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바람 피고 있고 저는 30대 성인 자녀로 부모님과 저는 따로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전업주부시구요.
엄마는 진작 아빠외도를 눈치채셨고 그 뒤로 속앓이 하셔서 정신과 진단에다 약으로 지내고 계십니다.
아빠의 외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이번엔 상간녀와 된통 깊은 사이로 빠졌는지 전과달리 기가 막힐 정도로 뻔뻔하게 죄책감이란건 모르고
되려 외도를 알고 화내는 엄마에게 경제적 협박과 폭언 폭행을 일삼으며 이때문에 경찰 출동도 여러차례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날로 말라가는 엄마의 모습과 집의 냉랭한 분위기, 아빠의 태도 그리고 그간의 전적이 있기에 아빠가 또다시 외도중이란걸 알았고,
엄마도 제게 일부 사건을 이야기 함으로써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보다는 조금 더 이성적으로 움직여서,
상간녀가 남편없고 자식있는 아빠또래의 일다니는 아줌마라는 걸 알았습니다. 좀더 상간녀 신상과 가정사, 가족에 대한걸 알아내기 전엔 섣불리 움직이면 안될것 같아 분노를 참으면서도 증거수집하면서 홀로 싸우고 있습니다. 엄마에게 제 아는 모든걸 공유하면 더크니큰 정신적 충격에 시달리실것 같아서 안될것 같고 그나마 보호해드리고 싶고, 아빠는 제가 아빠의 외도를 아는 사실을 모릅니다.
엄마는 최후의 보류로
자식인 제게 모든걸 알리겠다, 그러니 이제 그만 외도하고 정상적인 삶을 살아라. 라고 하시만, 아빠 태도나 지금 반 미쳐있는 아빠에게는 씨알도 안먹힐 것 같습니다.
엄마가 자식에게 알리겠다 말햇을때, 아빠는 알아도 상관없고 다 키웠으니 안보고 살면 된다는 식으로 말을 했답니다.
저는 상간녀에게도 복수할 방법으로 그 집 자녀에게(아빠또래의 아줌마 자식이니 성인이겠죠) 먼저 접근해서 역으로 ㄴㅣ 엄마가 상간녀라는걸 알려주고 싶습니다.
니 엄마가 만나는 아저씨(아빠)가 얼마나 입이 거칠고 욕을 잘하는지, 본처에게 폭력휘두르는 막돼먹은 쓰레기인지, 그런 쓰레기와 붙어먹는게 너희 엄마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상간녀보다 더 큰 고통을 주고 응징하고 싶은 사람은 아빠입니다.
이중적인 태도와 뻔뻔함에 기가 막혔고, 바람핀 주제에 오히려 엄마에게 본인의 외도의 책임을 전가하며,
엄마를 폄하하고 폭언하고 폭력을 쓰고 도구를 이용해 위협까지 하는 쓰레기를 처단하고 싶습니다.
잠들기전 아빠외도가 생각나면 잠이 안옵니다. 어떻게 응징할까를 고민하고 혼자 상상하면서 새벽에 겨우 잠들면, 꿈에서 제가 아빠를 목조르고 찌르고 죽이는 꿈을 꿉니다.
매주 부모님집에 가다가 이제는 아빠가 보기싫어
몇달째 부모님집에 안가고 아빠와 연락도 안하는데 아빠는 상간녀와 연애하느라 매주오던 자식이 왜 몇달째 안오는지 인지도 못하고 궁금해 하지도 않습니다.
이런 아빠에게 제게 안다는 걸 말해야할까요?
본인의 외도로 가족모두가 고통속에 살고 있는데
제가 아빠에게 어떤 모진말을 해도 저혼자 아름다운불륜세상에서 재미나게 사는 아빠에겐 타격과 충격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괜한 헛수고 같기도 하고요 제가 말하면서 의욕을 잃을 것 같아요.
아빠가 돌아오길 바라는 건 절대 아닙니다( 엄마도 이젠 질려서 가정으로 돌아오길 바라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혼가정만들고 싶지않다고 이혼생각도 없는 것 같습니다. 부부정은 이미틀렸고 부도덕한게만 살지말라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엄마랑 같은 집에 살면서 보란듯이 지세상사는 아빠가 역겨워서 응징하고 복수하고 고통속에 빠뜨리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그럴수 있을까요?
외도한 아빠가 고통스러웠으면 해요
아빠가 바람 피고 있고 저는 30대 성인 자녀로 부모님과 저는 따로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전업주부시구요.
