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6학년때 전학왔어요.땡땡초등학교로. 그래서 그때 급식실에서 친구를 사귀었어요. 몇일뒤,막 저한테 갑질하고 깐족거려서 제가 걔한테 문자를 보냈어요.너는왜 이렇게 인성이더럽냐?라고 보냈죠.제가 생각해도 심하긴했지만 그친구가 한행동이 더 심한 것 같았어요. 근데 그애가 연기를 하면서 담임쌤한테 울면서 고자질했어요. 그때가 줌을할때여서 제가 뭐라고 반박하면 엄마가 무슨일이니?하고 걱정할까봐 반박도 못하고 ㅈㄴ 혼났어요. 개빡치네요.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