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정말 가만히 있어도 사람 몰리는 스타일인데 난 생각해보면 유치원 때도 아싸였음 애들 소꿉놀이 할 때 나도 같이 하려했는데 너 저리 가라고 밀린 거 아직도 기억남 그래서 혼자 책 보고 쌤들이 챙겨줌.. 초딩 때도 친한 애들 사귀면 다 전학가고 중딩 때 친한 무리한테 손절당하고 그러니까 이제 걍 무덤덤해짐2
내 인복 다 엄마가 가져간 거 같음