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기혼 남성이고 같은 회사여직원을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그 여직원은 저보다 한살 어리고요
볼때마다 요즘 유부남들이 하나씩 키우는
오피스와이프 삼고 싶더라고요
애가 둘 있어서 막상 이혼 생각은 못하고
정떨어진 와이프 아줌마랑 각방쓰고
살고 있고 겸상도 밥맛이 저하되어 되도록 피하고 따로 먹습니다
같은 회사내에 있지만 부서가 달라서 마주치면 인사하고 가끔 시간나면 대화하는 수준입니다. 같이 일한지는 6개월 좀 넘었고 따로 연락하고 있지는 않고요 제가 연애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러는데 어떻게 하면 사귀자고 고백을 잘 할수 있을까요? 그 친구가 가끔 점심시간에 혼자 당직 근무를 서고 있을때가 있는데 그때 말을 꺼내볼까요? 아니면 퇴근시간에 잠깐 시간을 달라고 할까요? 고수님들 조언부탁드려요
제가 좋이하는 여자분이 있습니다
볼때마다 요즘 유부남들이 하나씩 키우는
오피스와이프 삼고 싶더라고요
애가 둘 있어서 막상 이혼 생각은 못하고
정떨어진 와이프 아줌마랑 각방쓰고
살고 있고 겸상도 밥맛이 저하되어 되도록 피하고 따로 먹습니다
같은 회사내에 있지만 부서가 달라서 마주치면 인사하고 가끔 시간나면 대화하는 수준입니다. 같이 일한지는 6개월 좀 넘었고 따로 연락하고 있지는 않고요 제가 연애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러는데 어떻게 하면 사귀자고 고백을 잘 할수 있을까요? 그 친구가 가끔 점심시간에 혼자 당직 근무를 서고 있을때가 있는데 그때 말을 꺼내볼까요? 아니면 퇴근시간에 잠깐 시간을 달라고 할까요? 고수님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