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어학원을 다니는데 완전 고인물급으로 오래다녔단 말이야? 한 5년 정도? 그 학원이 원래 그 학원 원장쌤깨서 개인으로 운영하시는 학원이었단 말이야. 그래서 처음에는 건물도 없이 쌤 집에서 시작을 했어. 나는 처음 만들어졌을 때부터 다녓고..
지금은 학생들도 엄청 많아지고 (200명은 넘어) 선생님들도 많이 계시고 학원 건물도 2개나 있으시거든?? 나는 그 학원의 성장을 다 지켜본 셈이어서 나한테는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그 원장쌤이 엄청 가족같은 분이셔 하여튼
근데 이번에 새로운 강사쌤? 을 뽑으셨다는거야.. 그래서 그런가 했거든? 근데 그 쌤이 좀;; 그래..
첫인상은 엄청 좋았어
일단 엄청 화려하셨어. 키는 엄청 커보이시는데 (한 168정도) 몸무게는 눈대중으로 봐도 40킬로대 될것같이 마르고, 몸매도 좋고 마스크 쓰고 계셨는데 눈 화장도 엄청 예쁘게 하고 그래서 엄청 예쁘시구나~ 이렇게 생각했어. 학원에 강사 쌤들이 대부분 다 아이도 계셧고 40대분들이신데 20,30대 되어보이는 강사쌤이 들어오시니까 좀 눈에 띄엇지
근데 좀.. 이상한거야;;
내가 학원에서 제일 고인물이고, 나이도 거의 가장 많아서 심화반이거든? 근데 그 쌤이 우리 반 문법을 담당하셨어.
그냥 처음에는 잘 들었는데 그때 내가 기말고사 시험기간이었단 말이야. 근데 내가 문법을 좀 어려워해가지고 막 남아서 그쌤이랑 문법도 공부하고 그랬는데 그 쌤이 자꾸 나를 무시하는투로 말하는거야;; 틀리면 계속 피식피식 웃고.. 막..
어떤식으로 말했냐면 지문을 예시로 문제를 푸는데 주어가 boy엿는데 그 쌤이 girl인가 그렇게 쓰시는거야 그래서 내가 엥? boy아닌가요..? 그랬더니 지문확인하고서는 표정 개썩어가지고 쌤이 말하는데 끼어들면 안되는거 아니니..; 이런식으로 말해서 엄청 당황스러웠어 그리고 그런일이 엄청 많았어;
아 그럼 이건 뭐예요? 이러면 아니.. 내가 그거 지금 설명해주려고 했는데 왜 자꾸 선생님말하는데 끼어드니? 어휴 이러고 참고로 끼어든개 아니고 이해됐지? 하고 나서 네 이해했어요 근데 이건 뭐예요? 이런식으로 말한건데..
또 나랑 같이 공부하는 언니가 있었는데 그 언니는 막 전체 시험에서 틀린거 합쳐서 5~8개밖에 안나오는 엄청 똑똑한 언니였거든?
근데 은근 나랑 비교하면서 꼽주는 투로 말하고 ㅠㅠ
하여튼 그래서 그때부터 기분이 엄청 나빴는데 그 쌤이 나한테 문제지를 풀라고 줬어 그래서 내가 풀고 있었다?? 근데 쌤이 나 풀고 있는데 갑자기 되게 안쓰럽다는 투로 뭐라뭐라 말했어 나는 좀 소심하게 풀고있었는데 그 말 듣고 기분이 너무 나빠서 약간 소심한 반항? 마냥 뜬금없이 쉭수쉭쉭수기 이렇개 박력잇게 문제를 풀엇거든?? 근대 그 쌤은 자기가 격려해줘서 힘이 나고 자신감이 생겨서 그렇개 풀엇다고 생각하는거 같은거야;; 막 갑자기 자신감이 생겻네?^^ 이런식으로 말하고.. 내가 못들을 줄 알았는지 혼잣말로 ㅅㅂㅋㅋ 이렇게 웃고..
