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세입자가 4월1일 입주후 7월 18일 이사햇습니다 3개월하고 18일 살앗죠 30평대아파트 살다왓다해서 짐이 많을줄은 알긴햇는데 이사후 베란다 잠금장치가 부러져잇어서 수리해달라해서 수리해주러갓더니 발디딜틈도 없더라구요 트럭한대를 빌려 시골에 짐을 보내기까지 햇는데도 짐이 엄청많아 들어가면답답하드라구요 어느날 녹물이나온다해서 방문해봣는데 녹물이 아니라 그릇건조대 플라스틱 하얀거에 분홍색물때와 세면대 분홍물때더라구요 그리고 저희아파트는 물탱크도없고 수도관도 녹물문제로 오래전에 노란색pvc??그걸로 교체한데다 직수라 녹물이 전혀 나올수없다고 설명햇더니 조용하더라구요 그다음엔 또 가스렌지위치가 가스불켜고 티비보고있으면 보이지않는다는둥..위치를 바꿔줫음 좋겟다..ㅋㅋ 이건 주방자체를 옮겨야하는 큰공사에요 그래서 상의해봐야겟다하고 그냥지나갓는데.. 한달전쯤 이사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월세 3개월치를 주고 나갈테니 보증금좀 빼달랍니다 지금 1시간거리 출퇴근하는데 나이가 60정도인데다 2교대퇴근하고 운전중 졸다가 사고도 날뻔하고 힘들어서 회사쪽으로 이사하려한다고요 그러고 이사이틀전 다시 전화로부탁하더라구요 이삿날 돈좀 바로 넣어달라구요 그날 이삿짐빼고 집보고 돈 넣어준다하니 3개월살며 못질을 하면 얼마나햇겟냐 서운하다 이러는겁니다 그러곤 어머니가게에 9시쯤 술먹고 찾아와 정말서운하다 내가딸이잇어 어떻게 좋게 생각도해봣는데 이집아들 그러면 장가못간다.그리고 내가집을 저녁에 보러왓는데 왜 이집 엘베앞이라 가려져서 어두운거 얘기안햇냐..ㅋ 고소할거다ㅋㅋ등등 별소리다하고 갓다더라구요 어이가없더군요 첫날집보러온게 저녁이엿고 그다음 청소하러 낮에도 왓었거든요 마누라라는것도 집두번짼가보러와선 오면올수록 정감간다나..ㅋ 그래놓고 3개월살고 이러더라구요 나간날 이사끝나고 가봣더니 화장실 곰팡이.장판찍힘.찢어짐.. 예상은 햇는데..ㅋ 보상얘기하니 어디서개수작이냐 이사할때 어디숨어잇다 다끝나고가서 그러냐 그거 당신네가 찍은거아니냐. ㅋ 난리더라구요 저희가 보증금에서 장판값 50프로빼고 줫더니 자기넨 돈못받앗다 난리난리에 그러더니 그럼 이사업체 8 자기네 8 우리8 삼팔에 24해서 8마넌씩부담하자 이러고 깽판치더라구요 그리하면 깨끗히 계약종료하겟다하여 녹취하고 8마넌입금하고 다음날 계약서 빠른우편으로 보내라햇는데 갑자기 태도바꾸더니 자기네가 3개월치 월세를 이미냇으니 11월까진 세를 받으면안되고 그이후에 세사는사람이잇나 확인하고 계약서를 보낸다는 망언을 하더라구요..ㅋㅋㅋ 8마넌주면 지저분하게 하지않겟다더니 장판비 18마넌 더받아내려고 저럽니다..지네가 낸 월세는 계약종료조건으로 위약금낸거자나요 부탁해도 모자랄판에 무식해가꼰 저모냥입니다..저사람들 어찌해야될까요.. 세입자있으면 지네가 어떻게한다는식인데ㅋㅋ 참 지저분하고 짜증나네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2
월세 세입자와의 문제
3개월하고 18일 살앗죠
30평대아파트 살다왓다해서 짐이 많을줄은 알긴햇는데
이사후 베란다 잠금장치가 부러져잇어서 수리해달라해서
수리해주러갓더니 발디딜틈도
없더라구요
트럭한대를 빌려 시골에 짐을 보내기까지 햇는데도
짐이 엄청많아 들어가면답답하드라구요
어느날 녹물이나온다해서 방문해봣는데 녹물이 아니라
그릇건조대 플라스틱 하얀거에 분홍색물때와
세면대 분홍물때더라구요
그리고 저희아파트는 물탱크도없고 수도관도 녹물문제로
오래전에 노란색pvc??그걸로 교체한데다 직수라 녹물이 전혀 나올수없다고 설명햇더니 조용하더라구요
그다음엔 또 가스렌지위치가 가스불켜고 티비보고있으면
보이지않는다는둥..위치를 바꿔줫음 좋겟다..ㅋㅋ
이건 주방자체를 옮겨야하는 큰공사에요
그래서 상의해봐야겟다하고 그냥지나갓는데..
한달전쯤 이사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월세 3개월치를 주고 나갈테니 보증금좀 빼달랍니다
지금 1시간거리 출퇴근하는데 나이가 60정도인데다
2교대퇴근하고 운전중 졸다가 사고도 날뻔하고
힘들어서 회사쪽으로 이사하려한다고요
그러고 이사이틀전 다시 전화로부탁하더라구요
이삿날 돈좀 바로 넣어달라구요
그날 이삿짐빼고 집보고 돈 넣어준다하니
3개월살며 못질을 하면 얼마나햇겟냐 서운하다 이러는겁니다
그러곤 어머니가게에 9시쯤 술먹고 찾아와
정말서운하다 내가딸이잇어 어떻게 좋게 생각도해봣는데
이집아들 그러면 장가못간다.그리고 내가집을 저녁에 보러왓는데
왜 이집 엘베앞이라 가려져서 어두운거 얘기안햇냐..ㅋ
고소할거다ㅋㅋ등등 별소리다하고 갓다더라구요
어이가없더군요
첫날집보러온게 저녁이엿고 그다음 청소하러 낮에도 왓었거든요
마누라라는것도 집두번짼가보러와선 오면올수록 정감간다나..ㅋ
그래놓고 3개월살고 이러더라구요
나간날 이사끝나고 가봣더니 화장실 곰팡이.장판찍힘.찢어짐..
예상은 햇는데..ㅋ 보상얘기하니 어디서개수작이냐
이사할때 어디숨어잇다 다끝나고가서 그러냐
그거 당신네가 찍은거아니냐. ㅋ 난리더라구요
저희가 보증금에서 장판값 50프로빼고 줫더니 자기넨 돈못받앗다 난리난리에 그러더니 그럼 이사업체 8 자기네 8 우리8
삼팔에 24해서 8마넌씩부담하자 이러고 깽판치더라구요
그리하면 깨끗히 계약종료하겟다하여 녹취하고 8마넌입금하고 다음날 계약서 빠른우편으로 보내라햇는데 갑자기 태도바꾸더니
자기네가 3개월치 월세를 이미냇으니 11월까진 세를 받으면안되고 그이후에 세사는사람이잇나 확인하고 계약서를 보낸다는 망언을 하더라구요..ㅋㅋㅋ
8마넌주면 지저분하게 하지않겟다더니 장판비 18마넌 더받아내려고 저럽니다..지네가 낸 월세는 계약종료조건으로 위약금낸거자나요 부탁해도 모자랄판에 무식해가꼰 저모냥입니다..저사람들 어찌해야될까요..
세입자있으면 지네가 어떻게한다는식인데ㅋㅋ
참 지저분하고 짜증나네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