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신흥역 이디x커피숍 앞
커피사러 잠깐 주차했을때 임산부 한분이 주차하는 제차를 유심히 보시더라구여 '혹시 일행분이 주차할자리에 내가 주차한건가' 생각만하고 잠깐 커피사서 바로 나갈거라 무시하고 들어갔더랬죠
커피 사서 차로 돌아올때도 제차 근처에서 계시길래 전 얼른 차에 탔는데...갑자기 보조석 문이 열리더니 그분이 급하게 타는겁니다.
마스크를 갑자기 내리고 절 쳐다보며"어디로가?" ???
전 깜짝 놀라면서 차에서 내려서 보조석 문열고 "왜이러세요? 애기엄마 얼른 내리세요" 몇번 말씀드리자 내리셨습니다..
제차에 갑자기 왜 타셨을까요...도움이 필요하셨을까요??
저도 애기아빠라 임산부한테 너무 매몰차게 그랬나싶기도 하고..
근데 차타기 전에 얘기한것도 아니고 무작정 차에 타고 얘기하는게 무섭기도하고;;;;;;
그 임산부는 왜?????
모르는 임산부가 내차에 탔다?
커피사러 잠깐 주차했을때 임산부 한분이 주차하는 제차를 유심히 보시더라구여 '혹시 일행분이 주차할자리에 내가 주차한건가' 생각만하고 잠깐 커피사서 바로 나갈거라 무시하고 들어갔더랬죠
커피 사서 차로 돌아올때도 제차 근처에서 계시길래 전 얼른 차에 탔는데...갑자기 보조석 문이 열리더니 그분이 급하게 타는겁니다.
마스크를 갑자기 내리고 절 쳐다보며"어디로가?" ???
전 깜짝 놀라면서 차에서 내려서 보조석 문열고 "왜이러세요? 애기엄마 얼른 내리세요" 몇번 말씀드리자 내리셨습니다..
제차에 갑자기 왜 타셨을까요...도움이 필요하셨을까요??
저도 애기아빠라 임산부한테 너무 매몰차게 그랬나싶기도 하고..
근데 차타기 전에 얘기한것도 아니고 무작정 차에 타고 얘기하는게 무섭기도하고;;;;;;
그 임산부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