짝사랑해보니까 그마음이 뭐였지는 알겠음) 친구들이 옆에서 나대고 이러는것도 절대 못하게 함 민폐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함 최근에는 어떤 영상을 보고 그 서동요 기법 뭔지알지? 그걸 특히 싫어하게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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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계획
이거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써놔서ㅋㅋㅋ 나도 최대한 계획세우고, 지키려고 함. 내가 특히 싫어하는거는 며칠 몇시에 이거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나가야한다거나 해서 틀어질때.. 도미노 쌓고 있는데 3살짜리가 아장아장 와서 톡 건드리는거 초고속 카메라로 보는게 머리속에서 펼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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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집순이
보면서 느꼈겠지만 걍 집에만 있음 집이 제일 좋고 편함 친구들이랑 한학기에 한두번 만남 밖에서 놀고 이런걸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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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규칙
중학교때는 무조건 지켰음 사실 규칙에 반하는 행동을 하고 싶은 의지가 없었던 거임 화장도 관심 없었고.. 다른건 뭐 또 할게 있었나? 무튼 바르게 살았음 고등학교 와서는 남한테 피해주지 않고, 학교에서 강력하게 규제하는거 아니면 그냥 나 편한대로 하고 있음 그래도 내 생활방식이 잔잔바리라 딱히 위배되는게 없는듯 남이 규칙안지키는거에 대한 입장은 상관없다가 맞긴함 근데 안지키고 나서 책임은 져야된다고 생각하고, 나한테 피해는 주면 안됨 나한테 일단 피해를 줬으면 걔가 책임을 지든말든 비호감이 됨 생각도 없이 규칙어길거면 걍 똑바로 사는게 맞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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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낯가림
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 심함 진짜 개심해 istj 단점 중에 스스로한테 악영향인걸로는 이게 최고인것 같음 매년 친구들한테 듣는 얘기가 학기 초에 니가 나 싫어하는 줄 알았다는거임 나는 성심성의껏 대답하고 반응하고 했었던 건데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때문에 친해지면 애들이 나한테 웃기다고 더 많이 말하는것 같기도 함 그래도 단점임 새로운 사람 견디는거 너무 괴로움 상대가 나대는 스타일일 때가 많긴 한데 그게 아니면 상대는 내가 자기 싫어하는줄 알것같음 어떻게 아냐면 내가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한테 뚝딱거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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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남의 힘든 얘기 듣는거 힘듦
왜그런지 오래 생각한건데, 이건 거 같음 나는 힘든 얘기를 들으면 나도 힘빠짐 (사실 엠비티아이를 떠나서 다 그렇지 않나) 그래서 힘든얘기는 가족한테만 함 내 또래의 비슷한 고민을하고 비슷한 정신연령, 비슷한 감정관리 능력을 지닌 애한테 말해봤자 힘든애 1 +힘들어진애 1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입 가벼운애 너무 많이 봐서 애들 못믿음그런 상태에서 남이 갑자기 힘든얘기를 하면(특히 내가 그다지 친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애가 혼자 거리 좁혀서 이러는거 진심 개부담) 항상 당황스러움. 나쁜건지는 아는데, 내 기준에서 정말 힘든 일이라고 하면 그래도 잘 위로해주지만 그게 아니면 되게 어리다고 생각함 걍 의미없이 듣고 있다가 나옴. 근데 이거는 내가 엄청 힘들었을때가 있었고, 그때 나는 혼자 그걸 벗어난 경험이 있었어서 그런 것 같음 꼰대 마인드 맞는데... 남들 잘 이해 못하겠음. 그리고 내가 정신적으로 성숙해보인다면서 나한테 엄청 의지하거나, 집착하는 친구들이 매번 한명정도씩 있는데..... 얘가 인간적으로 괜찮고 성숙한 애라는 판단이 들면 그냥 놔두겠지만 아닐때는 정말 싫음 그냥 나 이용해서 지 편하게 사는 것 같다고 여러번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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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거짓말/입가벼운거/자기 객관화 안되는거 극혐
나는 위 3개가 정말 싫음 모두가 싫어하겠지만 특히 더 싫음 허세도 싫고 말로만 이거하자~ 저거해줄게~ 하는 것도 다 기억하게 돼버려서(진짜 수동의 의미, 의식하지 않아도 나중에 기억이 남) 그사람의 신뢰도가 점점 떨어짐 자기객관화 안되는건 걍 정떨어짐 더 말 안해도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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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개힘들다 다른 잇티제들아 이건 잇티제 문제가 아니라 니 문제인것같다 싶으면 지적해도 됨ㅎ 그리고 궁금한거 있는 사람은 물어봐도 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