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4 21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주품이2021.07.25
조회50
구절강해(막4 21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7Qoqu4_xpYY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에나 평상 아래에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막4 21

찬송가:510 하나님의 진리 등대

( 이전 계정으로 운영되던 활공교회가 이단의 공격을 받아 폐정 되었습니다 그래서 원 주품이 계정을 활공교회로 개명하여 사용이 됩니다 이전에 6분은 새계정으로 구독해주세요 ^ ^♡
https://youtu.be/JANTzuV2Kuw


한개인이 대규모 웹퍼와 변호사가 포진된 이단세력(안상홍 장길자 증인회)과 피곤하게 왜 대적하겠습니까 외조카가 여기에 빠져 구하기 위해 켄텐츠를 집중적으로 조명한겁니다

탁지원 목사님의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더이상 악인을 대적지 않으렵니다
이단은 한두번 훈계하고 멀리하는게 상책이고 성경적입니다
이단은 자기 스스로 사단에 동조한 자들입니다

지옥을 향하는 불쌍한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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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강해:
뤼크노스 luchnos
등불 lamp, 빛 light.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뤼크노스(Homer 이래)는 어근 류크(leuk: 빛)에서 유래했으며, 빛, 등[불]을 의미하였고 그 후에 거의 변함없이 일종의 기름등[불]을 의미했다. 등은 본래 위가 열린 사발 모양이었다가 후에는 여러 가지 모양의 막힌 등이 생겼다. 등은 대개 빛을 좀 더 잘 확산시키기 위하여 등잔(대) 위에 올려 놓았다.
2. 70인역본의 용법
뤼크노스는 70인역본에서 약 47회 나오며, 히브리어 네르(38)와 니르(2회)의 역어로 사용되었다.
네르와 니르는 기름과 빛을 내도록 불붙이는데 이용되는 심지가 들어있는 작은 사발 모양의 물건을 가리킨다(H.Porter). 구약성경에서 등은 보통 비유로 나온다. 그것은 수명(삼하21:17), *하나님의 도움의 근원(욥 29:3), 그리고 율법(시 119:105)을 나타낸다. 악한 자의 등불은 꺼질 것이다(욥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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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마 5:15의 비유에서 예수님께서는 등불이 빛을 발산하기위해서 그것을 등경 위에 두어야 한다고 언급한다: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병행구, 막 4:21; 눅 8:16; 눅 11:33). 이것은 영적 생활에 있어서 한 법을 지적해 준다.
이 비유는 예수님께서 그것을 그의 제자들의 세상에서의 역할에다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즉 등경 위에 놓인 등불이 어둠을 밝히듯이 제자들은 그들의 처한 상황에 광명을 주도록 힘써야만 한다. 등불은 말 아래나 은밀한 구석에 두는 것이 아니라 등경 위에 두어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들은 부르심을 받았으므로 모호한 태도를 할 수 없다. 그들의 삶의 특성은 사람들이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그런 삶이 되어야 한다.
이 비유는 예수님 자신의 사역을 가르칠 가능성도 있으며, 이것은 제자들의 *사명의 공개적 증거도 암시하고 있다.
(주품이 주: 등불은 하나님의 도움의 근원이라 한다. 내 앞길 너무나 어둡고 막막한 길이 한두번이 아닐 것이다. 주님은 빛이 되어 도움의 근원이 되시고 계속 불을 떼주시는 기름이 되신다. 매일 성경을 묵상함으로 빛을 비추고 말씀의 성령으로 그 기름을 공급 받아야 한다. 그리고 맡은 자에게는 공개적 증거가 따른다고 한다. 나의 사명을 은밀히는 하고 있지는 않은가 등불은 등경 위에 놓인다. 노방 찬양도 한 몫을 하는 것이다. 예루살렘의 멸망은 이 디아스포라적 열방 공개 전도의 일을 하지 못하고 썩어 갔기에 망한 것이다. 교회는 공개적으로 전도 하는가? 공개적으로 구제와 선교 찬양전도를 하고 있는가? 돌아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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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오스 modios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모디오스(Epict., Plut.)는 라틴어 modius이며, 약 1펙(a peck)(약 8리터)에 해당하는 고체 *도량형기 그룻을 의미한다.
(*주품이 주: 나는 이 구절 강해를 너무나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나이 거의 50이 가까워 가도록 말이 무언인지 알지 못했고 신학도 했지만 기독교 역사상 이 말이 무엇인지 하는 분이 있었는지 모르겠고 설교하는 분을 듣지도 못했다. 교회 다닌지는 30년 만에 처움 안 것 같다. 이 말은 나는 조랑말같은 타고 다니는 말인지 알았다. 그러나 구절 강해 설교로 파헤쳐보니 쌀등을 담아 부피를 재는 동그란 그릇이었다. 이 그릇 되나 말로 등경을 가리지 않는 다는 것이다. 크리스찬은 되에 가리둣 잠수 타지 않습니다. 자신은 크리스찬이라는 고백과 전도를 부끄러워하지 않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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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네 kline-
침상, 침대, 평상.
1. 고전 및 70인역본의 용법.
명사 클리네(Eur., Hdt. 이래)는 클리노($2827)에서 유래했으며, '침대, 침상, 평상'을 의미하며, '사람이 휴식을 취하거나(삼하 4:17; 시 6:7), 식사를 하거나(Xenophanes; 겔 23:41)하는 장소이다. 환자를 운반하는 '들 것'(Appian, Bell.), '병상'(창 48:2; 창 49:33), 죽은 자를 위한 '운반대'(Pla., 왕상 3:31 등)에 대해 사용되었다.