약간 나는 너 엄청 깔보듯이 말한건데 너는 거기에 자신감을 얻는구나? 병신 ㅋㅋ 이런느낌으로ㅠㅠㅠㅠ 하여튼 거기에 조카 기분 나빠잇었는데 진짜 이 사람 뭐지? 할것같은 사건이 어제 잇엇어ㅠㅠ
우리 학원에 초등학교 5학년인데 엄청 이쁘고 인형처럼 생기고 말도 또박또박 잘하고 공부도 꽤 해서 다들 귀여워하는 여자애가 하나 있었거든? 걔도 우리 학원 오래 다녔어 그 쌤 집애서 했을때 부터 다녓으니까 한 3~4년 된거같어 내 기억으로 걔 1학년 때부터 다녔었던거 같아. 걔네 초등학교가 사립이어서 일찍 영어 배웟거든 하여튼 걔를 a라고 하자
근데 걔가 어제 코로나 위험해서 인지 아니면 무슨 사정이 있는지 줌으로 수업을 한거야.. 근데 집에서 줌이 잘 안터지는 모양이더라고? 그래서 걔 줌을 그 쌤이 캐어를 해줬단 말이야? 약간 이제 들리니?? 이런 식으로 계속 안부 물어보면서.. 근데 그거를 심화반이 공부하는 데에서 컴퓨터를 놓고 진행했는데 (아마 그쌤이 심화반 문법쌤이어서 그런듯) 걔가 줌 문제를 해결한다고 줌 나가면서 해결 되면 쌤한테 전화를 하기로 하고 나갓거든?
근데 까먹고 전화를 안한거야.. 그 후에 줌이 연결이 됐는지 어찌저찌 걔가 다시 그 줌에 들어왔어 근데 쌤이 약간 화난거 가라앉히는 목소리로 해결됐으면 전화를 하라고 했잖아… ;; 이런식으로 말해서 나는 강의 듣다 말고 흥미진진하게 듣고 있었단말이야? 그리고서 그 a라는 애가 그 줌 문제가 해결이 됐다고 연락 드리는걸 까먹어서 죄송하다 뭐 이런식으로 말했던거 같애 그래소 쌤이 다음부터는 꼭 연락해~ 뭐 이런식으로 말해서 a가 네!! 저 이제 나가도 되죠!!? 이렇게 말하고 쌤이 응~ 이래서 나갓거든?
근데 걔가 줌애서 나가자 마자 표정 개썩창 하면서 한숨쉬고 나란 같이 심화반 하는 남자애한테 a 험담을 하는거야..;; 아마 자리가 붙어잇어서 바로 고개 돌려서 험다한거 같더라고
이런식으로 a가 했단밀 따라하면서 험담을 했어 근데 그 험담 듣고 잇는 남자애가 “어려서 그런가보죠..;” 이런 식으로 대처를 했단 말이야? 내가 딱봤을때도 표정에서 ‘아 나한테 왜 그런 야기를 해..;;’ 이런게 느껴졌어.. 그니까 그쌤이 아 그런가;; 하고서 좀 사그라 드는듯 했더니 또 그 a라는 애 엄마랑 통화를 하더니 다시 a랑 줌을 했어..
뭐 내용은 대충 다음에 오면 숙제한거 검사한다 이런식? 이었거든? 얘기가 다 끝나고 그 쌤이 이제 나가봐~ 그러니까 그 a라는 애가 바로 줌을 나갔어. 그로니까 또 표정 개썩어서는 그 남자애한테 다시 험담…
아무리 a가 무례한 행동을 했어도 선생이 다른 학생한테 자기 학생을 험담하는건 문제 있는거 아니야??? 계속 싸가지 없다고 막 하고 그 남자애는 좀 당혹스러워 하면서 “아;;; 근데 가끔 그러는 애들 있더라고요~ 그럴수도 았죠..ㅎㅎ;;” 이런식으로 대처하는대 그쌤이 그만둘 기미가 안보이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 뭐 대기하다가 바로 나가는고 요즘 야들 자주 해요~ ㅋㅋ 저도 가끔 온라인 수업 들으면서 하는데요 뭐 ㅋㅋ”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갑자기 나한테 와서 귓속말로 “아니 그래도 걔는 좀 느낌이 달랐다니까..? 어휴.. 싸가지가 없어~;;” 이런식으로 나한테 뒷담을 까는거야… 무슨 릴레이 경기도 아니고.. 하여튼 그래서 내가 “에이.. 설마요ㅎㅎ a는 그런애 아니에요 ㅋㅋ 얼마나 귀여운데요~ㅋㅋ”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자기가 원하는 반응 안나와서 서운한지 흠.. 그래도 느낌이 이상했는데; 이러더니 자기 자리로 가서 앉음. 그리고 한참있다가 다시 나한테 와서 귓속말로 근데 내가 이런 말 한거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된다~ㅎ 이지랄…
아 진짜 이게 맞는건가???? 본인들 학원에서도 강사 쌤이 이래??
그리고 원장쌤한테도 말할까 했는데 좀 그런거 같고.. 온지 얼마 안됐는데.. 좀 꺼려져.. 아ㅠㅠㅠ 조언좀햐줘ㅠㅠㅠ
우리 학원 쌤이 너무 이상한거 같음
길게 쓸거 같은데 미리 미안ㅠ 그래도 읽고 조언좀 해줘
일단 다니는 학원에 대해서 설명좀 할게
내가 영어학원을 다니는데 완전 고인물급으로 오래다녔단 말이야? 한 5년 정도? 그 학원이 원래 그 학원 원장쌤깨서 개인으로 운영하시는 학원이었단 말이야. 그래서 처음에는 건물도 없이 쌤 집에서 시작을 했어. 나는 처음 만들어졌을 때부터 다녓고..
