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전제로 동거중인 남자입니다.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
고있는지 아니면 여자친구가 생각이 잘못됬는지 궁금해서 올려요. 저는 동거전에 혼자살때는 2,3주에 한번 차타고 한시간반거리인 본가에 금요일날 퇴근후 가서 일요일날 점심쯤 돌아오곤 했습니다. 지금은 동거하는 여자친구를 생각하여 2달에 한번 토요일날 아침에 가서 일요일날 아침에 돌아오거나 토요일날 저녁에 가서 일요일날 점심때 돌아옵니다. 오늘 아침에 오랜만에 본가가려고 하니 결혼해서도 본가에 자고 올거냐고 물어보더군요 제가 선뜻 대답못하고 미적거렸는데 머리가돈거아니냐 니누나도 그러냐 막말을 하더군요 같이 가자한것도 아니고 금요일날 일부러 새벽까지 안자고 같이 시간보냈는데 서운하고 여자친구에게 실망도 했습니다. 같이볼예정인데 조언 부탁드릴게요
제가 잘못된건지 여자친구가 잘못된건지
고있는지 아니면 여자친구가 생각이 잘못됬는지 궁금해서 올려요. 저는 동거전에 혼자살때는 2,3주에 한번 차타고 한시간반거리인 본가에 금요일날 퇴근후 가서 일요일날 점심쯤 돌아오곤 했습니다. 지금은 동거하는 여자친구를 생각하여 2달에 한번 토요일날 아침에 가서 일요일날 아침에 돌아오거나 토요일날 저녁에 가서 일요일날 점심때 돌아옵니다. 오늘 아침에 오랜만에 본가가려고 하니 결혼해서도 본가에 자고 올거냐고 물어보더군요 제가 선뜻 대답못하고 미적거렸는데 머리가돈거아니냐 니누나도 그러냐 막말을 하더군요 같이 가자한것도 아니고 금요일날 일부러 새벽까지 안자고 같이 시간보냈는데 서운하고 여자친구에게 실망도 했습니다. 같이볼예정인데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