(주품이 주: 등은 식탁 위에 침대 옆에 두는 것이다. 만약 그 아래 둔다면 부적절하고 우수운 꼴이되고 주인의 쓰기에 합당하지 못하며 무익하게 된다.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 가장 하나님 보시기에 유익한 것이다. 버스킹, 유튜브 전도, 실내외 설교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임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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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크니아 luchnia
촛대 candlestick , 등경 lampstand .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뤼크니아(Plat. 이래)는 뤼크노스($3088: 등[불])에서 유래했으며, `등경, 등잔, 등대, 촛대'를 의미한다.
*등불은 빛을 확산시키기 위해 등경이나 촛대 위에 올려 놓는다.
2. 70인역본의 용법
뤼크니아는 70인역본에서 약 40회 나오며, 히브리어 메소라의 역어로 사용되었다. 메소라는 등대 곧 등불이 놓인 대(특별한 등불의 자리)를 의미한다. 이것은 대개 장막이나 성전의 `등대'를 의미한다.
따라서 뤼크니아는 대부분 장막과 성전 안에 있는 `등대'(출 25:31-출 25:35)를 뜻하며 가정집의 `촛대'(왕하 4:10)에 대해서도 사용되었다.
(주품이 주: 등불잔과 등경은 잘 구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사진을 구비해 놓았다. 참조를 바라며 등경은 어쩜 등불의 활동을 잘 보장하는 기구들이라 볼 수 있다 교회의 건물, 교회의 컨텐츠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이다. 하나님은 성경의 사실을 입으로 전해지는 구전에서 돌, 파피루스, 가죽에서 종이 인쇄문명, 지금은 다양한 sns를 구성합니다. 모두가 하나님 쓰라고 주신 등경과 같은 것입니다. 나중에 오프라인 교회도 구축하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등불과 등잔의 지원을 모두 강화하는 우리가 됩시다. 그리고 당시에 등경은 나무로 만들어 졌기에 유적이 썩어서 적다고 한다. 다만 금속등만이 남아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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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짚기:
a등불은 등경 위에
1.주께서 모든 사람을 살피심
(살전2 4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욥28 24이는 그가 땅 끝까지 감찰하시며 온 천하를 살피시며,
히4 13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주품이 주: 키성경의 다음 문맥짚기는 뭘 의미하는가? 생각중 떠 올랐다. 내가 온 세상 위에 복음을 전한다면 역으로 나를 바라보는 하나님과 사람들은 생각하지 못 했던거 같다. 나는 등경 위의 등불이 된다면 얼마나 많은 존재들이 나를 바라 보고 있겠는가 하나님 앞에서라는 코람데오의 경건하고 절제된 삶을 누가 볼 때나 안 볼때나 지키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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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절
-}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에나 평상 아래에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등불이 나의 거룩한 삶으로서의 빛과 소금의 역할 이제 이를 받아들이는 세상의 입장을 생각해 보자 우리가 전하는 것은 사실 근본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말씀 속에서 진정한 등불이 되십니다. 이 근본 등불 되신 예수님을 받아들이느냐 마느냐의 파급력은 실로 엄청난 것이다. 예수님을 등불로 삼지 않은 자는 매일이 실족의 연속이요 생애 마지막 그 차이는 엄청나서 천국과 지옥을 가르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은 선택의 여지가 없이 우리가 전하는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우리는 전하기를 그치지 않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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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빛과 소금이오니 그 일을 등경 위의 등불같이 그 공개적 선교를 힘쓰게 하옵시오며 식탁 위의 등불처럼 주인이신 하나님께 유익하게 쓰이며 늘 모든 이의 관심사이오니 경건의 삶, 볼 때나 안 볼때나 등경 위의 부끄럽지 않은 삶 살게 하여 주옵시며 근본 우리가 전하는 예수님이 빛이오니 천국과 지옥을 가르는 복음의 등불이 온 세상에 잘 전해지기를 도와 주시옵소서 모든 공급의 쓸 것을 채워주시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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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공퀴즈:
1.말 아래에 숨기우지 않는 다고 할 때 말은 무엇인가? 조랑말인가 8리터의 도량형 둥근 그룻을 의미 하는 가 물론 ( )가 될 것이다. 참 쉬우면서도 원어를 안보면 대부분 모르는 사실이다. 잘 알아 하나님 뜻에 잘 살아보도록 합시다.

2. 등경 위의 ( )처럼 주님은 강력한 공개적 복음 전파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은둔하며 복음을 숨기며 살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또 그 공개성 위에 나를 모두가 바라보는 입장에서 거룩히 살아야 겠으며 근본 예수님이신 복음의 등불을 받는 자들의 입장에서 천국과 지옥을 가르는 복음을 무조건 받아 들여야만 한다.


답: 1번 답. 8리터의 도량형 둥근 그룻
2번 답. 등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