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짝사랑하는 여자가 있어요.
그녀는 아이돌의 안무를 따라 추는게 취미이고,
얼굴도 엄청 작고 예쁘며, 공부도 엄청 잘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서 휴학중이며 지금은 학원에서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알게된지는 일년이 조금 안되었습니다.
2년 동안 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다른 남친이 생겼어요.
새로 사귀게 된 줄 알았던 남친이랑은 8년 사귀다 헤어지고 갓 재회한지 2개월차랍니다.
본론
그녀 제가 일하는 곳으로와서
어쩌다 같이 술한잔
한잔하게됬습니다.
술자리에서 일상적인 얘기하다가
좀 더 가까워졌고, 모텔에 같이
들어가서 관계를 하게됐습니다. (제가 덮쳤습니다.)
서로 좋았고, 3~4일 동안 출, 퇴근길 바래다주면서
얘기도 했습니다. (티를 내지는 않았지만, 남친과 저 사이에서 엄청 고민을 하고있다고 귀뜸하더군요)
4일째되는 날
본인더러 쓰레기짓을 했다며, 남친과 저에게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날 새벽 전화통화로 어떻게든 마음을 확인하고 싶어서 전화를 했는데, 짝녀가 이렇게는 만나기 힘들다고 했습니다. 너무 힘들다네요. 현 남자 친구에게 할 짓도 아니며, 예의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같이 펑펑 울면서 통화했네요...
그래서 제가 이랬습니다.
남친이 변해서 마음이 떠버리거나, 남친에게 향한 짝녀의 마음이 식어버린다면 저한테 오라고 했습니다.
그녀도 OK, 연락을 꼭 하기로 약속을 했고 그녀가 제 전화번호 바꾸지 말라며 하고, 정말로 연락해도되냐고 물길래, 당연하다고 OK했습니다.
어제 새벽 5일째되던 날에 그녀의 인별을 보니
커플 사진을 내렸더군요.
알고있는건 티내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커플 사진을 내리기 전
카톡으로 보고싶다는 둥 소리를 했었는데
당황스럽다며 차단까지는 하고싶지않다고
연락을 당분간 하지말아달라는 경고를 받았습니다.
그 후 연락하고 싶은 걸 일을 하며 참고있는 상태인데, 그녀가 절 잊어버리는게 아닐까 혹은, 식어서 저보고
이제 기다리지않아도된다고 해버릴까 걱정되고 초조 합니다. (현재 저의 카톡 프사는 그녀와 저랑 같이 있은 사진 입니다. 새벽에 전화할때 프사 계속 올리고 있어도되냐고 물었는데 그녀가 알겠답니다)
연애고수나 바람펴보신 분에게 묻습니다.
전 지금 제 짝녀가 여자가 좋습니다.
계속 표현을 해야할까요? 아님 믿고 기다려야할까요?
가만히 있으면 왠지 여자가 절 잊어서 잃어버릴 것 같고
표현을 하자니 부담된다고 불편하다고 손절 당할 것 같고 미치겠네요...
예쁜 외모의 여자가, 커플사진을 내리면 겪게 되는 일들..
그녀는 아이돌의 안무를 따라 추는게 취미이고,
얼굴도 엄청 작고 예쁘며, 공부도 엄청 잘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서 휴학중이며 지금은 학원에서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알게된지는 일년이 조금 안되었습니다.
2년 동안 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다른 남친이 생겼어요.
새로 사귀게 된 줄 알았던 남친이랑은 8년 사귀다 헤어지고 갓 재회한지 2개월차랍니다.
본론
그녀 제가 일하는 곳으로와서
어쩌다 같이 술한잔
한잔하게됬습니다.
술자리에서 일상적인 얘기하다가
좀 더 가까워졌고, 모텔에 같이
들어가서 관계를 하게됐습니다. (제가 덮쳤습니다.)
서로 좋았고, 3~4일 동안 출, 퇴근길 바래다주면서
얘기도 했습니다. (티를 내지는 않았지만, 남친과 저 사이에서 엄청 고민을 하고있다고 귀뜸하더군요)
4일째되는 날
본인더러 쓰레기짓을 했다며, 남친과 저에게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날 새벽 전화통화로 어떻게든 마음을 확인하고 싶어서 전화를 했는데, 짝녀가 이렇게는 만나기 힘들다고 했습니다. 너무 힘들다네요. 현 남자 친구에게 할 짓도 아니며, 예의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같이 펑펑 울면서 통화했네요...
그래서 제가 이랬습니다.
남친이 변해서 마음이 떠버리거나, 남친에게 향한 짝녀의 마음이 식어버린다면 저한테 오라고 했습니다.
그녀도 OK, 연락을 꼭 하기로 약속을 했고 그녀가 제 전화번호 바꾸지 말라며 하고, 정말로 연락해도되냐고 물길래, 당연하다고 OK했습니다.
어제 새벽 5일째되던 날에 그녀의 인별을 보니
커플 사진을 내렸더군요.
알고있는건 티내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커플 사진을 내리기 전
카톡으로 보고싶다는 둥 소리를 했었는데
당황스럽다며 차단까지는 하고싶지않다고
연락을 당분간 하지말아달라는 경고를 받았습니다.
그 후 연락하고 싶은 걸 일을 하며 참고있는 상태인데, 그녀가 절 잊어버리는게 아닐까 혹은, 식어서 저보고
이제 기다리지않아도된다고 해버릴까 걱정되고 초조 합니다. (현재 저의 카톡 프사는 그녀와 저랑 같이 있은 사진 입니다. 새벽에 전화할때 프사 계속 올리고 있어도되냐고 물었는데 그녀가 알겠답니다)
연애고수나 바람펴보신 분에게 묻습니다.
전 지금 제 짝녀가 여자가 좋습니다.
계속 표현을 해야할까요? 아님 믿고 기다려야할까요?
가만히 있으면 왠지 여자가 절 잊어서 잃어버릴 것 같고
표현을 하자니 부담된다고 불편하다고 손절 당할 것 같고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