지금은 학생들도 엄청 많아지고 (200명은 넘어) 선생님들도 많이 계시고 학원 건물도 2개나 있으시거든?? 나는 그 학원의 성장을 다 지켜본 셈이어서 나한테는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그 원장쌤이 엄청 가족같은 분이셔 하여튼
근데 이번에 새로운 강사쌤? 을 뽑으셨다는거야.. 그래서 그런가 했거든? 근데 그 쌤이 좀;; 그래..
첫인상은 엄청 좋았어
일단 엄청 화려하셨어. 키는 엄청 커보이시는데 (한 168정도) 몸무게는 눈대중으로 봐도 40킬로대 될것같이 마르고, 몸매도 좋고 마스크 쓰고 계셨는데 눈 화장도 엄청 예쁘게 하고 그래서 엄청 예쁘시구나~ 이렇게 생각했어. 학원에 강사 쌤들이 대부분 다 아이도 계셧고 40대분들이신데 20,30대 되어보이는 강사쌤이 들어오시니까 좀 눈에 띄엇지
근데 좀.. 이상한거야;;
내가 학원에서 제일 고인물이고, 나이도 거의 가장 많아서 심화반이거든? 근데 그 쌤이 우리 반 문법을 담당하셨어.
그냥 처음에는 잘 들었는데 그때 내가 기말고사 시험기간이었단 말이야. 근데 내가 문법을 좀 어려워해가지고 막 남아서 그쌤이랑 문법도 공부하고 그랬는데 그 쌤이 자꾸 나를 무시하는투로 말하는거야;; 틀리면 계속 피식피식 웃고.. 막..
어떤식으로 말했냐면 지문을 예시로 문제를 푸는데 주어가 boy엿는데 그 쌤이 girl인가 그렇게 쓰시는거야 그래서 내가 엥? boy아닌가요..? 그랬더니 지문확인하고서는 표정 개썩어가지고 쌤이 말하는데 끼어들면 안되는거 아니니..; 이런식으로 말해서 엄청 당황스러웠어 그리고 그런일이 엄청 많았어;
아 그럼 이건 뭐예요? 이러면 아니.. 내가 그거 지금 설명해주려고 했는데 왜 자꾸 선생님말하는데 끼어드니? 어휴 이러고 참고로 끼어든개 아니고 이해됐지? 하고 나서 네 이해했어요 근데 이건 뭐예요? 이런식으로 말한건데..
또 나랑 같이 공부하는 언니가 있었는데 그 언니는 막 전체 시험에서 틀린거 합쳐서 5~8개밖에 안나오는 엄청 똑똑한 언니였거든?
근데 은근 나랑 비교하면서 꼽주는 투로 말하고 ㅠㅠ
하여튼 그래서 그때부터 기분이 엄청 나빴는데 그 쌤이 나한테 문제지를 풀라고 줬어 그래서 내가 풀고 있었다?? 근데 쌤이 나 풀고 있는데 갑자기 되게 안쓰럽다는 투로 뭐라뭐라 말했어 나는 좀 소심하게 풀고있었는데 그 말 듣고 기분이 너무 나빠서 약간 소심한 반항? 마냥 뜬금없이 쉭수쉭쉭수기 이렇개 박력잇게 문제를 풀엇거든?? 근대 그 쌤은 자기가 격려해줘서 힘이 나고 자신감이 생겨서 그렇개 풀엇다고 생각하는거 같은거야;; 막 갑자기 자신감이 생겻네?^^ 이런식으로 말하고.. 내가 못들을 줄 알았는지 혼잣말로 ㅅㅂㅋㅋ 이렇게 웃고..