엄마는 진작 아빠외도를 눈치채셨고 그 뒤로 속앓이 하셔서 정신과 진단에다 약으로 지내고 계십니다.
아빠의 외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이번엔 상간녀와 된통 깊은 사이로 빠졌는지 전과달리 기가 막힐 정도로 뻔뻔하게 죄책감이란건 모르고
되려 외도를 알고 화내는 엄마에게 경제적 협박과 폭언 폭행을 일삼으며 이때문에 경찰 출동도 여러차례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날로 말라가는 엄마의 모습과 집의 냉랭한 분위기, 아빠의 태도 그리고 그간의 전적이 있기에 아빠가 또다시 외도중이란걸 알았고,
엄마도 제게 일부 사건을 이야기 함으로써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보다는 조금 더 이성적으로 움직여서,
상간녀가 남편없고 자식있는 아빠또래의 일다니는 아줌마라는 걸 알았습니다. 좀더 상간녀 신상과 가정사, 가족에 대한걸 알아내기 전엔 섣불리 움직이면 안될것 같아 분노를 참으면서도 증거수집하면서 홀로 싸우고 있습니다. 엄마에게 제 아는 모든걸 공유하면 더크니큰 정신적 충격에 시달리실것 같아서 안될것 같고 그나마 보호해드리고 싶고, 아빠는 제가 아빠의 외도를 아는 사실을 모릅니다.
엄마는 최후의 보류로
자식인 제게 모든걸 알리겠다, 그러니 이제 그만 외도하고 정상적인 삶을 살아라. 라고 하시만, 아빠 태도나 지금 반 미쳐있는 아빠에게는 씨알도 안먹힐 것 같습니다.
엄마가 자식에게 알리겠다 말햇을때, 아빠는 알아도 상관없고 다 키웠으니 안보고 살면 된다는 식으로 말을 했답니다.
저는 상간녀에게도 복수할 방법으로 그 집 자녀에게(아빠또래의 아줌마 자식이니 성인이겠죠) 먼저 접근해서 역으로 ㄴㅣ 엄마가 상간녀라는걸 알려주고 싶습니다.
니 엄마가 만나는 아저씨(아빠)가 얼마나 입이 거칠고 욕을 잘하는지, 본처에게 폭력휘두르는 막돼먹은 쓰레기인지, 그런 쓰레기와 붙어먹는게 너희 엄마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상간녀보다 더 큰 고통을 주고 응징하고 싶은 사람은 아빠입니다.
이중적인 태도와 뻔뻔함에 기가 막혔고, 바람핀 주제에 오히려 엄마에게 본인의 외도의 책임을 전가하며,
엄마를 폄하하고 폭언하고 폭력을 쓰고 도구를 이용해 위협까지 하는 쓰레기를 처단하고 싶습니다.
잠들기전 아빠외도가 생각나면 잠이 안옵니다. 어떻게 응징할까를 고민하고 혼자 상상하면서 새벽에 겨우 잠들면, 꿈에서 제가 아빠를 목조르고 찌르고 죽이는 꿈을 꿉니다.
매주 부모님집에 가다가 이제는 아빠가 보기싫어
몇달째 부모님집에 안가고 아빠와 연락도 안하는데 아빠는 상간녀와 연애하느라 매주오던 자식이 왜 몇달째 안오는지 인지도 못하고 궁금해 하지도 않습니다.
이런 아빠에게 제게 안다는 걸 말해야할까요?
본인의 외도로 가족모두가 고통속에 살고 있는데
제가 아빠에게 어떤 모진말을 해도 저혼자 아름다운불륜세상에서 재미나게 사는 아빠에겐 타격과 충격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괜한 헛수고 같기도 하고요 제가 말하면서 의욕을 잃을 것 같아요.
아빠가 돌아오길 바라는 건 절대 아닙니다( 엄마도 이젠 질려서 가정으로 돌아오길 바라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혼가정만들고 싶지않다고 이혼생각도 없는 것 같습니다. 부부정은 이미틀렸고 부도덕한게만 살지말라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엄마랑 같은 집에 살면서 보란듯이 지세상사는 아빠가 역겨워서 응징하고 복수하고 고통속에 빠뜨리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그럴수 있을까요?
제가 나서서 아빠에게 따지고 말하다보면
제가 이성을 잃어서 꿈처럼 사고칠수도 있겠구나 싶을 정도로 분합니다
어떤 태도로 어떤것부터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