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썰 풀어주라!! ~(˘▾˘)~

ㅇㅇ2021.07.23
조회68,944

❌페북 인스타 유튜브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그리고 추반댓은 최대한 자제해줘ㅠㅠ 꼭 물어보고싶은게 있다면 댓글말고 답글로 추반해달라고 하는게 좋을거같아

시작!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꼭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썰푸는 글에 적으면 묻힐 확률도 높고 다른 판녀들이 댓글 보는데 방해될수도 있어서 베댓 가더라도 그 주제로는 글 안 쓸 예정이야 주제추천방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링크 안 들어가지면 '이어쓰기 주제신청방'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올거야⭐

댓글 70

ㅇㅇ오래 전

Best판에 한번 쓴 적 있는데 화작 수업시간때 새학기부터 몇달간 무슨 중딩때나 배울법한 자기소개 하는 법, 설득하는 글쓰기, 발표하는 법 이런 교과서 이론만 ㅈㄴ나갔음 그리고 내신 2주전에 수특 화작도 셤 범위 포함이라 하셨는데 거기까진 뭐 수특이 내신에 들어가는건 당연한거니까 아무생각 없었음 그리고 수특 펴보라고 하시길래 수업하나보다 했는데 그냥 45쪽 펴봐~ 이건 좀 까다로운 문제야 잘 읽고 풀어봐~ 67쪽은 주제가 좀 생소하고~ 110쪽은 좀 쉬웠어~ 이러고 끝내시는거임 무슨 문제 리뷰해주는 듯이.. 애들끼리도 끝..? 이러고 아무리 화작이라지만 내신에 들어가는데.. 근데 갑자기 뒤에 키다리 책상에 서있던 여자애가 쌤 부르더니 쌤 이건 그냥 수특 리뷰하신거 아니에요ㅋㅋㅋ? 이거 70문제나 되는데 설명은 하나도 안해주시는거에요~? 이럼 쌤 그거 듣고 약간 당황했는지 이런건 니들이 풀어봐야지~ 이러셨는데 여자애가 그거듣고 작게 와 어이없네 이럼 그걸 또 들으셔가지고 담임 부르고 여자애 개혼나고 그랫음... 쌤 입장에선 싸가지 없어보일수도 있는데 애들끼리는 좀 통쾌했음

ㅇㅇ오래 전

Best이건 그거 아니냐 나한테 피해줬던 사람이 나중에 되려 자기가 했던 짓 똑같이 당하는거..그거 만큼 속편한게 없음 걔도 당했으니 복수할 필요도 없구..

ㅇㅇ오래 전

Best부모님 이혼하시고 아빠랑은 5년 정도 떨어져 지냈는데 올해 장례식 다녀왔어 갑자기 돌아가셔서.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큰아빠가 날 원망스러운 눈초리로 쳐다보더니 누가 죽었는진 아니? ㅇㅈㄹ..ㅋㅋ 우리 아빠까지 돌아가시고 나도 눈에 뵈는 거 없어서 소리 고래고래 지름. 지금 그게 고작 16살 먹은 어린애한테 할 소리냐고 우리아빠 힘들어할 땐 나몰라라 하던 사람이 어딜 그런 소릴 하냐고.. 꼴에 형제노릇하는게 같잖다는 식으로 말하니깐 지딴엔 날 완전 애새끼로 봤었는지 당황하다가 고모들 오시고 적당히 마무리됨. 내가 상주라 장례식 끝날 때까지 그 인간 얼굴 봤었어야 했는데 볼 때마다 역겨워서 밥도 안넘어가더라. 정말 힘들었지만 일부러 눈물 꾸역꾸역 참았음. 다 얘기할 순 없지만 정말 쓰레기 같은 사람이라.. 말이 너무 심했다 이런 얘긴 하지 말아주라

ㅇㅇ오래 전

Best근데 고딩때는 내가 걔보다 더 좋은 대학가는게 ㄹㅇ 사이다인거같음

ㅇㅇ오래 전

Best나 자1살 시도까지 하다가 응급실 실려갈 정도로 중딩때 학폭을 진짜 심하게 당했음 고등학교도 일부러 다른 지역으로 갔는데 학폭 주동자 몸 팔다가 자1살 했다는 소리 들었을 때 솔직히 웃음먼저 나왔다 주작 아니야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대학선배이자 직장동료 였던분 이야기 남편이 결혼초에 부인 친구와 바람이 나서 집을 나감.남자쪽이 부자였던것. 이혼후 연락도 끊고 살던중 내연녀가 연락이 와 한번만 만나달라며 병원 이름을 말하드래.가보니 말기암.자기 죽기전 용서좀 해달라 빌들래.전남편은 집에서 사업자금 몇번 받아 다 망하고 집에서 더이상 못도와준다 팽당해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 하드래. 이런게 인과응보지모.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나랑 친했던 애가 있었는데 얜 예쁘고 그래서 엄청 인기가 많았어 근데 난 좀 평범하고 그렇단 말야? 그래서 얘가 좀 날 밑으로 보는 일이 좀 많아서 공부로 발라버렸어 ㅎㅎ 얘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가고 싶다고 하는데 내가 얘보다 사회과 대회같은거 나가도 걘 못 받는데 난 항상 받던가 아니면 뭐 공부도 내가 더 잘해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번 중간고사 때 얘랑 톡하면서 싸운거 보면서 공부했더니 평균 96 나왔어 몇몇한테는 별로 안 높은 점수일수도 있는데 일단 기분이 너무 좋고 ㅎㅎㅎ 근데 얜 아직도 자기가 나보다 공부 더 잘하는 줄 알더라...

나도예전에ㅜ오래 전

내가 목소리가 좀 어리게 들리는데 나이는 좀 있거든 통화로 택배사에 사무실 여직원분이랑 통화하는데 그분이 나이가 40정도 되신듯 근데 통화하는데 짜증에 짜증에 화를 내는거야 그냥 설명하면 되는데.. 그래서 화안내고 "저잘들려요" 했더니 예??? 하길래 "잘들리니까 작게말씀하셔도 되요" 했더니 아..하고 그뒤로 사근사근 얘기함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중3때 수학학원 다녔었는데 학원 남자애들이랑 사이가 안 좋았었거든 맨날 꼽당하고 그래서 학원 다닐때 남자애들이 학원쌤 신발 숨킨걸 본적이 있었거든 학원 그만두면서 꼰지르고 나왔었어 그 이후엔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그냥 후련했어 많이

ㅇㅇ오래 전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에 길건너고 있었는데 오토바이 한대가 불법좌회전해서 내앞으로 지나감ㅋㅋ 순간 놀래서 속으로 욕하고 있었는데 저 멀리 있던 경찰한테 오토바이 잡힘ㅋㅋ

ㅇㅇ오래 전

h

ㅇㅇ오래 전

20대가 와서 미안한데 중고등학교 때 나 학원에서 꼽주고 무시하고 심지어 학교에서 자기가 잘못하고 이름 대라는 거에 내 이름 써서 내가 누명쓰고 그러던 애가 있었음. 걔는 10대때는 애들이랑 잘 지냈는데 대학가서는 교수한테 찍혀서 친구도 없고 휴학하고 정신과 다니고 20대 후반인 지금도 대학 졸업장도 못따고 공무원 시험도 3-4년째 떨어지는 중임. 나는 좋은 곳은 아니어도 취업하고 잘 사는 중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