약간 나는 너 엄청 깔보듯이 말한건데 너는 거기에 자신감을 얻는구나? 병신 ㅋㅋ 이런느낌으로ㅠㅠㅠㅠ 하여튼 거기에 조카 기분 나빠잇었는데 진짜 이 사람 뭐지? 할것같은 사건이 어제 잇엇어ㅠㅠ
우리 학원에 초등학교 5학년인데 엄청 이쁘고 인형처럼 생기고 말도 또박또박 잘하고 공부도 꽤 해서 다들 귀여워하는 여자애가 하나 있었거든? 걔도 우리 학원 오래 다녔어 그 쌤 집애서 했을때 부터 다녓으니까 한 3~4년 된거같어 내 기억으로 걔 1학년 때부터 다녔었던거 같아. 걔네 초등학교가 사립이어서 일찍 영어 배웟거든 하여튼 걔를 a라고 하자
근데 걔가 어제 코로나 위험해서 인지 아니면 무슨 사정이 있는지 줌으로 수업을 한거야.. 근데 집에서 줌이 잘 안터지는 모양이더라고? 그래서 걔 줌을 그 쌤이 캐어를 해줬단 말이야? 약간 이제 들리니?? 이런 식으로 계속 안부 물어보면서.. 근데 그거를 심화반이 공부하는 데에서 컴퓨터를 놓고 진행했는데 (아마 그쌤이 심화반 문법쌤이어서 그런듯) 걔가 줌 문제를 해결한다고 줌 나가면서 해결 되면 쌤한테 전화를 하기로 하고 나갓거든?
근데 까먹고 전화를 안한거야.. 그 후에 줌이 연결이 됐는지 어찌저찌 걔가 다시 그 줌에 들어왔어 근데 쌤이 약간 화난거 가라앉히는 목소리로 해결됐으면 전화를 하라고 했잖아… ;; 이런식으로 말해서 나는 강의 듣다 말고 흥미진진하게 듣고 있었단말이야? 그리고서 그 a라는 애가 그 줌 문제가 해결이 됐다고 연락 드리는걸 까먹어서 죄송하다 뭐 이런식으로 말했던거 같애 그래소 쌤이 다음부터는 꼭 연락해~ 뭐 이런식으로 말해서 a가 네!! 저 이제 나가도 되죠!!? 이렇게 말하고 쌤이 응~ 이래서 나갓거든?
근데 걔가 줌애서 나가자 마자 표정 개썩창 하면서 한숨쉬고 나란 같이 심화반 하는 남자애한테 a 험담을 하는거야..;; 아마 자리가 붙어잇어서 바로 고개 돌려서 험다한거 같더라고
좀 크게 말해서 다 들렸는데 대충
“야. 쟤가 뭐라고 하는지 들엇지;; 내!! 이재나가도되져~!! 이러네.. 내가 열과성을 다해서 설명했는데 나가도 되죠라니.. 어휴.. 싸가지 앖는거 같애..”
이런식으로 a가 했단밀 따라하면서 험담을 했어 근데 그 험담 듣고 잇는 남자애가 “어려서 그런가보죠..;” 이런 식으로 대처를 했단 말이야? 내가 딱봤을때도 표정에서 ‘아 나한테 왜 그런 야기를 해..;;’ 이런게 느껴졌어.. 그니까 그쌤이 아 그런가;; 하고서 좀 사그라 드는듯 했더니 또 그 a라는 애 엄마랑 통화를 하더니 다시 a랑 줌을 했어..
뭐 내용은 대충 다음에 오면 숙제한거 검사한다 이런식? 이었거든? 얘기가 다 끝나고 그 쌤이 이제 나가봐~ 그러니까 그 a라는 애가 바로 줌을 나갔어. 그로니까 또 표정 개썩어서는 그 남자애한테 다시 험담…
아무리 a가 무례한 행동을 했어도 선생이 다른 학생한테 자기 학생을 험담하는건 문제 있는거 아니야??? 계속 싸가지 없다고 막 하고 그 남자애는 좀 당혹스러워 하면서 “아;;; 근데 가끔 그러는 애들 있더라고요~ 그럴수도 았죠..ㅎㅎ;;” 이런식으로 대처하는대 그쌤이 그만둘 기미가 안보이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 뭐 대기하다가 바로 나가는고 요즘 야들 자주 해요~ ㅋㅋ 저도 가끔 온라인 수업 들으면서 하는데요 뭐 ㅋㅋ”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갑자기 나한테 와서 귓속말로 “아니 그래도 걔는 좀 느낌이 달랐다니까..? 어휴.. 싸가지가 없어~;;” 이런식으로 나한테 뒷담을 까는거야… 무슨 릴레이 경기도 아니고.. 하여튼 그래서 내가 “에이.. 설마요ㅎㅎ a는 그런애 아니에요 ㅋㅋ 얼마나 귀여운데요~ㅋㅋ”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자기가 원하는 반응 안나와서 서운한지 흠.. 그래도 느낌이 이상했는데; 이러더니 자기 자리로 가서 앉음. 그리고 한참있다가 다시 나한테 와서 귓속말로 근데 내가 이런 말 한거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된다~ㅎ 이지랄…
아 진짜 이게 맞는건가???? 본인들 학원에서도 강사 쌤이 이래??
그리고 원장쌤한테도 말할까 했는데 좀 그런거 같고.. 온지 얼마 안됐는데.. 좀 꺼려져.. 아ㅠㅠㅠ 조언좀햐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